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치기하고 사레들리는 거 하고 연관이 있을까요?

하나 조회수 : 699
작성일 : 2025-12-30 14:29:37

언젠가부터 면치기를 흉내내왔는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자연스레 식사방식이 그렇네요.

 

문제는 어느날 부터 사레가 자주 들리네요. 노화라고 하기에는 주변 지인들과 비교가 되기도 하고.

 

후루룩 촵촵 먹는 시원함이 좋기는 한데, 한번씩 사레가 들리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IP : 180.231.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0 2:30 PM (211.46.xxx.53)

    후루룩 쫩 먹는거 너무 시끄럽지 않던가요?? 전 그래서 면치기 절대 안해요. 조용히 면을 접어서 입에 넣지요.. 그리고 사레 걸릴수도 있구요.

  • 2. ㅇㅇ
    '25.12.30 2:32 PM (211.198.xxx.236)

    면치기 당장 스톱~~

    사레와 상관없이.

  • 3. 하나
    '25.12.30 2:34 PM (180.231.xxx.44)

    한번 해봐요, 신나요.

  • 4. ..
    '25.12.30 2:38 PM (39.7.xxx.123)

    ㄴㄴ 교양머리 없이 ㅋㅋ

  • 5. ㅇㅇ
    '25.12.30 2:47 PM (211.193.xxx.122)

    상대방을 생각하면
    좋아해도 못하죠

  • 6. 제발
    '25.12.30 2:5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면치기 좀 하지 말아주세요.
    일본 풍습을 뭐 좋다고 따라해요?
    그런 풍습에는 걔들의 이유가 있는 거겠죠.

    한국 전통인양 홍보하는
    무식한 방송인들 때문에
    예의와 위생을 망치고 있어요

  • 7. 천하에상놈
    '25.12.30 2:57 PM (58.29.xxx.247)

    너무 상스러워서 티비 나오는 연예인이 면치기해도
    다시 쳐다보게 되는데
    실제로 같이 밥먹는 누군가가 후루루룩 면치기를 하면
    너무 수준떨어져서 상종 안하고 싶을듯해요
    참...혼자있을때는 상관없죵

  • 8.
    '25.12.30 3:01 PM (121.162.xxx.234)

    사레- 기도로 공기외 것이 들어가는 거에요
    운 나쁘면. 흡인성 폐렴됩니다, 왜 방송에서 저런 걸 하는지

  • 9. ㅇㅇ
    '25.12.30 3:03 PM (106.101.xxx.4)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회사에 좀 모지라는 아저씨
    자꾸 커피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듯이
    후루릅~~~~~빨아들이듯 입대고 마시는데
    꼭 그러다 사레걸려서 켁켁 거리더만요.
    커피마시는 소리 비위상해 듣기싫어 죽겠어요.

  • 10. kk 11
    '25.12.30 3:13 PM (114.204.xxx.203)

    면치기ㅡ안해도 60 가까워 오니 사레 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090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08
1781089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53
1781088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20
1781087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25
1781086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075
1781085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6 ㅇㅇ 2025/12/31 3,919
1781084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3 연말결산 2025/12/31 5,341
1781083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35
1781082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263
1781081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00
1781080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672
1781079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32
1781078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064
1781077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5 2025/12/31 5,916
1781076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38
1781075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04
1781074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5 .. 2025/12/31 17,231
1781073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47
1781072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7 11 2025/12/31 5,093
1781071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7 자랑 2025/12/31 1,352
1781070 가발쓰고 살아요 39 저는요 2025/12/31 5,897
1781069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4 부탁드려요 2025/12/31 1,721
1781068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461
1781067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327
1781066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