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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대홍수 후기

ㅇㅇ 조회수 : 5,551
작성일 : 2025-12-19 22:04:36

첨엔 태풍상사  귀요미 나와서

흐뭇

아까 댓글에 보지마요 하시길래 

왜 그럴까 생각하고 계속 시청함

아이구야 진짜 이게 뭐랍니까?

 

예고편은 기대치 빵빵 주더니만 오히려 실망만 더 커졌네요

 

그래도 

배우들 수중씬 고생했겠다 

수재가 진짜 저렇게 무섭겠구나

그거 하나 느꼈네요

 

IP : 211.251.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아깝..
    '25.12.19 10:29 PM (1.238.xxx.139)

    김다미 때문에 끝까지 봤는데 시간이 아깝네요
    차라리 그냥 재난영화쪽으로 스토리가 만들어졌으면
    더 나았을듯.

  • 2. ...
    '25.12.19 11:05 PM (1.227.xxx.69)

    보지마요?

  • 3. ..
    '25.12.19 11:07 PM (61.97.xxx.7)

    차라리 재난영화면 재미있었을거예요
    초반에 아역 징징거리는 컨셉도 짜증났어요

  • 4.
    '25.12.19 11:28 PM (61.105.xxx.24)

    뭔소린지 이해가 하나도 안되요. ㅎ

  • 5. 영통
    '25.12.20 12:47 AM (106.101.xxx.104)

    중간에 관뒀어요

  • 6. ㅇㅇ
    '25.12.20 1:14 AM (211.251.xxx.199)

    지구 최후의 마지막 새로운 인류 모델이라면서
    시물레이션으로 학습중이랍니다.
    그래서 계속 마치 시간여행처럼 반복 반복하면서 경험치
    늘리는중인데....
    그냥 이거저거 어거지로 갖다 부쳤는데
    그래픽화면이라도 멋지던가
    에휴 실망 실망이에요

  • 7. ..
    '25.12.20 1:31 AM (125.185.xxx.27)

    대통수

  • 8. ㅋㅋㅋ
    '25.12.20 3:09 PM (49.1.xxx.69)

    대통수 정답이네.
    감독이 자기 머릿속에서 나오는 의식의 흐름대로 개연성 없이 마구마구 짜집기해서 뭐야뭐야 하게되네요 근데 그게 하나도 재미가 없더라는.. 너무 혼란스럽기만 하고(물론 이해못한건 아님) 그래도 cg 기술은 많이 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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