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프지 않은 치핵3기(선배님들 조언좀)

무섭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25-12-18 17:27:35

지금 50이고 치질증상있는지는 5년넘은거 같습니다 아프지는 않은데 가끔 피도나고 항문쪽이 뻐근한대

수술하는게 나을가요. 변비있으면 더 심해지구요 치핵3기고 의사말로는 더 커졌으면 커졌지 좋아지지는 않는데는데 지금 좌욕을 맨날해서 증상이 심하지 않은것도 같고...

수술해도 재발한다는 소리도 있고 더 나이들면 수술하기 힘들다는 소리도 있던데 하는게 나을가요?

IP : 221.140.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가
    '25.12.18 5:30 PM (59.1.xxx.109)

    자주나는건 수술하고 관리해야죠
    피나는거 방치하면 않되요

    뮈 가끔 그런다면 모르지만

  • 2. ....
    '25.12.18 5:53 PM (220.117.xxx.11)

    저도 그상태이긴 한데요! 의사선생님이 언젠가는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뭐 나이들어서 하는것보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는게 회복에는 좋을거 같은데~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ㅠㅠㅠ지금보다 조금 심해지면 가볼까봐요!

  • 3. 최대한
    '25.12.18 5:59 PM (59.1.xxx.109)

    변을 묽게보시면 괜찮치 않나요

  • 4. OO
    '25.12.18 6:02 PM (221.140.xxx.59)

    저도 나이들면 수술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있어서 고민이에요 지금도 좌욕 매일하면 버틸?순 있거든요 근데 화장실에서 너무 시간이 걸리고 귀찬네요. 치질 은근히 골치 아픈거 같아요

  • 5. ㅜㅜ
    '25.12.18 6:58 PM (106.102.xxx.38)

    같은 고민중이네요... 다들 잘하고 잘살긴 하더라고요

  • 6. 글쎄요
    '25.12.18 8:37 PM (180.71.xxx.214)

    잘은 모르겠는데

    임신 시에 교육받았는데 전문가가 나와서 하는 말이
    치핵 튀어 나온거요 손가락 사용해서 다시 항문으로 넣으라고 하던데요
    그러고 아프면요 약국에 치질 연고 팔아요 뾰족하게 항문에 넣게 되있는거요
    유명한거 발라 보세요
    전 그거 바르니 약해서 그런지 나았어요
    그리고 한번씩 변비 심하시면 변비약 드세요 그럼 잘 나오잖아요

  • 7. OO
    '25.12.18 8:53 PM (221.140.xxx.59)

    근데. 점점 좌욕을 매일 하고 연고를 발라도 증상이 조금씩 심해지는게 느껴져서요.ㅠ 초기가 지난 느낌. 묘하게 불편함이 느껴져요.주변에 저처럼 치질 앓고계신 분들이 많나 보내요.

  • 8. 비누
    '25.12.18 10:55 PM (106.68.xxx.191)

    저도 간혹 무리하게 힘주면 튀어나오거든요
    샤워 하면서 비누 좀 뭍혀서 앉아서 스트레칭 하듯이 좀 넣어주면 들어가요
    그리고 최대한 변비 안오게 야채 등등 많이 먹고
    절대로 힘주지 않고 2-3일 천천히 기다립니다

  • 9. 연고
    '25.12.19 1:11 AM (180.71.xxx.214)

    바꿔봐욮

    푸레파라 뭣인가. 했었는데. 효과 짱이던데요
    항문에 집어 넣는 연고요
    입구에 튜브 길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144 평생 남편 수발 드는 고모 9 .. 2025/12/25 4,291
1780143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만 클릭하세요 11 ㅋㅋㅋ 2025/12/25 1,314
1780142 치즈 치아바타 한국입국시 반입가능한가요? 2 ........ 2025/12/25 1,120
1780141 이브에 신의악단 영화시사회 ㅎㅎ 1 sylph0.. 2025/12/25 652
1780140 울 냥이 수족냉증인가봐요 5 집사 2025/12/25 1,614
1780139 오늘 회사 복지카드 70만원안쓴걸 발견!!!@ 12 메리 2025/12/25 6,401
1780138 한 3년 동안만 바닷가에서 산다면.. 22 행복의길 2025/12/25 3,792
1780137 내일 서울 체감온도 영하 20도 4 한파 2025/12/25 4,547
1780136 ‘60억 추징’ 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송치 8 .. 2025/12/25 3,853
1780135 김규현 변호사글, 내란 외환 수사권 없는 군사경찰 2 김규현변호사.. 2025/12/25 996
1780134 비비고김치 자주 드시는 분 2 .. 2025/12/25 1,404
1780133 저녁엔 라자냐랑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어 먹을래요 3 크리스마스 .. 2025/12/25 1,126
1780132 지금 김(해조류) 관련 업종이 호황인가요? 6 A 2025/12/25 1,667
1780131 어제 오늘 이틀내내 집에만 있어요 4 2025/12/25 3,102
1780130 점심 뭐 드셨어요? 17 성탄절 2025/12/25 3,264
1780129 80세 변실금 수술하셔야 할 것 같아요 9 수술 2025/12/25 3,305
1780128 지금 석유값 엄청 낮네요 2 ... 2025/12/25 1,879
1780127 11월에 국민연금 추납 신청했는데 6 종소리 2025/12/25 2,626
1780126 집에 집순이가 셋....;; 4 mm 2025/12/25 5,077
1780125 사장에게 직원의 말이 3 88 2025/12/25 1,387
1780124 르네상스 안 쓰는 영유 보내도 될까요?? 4 ㅇㄹㄹ 2025/12/25 1,168
1780123 탈모, 생리대, 애국가 영상, 빨대 16 개판 2025/12/25 1,971
1780122 옷을 더이상 못사는 이유 11 2025/12/25 6,091
1780121 보좌관 비밀대화방 폭로 보셨어요? 11 ㅇㅇ 2025/12/25 4,829
1780120 박지원, 김병기 겨냥 “보좌진 탓 말고 본인 처신 돌아봐야” 8 2025/12/25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