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25-12-28 01:30:32

근데 어느 순간, 중학교 때쯤에 내가 연구할 머리가 아닌걸 깨달았어요

그때 난다 긴다하는 머리 좋은 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지금은 그냥 예쁜 옷, 맛집이나 연구 합니다요

IP : 118.235.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1:33 A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우리는 모두 내 삶의 연구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73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372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60
1779371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60
1779370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9
1779369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9
1779368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8
1779367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7
1779366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4
1779365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2
1779364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2
1779363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72
1779362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7
1779361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3
1779360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4
1779359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94
1779358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3
1779357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9
1779356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93
1779355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60
1779354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5
1779353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507
1779352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85
1779351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75
1779350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231
1779349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