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 중반에 성균관대 야간대학에 회계학과가 있었나요?

...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5-12-29 08:58:25

성균관대 야간에 경영학과만 있었다고 알았는데, 회계학과 나왔다고 해서요. 
 

IP : 142.120.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9 9:13 AM (221.151.xxx.149) - 삭제된댓글

    그당시 경영 말고 다른 과도 야간 있었어요.
    회계학과는 모르겠으나 다른 과 야간 나오신 분 압니다.

  • 2. . .
    '25.12.29 9:21 AM (118.218.xxx.182)

    예전엔 전.후기 분할 모집이 있지 않았나요?
    후기모집이 야간 아니었을까요?

  • 3. 찾아보니
    '25.12.29 9:22 A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30047

    인고가 안겨준「만학의 보람」|성대졸업 조철래씨
    중앙일보
    입력 1984.01.17 07:00
    지면보기

    『중·고·대입자격을 모두 검정고시를 거쳤기 때문에 저로서는 난생처음 쥐어보는 졸업장입니다.』
    오는2월 성균관대 회계학과 야간과정을 졸업하는 조철내씨(28·서울 아현3동 271와2)는 휠체어 없이는 한발짝도 옮길 수 없는 소아마비 신체장애자.
    다른 장애자들처럼 한가지 기술을 익히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는 주위의 권고도 있었지만 그렇게되면 장애자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판단이 그의 향학열을 불태운 것이다.
    19세때 고입검정고시를 통과했고 21세때인 78년에는 한번의 낙방을 거쳐 대입검정에 합격했다.
    공인회계사가 그의 꿈.
    조씨는 회계학과가 개설된 몇안되는 대학의 하나인 성대야간부에 지원, 80년3월 꿈에 그리던 대학배지를 가슴에 달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3004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52 차 살 때 할부 끼고 사셨나요? 10 0011 2026/02/23 3,643
1786951 꿈의 신소재 디스플레이 세계 첫 상용화 3 대박 2026/02/23 2,101
1786950 립 어느브랜드 제품 선호하세요? 8 ... 2026/02/23 2,734
1786949 최강욱이 한방에 정리해주네요 28 ... 2026/02/23 10,594
1786948 시부모님 돌아가시니 시누가 시집살이시켜요 76 언제끝나 2026/02/23 18,000
1786947 당근거래시 개인은행계좌 2 ... 2026/02/23 1,864
1786946 체질 알려주는 지압원 다녀왔는데 제몸 이렇대요 11 2026/02/23 3,812
1786945 사소한 거짓말로 열받게 하는 남편 7 돌아버림 2026/02/23 2,841
1786944 부분적으로 공사하며 사는 게 맞을까요.  4 .. 2026/02/23 2,316
178694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 1 같이봅시다 .. 2026/02/23 1,197
1786942 전우용님의 친이 친박 친윤 친한 친장 vs 친노 친문 친명 재래식언론 2026/02/23 1,282
1786941 매불쇼 이언주 발언정리 15 기회주의자라.. 2026/02/23 3,808
1786940 주린인데요 1 p주 2026/02/23 2,315
1786939 난방 끄고 사는 것도 7 ........ 2026/02/23 4,200
1786938 kodex200 더 살까요? 7 주린이 2026/02/23 5,377
1786937 조희대가 사법개혁 3법 개혁을 죽어라 반대합니다 5 2026/02/23 1,546
1786936 우리도 쉐어룸이 등장할까요 17 ㅗㅗㅎㄹ 2026/02/23 4,417
1786935 주한미군-중국 서해상 대치, 주한미군기지 역대급 기름유출 사고났.. 2 촛불행동펌 2026/02/23 1,859
1786934 오아시스가 그다지 저렴하진 않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16 .. 2026/02/23 3,308
1786933 깎아두니 점점 검게 변하는 고구마 8 .... 2026/02/23 2,662
1786932 김민석 국정설명회는 일반 국민들 대상의 설명회가 아닙니다. 9 ... 2026/02/23 1,779
1786931 장기요양등급 신청시 대학병원 소견서 11 요양 2026/02/23 2,094
1786930 연어 술파티 박상용 검사 징계 시효가 곧 끝난답니다. 3 정성호아웃 2026/02/23 1,524
1786929 이상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었어요. 10 .. 2026/02/23 4,325
1786928 연락이 없는것도 대답이고 마음표현의 방식이다 16 ---- 2026/02/23 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