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지간 하면 안먹는게 몸에 최고 좋은거 같아요.

조회수 : 5,181
작성일 : 2025-12-27 17:25:28

어지간 하면 안먹는게 몸에는 최고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못먹어서 병걸리는 사람 없고 다 많이 먹는대서 오는 병이에요

목욕탕 가도 등치며 배들이 얼마나 늘어지고 남산만 한지 

할머니들도 살들이 진짜 너무 어마어마 해요 진짜 

굶어야해요 어지간하면 뭘먹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건강한 음식으로 양념 최소하면서 적게 먹어야해요ㅠ진짜..

뭘 먹어서 건강해진다는 생각은 버려야할듯 해요

공복이 최고 몸에 좋아요

IP : 211.235.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27 5:25 PM (118.235.xxx.66)

    힘들더라고요 ㅎㅎㅎ....

  • 2. ..
    '25.12.27 5:26 PM (117.110.xxx.137)

    님은 그러고 계신가요?

  • 3.
    '25.12.27 5:26 PM (211.235.xxx.212)

    늘 노력중이에요

  • 4. mm
    '25.12.27 5:27 PM (122.44.xxx.13)

    어떤사람이 의사에게 뭘먹어야 건강에 좋습니까 물어봤더니 안먹어야 건강에 좋다고했다잖인요..ㅋㅋㅋ

  • 5.
    '25.12.27 5:30 PM (218.158.xxx.22)

    하루 한끼라 밤 8시서부터 출출해요
    아침 9시까진 허기지구요
    근데 그게 배부른거보단 훨 났죠

  • 6. 맞아요
    '25.12.27 5:32 PM (110.70.xxx.103)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걸 흐뭇해하며 잠드는게 좋죠

  • 7.
    '25.12.27 5:3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님 말씀에 동의하는데요,
    목욕탕 가서 남의 몸 살피고 든 생각은 맘속에만 남겨두심이..

  • 8. ..
    '25.12.27 5:48 PM (39.115.xxx.132)

    제가 밀가루 단거 빵 치킨 피자 외식
    아무것도 안해료
    버섯이나 야채 소고기나 생선 자연식으로만
    먹으니 그냥 살이 하나도 없어요
    나이들어서 살이 좀 있어야 병이 왔을때
    이겨낸다는데 40키로도 안되니까
    좀 무서워져요
    자연삭으로는 많이 먹어도 살 안찌더라구요

  • 9. ..
    '25.12.27 6:17 PM (59.9.xxx.163)

    밀가루만이라도 안먹고 싶어요
    라면, 과자는 전보다 많이 앙먹는데 빵이랑 커피한잔 이걸 못끊겟어요 ㅠ.ㅠ

  • 10. 노년기
    '25.12.27 9:31 PM (99.241.xxx.71)

    들어서년 더 먹어야 합니다
    심지어 흰쌀밥을 먹어도 좋으니 칼로리 섭취를 늘리라고 할정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995 지출을 줄이고 싶은 분들께 15 ... 2025/12/28 4,872
1779994 인덕션 후드 일체형 어때요? 7 ㄱㄴㄷ 2025/12/28 676
1779993 디스크 잘 하는 병원 있을까요? 꼭좀 도와주세요 4 ㅅㄷㅈㄹㄱ 2025/12/28 610
1779992 40대 체중 감량때문에 한달 진짜 빼기 힘드네요. 14 2025/12/28 3,719
1779991 한국 의료인프라+텍사스 단독주택 6 ㅇㅇ 2025/12/28 1,639
1779990 "지금이 절호의 기회"…'쿠팡 이탈' 정조준하.. 5 ㅇㅇ 2025/12/28 2,027
1779989 정원오, 미 예측시장 폴리마켓서 당선확률 56% 1위 15 ... 2025/12/28 2,365
1779988 서울 오피스텔 매물이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무슨 일 있나요? 12 궁금 2025/12/28 3,214
1779987 (스포)셔터 아일랜드 결말을 제가 잘못 이해 오판 2025/12/28 793
1779986 Ct 랑 질초음파 동시진행 해야할까요 4 .. 2025/12/28 1,151
1779985 25년전 엄마가 주신 핑크색 할머니 내복을 오늘 아침에 처음 .. 8 내복 2025/12/28 3,193
1779984 수학 못하는 고등 친구들 꼭 문과계열로 가나요? 9 예비고등 2025/12/28 1,708
1779983 집값이 또 들썩입니다 넘 힘들어요 92 걱정 2025/12/28 10,933
1779982 대학생 딸아이 방학 2 .. 2025/12/28 1,688
1779981 삶은계란은 소화가 잘 안되나요? 15 ㅓㅓ 2025/12/28 2,442
1779980 미지근한 잔치국수를 아시나요? 11 경북며느리 2025/12/28 2,637
1779979 개그맨 김지혜딸 경희대합격 36 .. 2025/12/28 22,470
1779978 스탠바이미로 티비시청은 5 봄이오면 2025/12/28 2,085
1779977 당근에서 이런 경우도 있네요. 2 어이없다 2025/12/28 1,342
1779976 어제 저녁 홈쇼핑에서 주문한 냉동 피자 배달이 쿠팡이네요. ** 2025/12/28 779
1779975 쿠팡 김범석 형제, 5개 상임위 청문회도 ‘불참’ 통보 5 ㅇㅇ 2025/12/28 1,140
1779974 롱샴 20만원대인데 살만한가요? 8 롱샴 2025/12/28 2,647
1779973 한달외식비가 오십만원이에요 16 ㄱㄴ 2025/12/28 4,759
1779972 아래 여자 외도글보고 생각났는데 소송은2월에 ... 2025/12/28 1,306
1779971 엔조이커플 쌍둥이 넘 귀여워요 슈돌 나온다네요 2 ㅇㅇ 2025/12/28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