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20대는 칼같이 더치하나요?

. .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5-12-29 13:02:22

아들이 친구들 중 수입이 젤 좋아서 친구들 만나면 밥 사주고 싶어해요. 근데 계산하고 나면 꼭 엔분의 일로 입금해준대요. 더치가 일상인가봐요

IP : 223.38.xxx.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5.12.29 1:03 PM (125.178.xxx.170)

    남자애들도 그런 문화군요.
    02년생 딸도 친구들과
    칼같이 더치페이 하더군요.
    좋아 보여요.

  • 2.
    '25.12.29 1:04 PM (223.39.xxx.55)

    보통 더치이지만 친구가 밥 사면 그걸 꼭 그렇게 입금해주지는 않던데... 기쁜 일 있으면 밥 사고 그래요. 그런데 수입 좋다고 사주는 친구한테는 저도 얻어먹고 싶지는 않아요;; 뭐 밥값 못 낼 정도는 아니니까요ㅎㅎ 아들 친구들도 그런 마음 아닐까요?

  • 3. 결혼해도
    '25.12.29 1:0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나눠서 내는 부부들 많아졌던데요?
    허긴 제친구는 70인데도
    자기급여 자신들이 관리했어요
    남편이 재테크 잘한다고 재테크 할돈과 자식양육비 생활비
    나머지는 자신이 관리하면서 맘대로 썼어요
    얘 말이 그게 좋은점도 많대요
    자기 남편은 적금을 타면
    예를 들면 4500을 탔다치면 500을 자신의 돈에서 넣어서
    5000을 만들어 재예치 한대요 ㅎㅎㅎㅎ

  • 4. ...
    '25.12.29 1:13 PM (218.232.xxx.208)

    요즘은 그게 더 편하지 않나요??
    그런 만남이 더 오래가더라는...
    애들은 당연하고 어른들도...
    카톡으로 1/n하기가 더 쉬워진거 같아요..

  • 5. .....
    '25.12.29 1:2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대부분 1/N
    좋은일 있거나, 내가 산다고하면 얻어먹고 오던데요.

  • 6. 고딩들도
    '25.12.29 1:33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음식이나 까페 음료값은 어차피 각자 주문하고 각자 계산. 카페에서 케잌 같이 사면 그건 바로 입금.
    술자리나 따로 계산하기 힘 든 식사 자리는 무조건 n분의 1.

    무슨 일이 있어서 식사 사줄거면 미리 단톡에서 말해야한대요.

    코인노래방 이런 것도 각자 계산하고, 방탈출같이 같이 계산해야 하면 n분의 1.

    고딩 대딩 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 7.
    '25.12.29 1: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가끔 보면
    그 자리에서 각자 자기 먹은 거 계산해서 입금하더라구요

  • 8. 당연하죠
    '25.12.29 2:09 PM (59.30.xxx.66)

    카톡으로 본인이 먹은 것을 입금해요

    사주고 싶으면 커피나 디저트를 사라고 하세요
    커피나 디저트도 만만한 가격이 아니예요
    주문을 받아서 사주면 되는데요

  • 9. 저희아이는
    '25.12.29 2:25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동호회인데 전체 1/n 도 아니고 테이블 당 1/n으로 테이블로 계산한다고 해서 깜놀.
    테이블마다 메뉴도 다르고 술량도 달라서 이렇게 계산한대요

  • 10. ...
    '25.12.29 2:57 PM (182.226.xxx.232)

    소개팅에서도 각자 커피 시켜오거나 먹은 음식 더치하더라고요

  • 11. Ch
    '25.12.29 4:47 PM (59.14.xxx.42)

    서로 더치. 더치문화예요. 완전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16 도경수가 인기많은 이유 뭘까요? 36 .. 2025/12/31 5,421
1784515 어제 애슐리 갔다가 입이 쩍쩍 마르더라구요 13 애슐리 2025/12/31 6,184
1784514 한동훈 "동명이인 한동훈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이호선,.. 30 .. 2025/12/31 3,068
1784513 마리아 수녀회, 아동학대 7 .. 2025/12/31 3,717
1784512 국민연금 공단가서 추납하고 왔어요 10 2025/12/31 2,614
1784511 irp 세액공제 안받은 금액은 어찌되나요? 4 z z z 2025/12/31 928
1784510 지난달에 비해 키드값 80 줄였어요 9 생활비 2025/12/31 2,379
1784509 안성기, 어제(30일)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현재 중환자실.. 11 안되는데 2025/12/31 8,862
1784508 종로 보신각타종행사 매년 가시는분 계신가요? 3 ㅎㅎ 2025/12/31 571
1784507 친구들 프사가 4 현소 2025/12/31 2,956
1784506 연속혈당기 후기 15 .. 2025/12/31 2,786
1784505 가위 어떤 제품 사용하는지 5 화훼기능사반.. 2025/12/31 756
1784504 2025년 올 한해 내가 한것들 뭐가 있나요? 2 . . 2025/12/31 518
1784503 갈비탕,설사 3 ** 2025/12/31 1,053
1784502 보심 후회안함 6 하내마 2025/12/31 2,259
1784501 환전 어디서 하세요? 4 ㄱㅈㅅ 2025/12/31 883
1784500 국민연금 얼마 받을 예정인가요? 16 ..... 2025/12/31 3,862
1784499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9 김장 2025/12/31 2,175
1784498 한접시다과는 어떤 걸로 해야 좋을까요 6 다과 2025/12/31 945
1784497 성수동에 10억대 아파트 꽤 있어요 21 아니 2025/12/31 4,442
1784496 배우 안성기 심정지상태로 이송 9 ㅇㅇ 2025/12/31 4,107
1784495 한동훈 당원 게시판 가족 논란 발언.jpg 10 발빼기시전 2025/12/31 1,449
1784494 사교육비 많이든 아이는 나중에 덜 주나요? 27 2025/12/31 2,504
1784493 우와~폴란드에 5.6조 방산계약 체결했어요 30 방산강국 2025/12/31 2,262
1784492 김새섬- 죽음 앞에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는 삶 1 추천 2025/12/31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