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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ㅇㅇ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25-12-27 23:35:21

저녁 안먹고 있다가 애데리러 갔다오니 허기져서 라면 먹을까하다 밀가루는 배 아플것 같아서

밥 먹었어요

김치랑 시금치 무침 김이랑 먹었는데도

꿀 맛이네요

밥맛은 대체 언제 없어지나요 ㅠㅠ

2시 넘어서 자야겠네요

IP : 118.220.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7 11:39 PM (61.43.xxx.159)

    저도요..
    저는 아이가 남긴 밥 먹느라 ㅎ
    입맛은 없는데 배는 고파서.. 먹었는데
    벌써 졸려요 ㅠㅠ

  • 2. 그래도
    '25.12.27 11:54 PM (112.167.xxx.92)

    님은 시금치 김은 먹었자나요ㅋ 찬이 하도 없어 안먹으려다 기운없길래 뭘 좀 먹을까하고 봐도 먹을게 없어 결국 뭐 먹었게요 어제 저녁 시판 물만두국 밑바닥에 몇개 들러붙은거 물 부어 굴러다니는 찬밥에 말아 간신히 먹었네요ㄷㄷ

  • 3. 에구
    '25.12.27 11:59 PM (118.220.xxx.220)

    내일은 꼭 맛난거 좋은거 드세요 ㅜㅜ

  • 4. ..
    '25.12.28 1:06 AM (39.115.xxx.132)

    아 저도 일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가 저녁을 못먹었는데 소화 못시킬까봐
    영양왕으로 팥죽 만들어서 한그릇 먹었네요

  • 5. 윗님
    '25.12.28 1:17 AM (116.120.xxx.222)

    팥죽을 그렇게 뚝딱 만들어서 한그릇 먹을수있는건가요? 라면처럼?
    팥죽 좋아하는데 어떻게 쉽게 만드는지 비법좀 풀어주세요

  • 6. ..
    '25.12.28 3:44 PM (39.115.xxx.132)

    아 영양왕이라고 죽 두유 만드는거 있어요
    거기에 레시피책이랑 계량컵이 있어요
    팥 1과 3/10 ,찹쌀 3/5 물 900미리
    이렇게 재료 씻어서 물이랑 넣고
    죽저버 누르면 20분 안걸려서 뚝딱
    죽이 나와요
    여기에 처음부터 소금 조금 넣고 만들어도 되고
    저는 다 만들고 소금이나 꿀 조금 넣어서
    먹기도 해요
    저 기계 보고 에이 설마 잘 되겠어? 하고
    써보고 구입하려고 당근에서 15000원에
    내놓은거 사다가 3~4년째 고장도 안나고 열일을 하고 있어요
    김치 콩나물죽 양송이스프 감자스프
    두유는 거의 매일 만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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