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간호사 갈수만 있으면

ㅓㅗㅎㅇ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25-12-26 19:53:27

좋다고 보는게요

수간호사가 되면 어지간한 페닥못지 않다고 하고요

그건 예외적인거라고 해도

대학병원에서 10년 일하고 중소형 병원 수간호가 간분

20년전에 연봉 9천이었어요

그때 그분은 30대였고요

지금도 30대에 연봉 9천받는 직종 많지 않아요

간호사 힘들다고 하지만 저정도 돈 버는데 안힘든곳 없고

돈벌기는 누구나 힘들어요

혹자는 여기서 무슨 문과 가느니 9급치라는데

저는 간호대가라고 합니다.

 

간호사 하다가 지겨우면

다른거 해도 되고 그때도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보니

정신적으로 여유있고요

아는 분은 여행다니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재취업하고

부럽더라구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8:02 PM (180.70.xxx.141)

    제가 다른분 글에 쓴 댓글인데요
    퍼 왔어요
    갈수만 있으면 가지만
    보통성적애들은 힘들어요

    아이가 간다해도 성적 좋아야 보내는 과 예요
    제 아이ㅡ대3 친구 둘이 보건대 간호 다니는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
    하나는 B 이상 맞은적이 없고
    하나는 시간만 나면 고등때처럼 동네 도서관 붙박이로 있늣데도 학점이 1점대... 친구들 도서관에 만나면 커피마시며 얘기하다 운대요 공부 너무 어렵다고
    지금은 둘 다 병원 실습하고 토익캠프 갔다네요

  • 2.
    '25.12.26 8:23 PM (112.169.xxx.238)

    페닥은 오바지만 그래도 좋은 전문직 맞죠 몸이 많이 힘들지만 ㅠ

  • 3. ..
    '25.12.26 8:2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간호대 공부가 힘들어서 b이상 못맞고 1점대 ㅜㅜㅜㅜ

  • 4. 어얼
    '25.12.26 8:37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간호사 올려치기인가요? 4년제 자대병원있는 간호대는 높긴한데 지방 보건전문대, 전문대 간호학과 낮은데 많아요. 최근 몇년 사이 동네 전업 아줌마들 우루루 간호대 가는게 유행 인적도 있어요. 사회복지사 조무사 따도 취업 별로고 공인중개사 몇번 떨어지고 하니 간호대로 몰려갔어요. 간호대 공부가 힘든건 외울게 많아서지 어려워서가 아닌데 그걸 힘들어서 b이상 못맞으면 공부 정말 못하는 친구고요. 4~50대 아줌마들 살림하고 애 키우면서도 잘만 따라가는데… 1점대라니;;;
    당장 저희지역 전문대 간호학과만해도 교수가 애들 모집하러 다닌다고 바쁩니다. 성적 좋아야만 가는데 아니에요.
    그러니 공부 못하는 자녀분 취업 생각해서 간호대 보낼 생각있으시면 지방 전문대 원서 쭉 돌려보세요. 한군데는 반드시 됩니다.

  • 5. ㅠㅠ
    '25.12.26 10:16 PM (211.34.xxx.59)

    의대힘들다하면 공대도 힘들다 간호대도 힘들다 하는거보면
    약대 한의대 수의학은 그나마 나은 모양이에요..

  • 6. 요즘은
    '25.12.26 10:38 PM (223.38.xxx.80)

    간호과도 힘든가보네요
    라떼는 전문대였는데 세월참

  • 7. 페닥
    '25.12.27 10:11 AM (58.141.xxx.86) - 삭제된댓글

    들으면 기가 막힐 소리
    월급 인상이 별로 없는 대졸 육체 노동자가 간호사인데
    뜬금 없는 소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924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642
1779923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24
1779922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47
1779921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84
1779920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59
1779919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26
1779918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50
1779917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82
1779916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32
1779915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24
1779914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73
1779913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87
1779912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32
1779911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6
1779910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43
1779909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573
1779908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31
1779907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54
1779906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434
1779905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41
1779904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31
1779903 예쁘면 생기는 문제 36 메리앤 2025/12/28 7,171
1779902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401
1779901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543
1779900 감기가 열흘 이상 됐어요 ㅜ 4 기진맥진 2025/12/2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