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육삶기 압력솥과 통5중냄비

ufgh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5-12-18 11:05:04

맛의 차이가 있나요?

압력솥이 빠르긴 한데

인플루언서 레시피는 대부분 냄비네요

IP : 58.225.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8 11:09 AM (211.234.xxx.194)

    압력은 고기가 탄력이 없어요.
    수육은 뜸을 잘들이는게 익히는것보다 중하다고 생각되는데
    압력은 계속 익혀버리기만해요.

  • 2. 저는
    '25.12.18 11:21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한겨울과 한여름에는 압력솥으로 수육해요. 냉난방때문에 환기시키기 힘들어서요. 30분 압력 안 빼고 추 유지했다가 한두 시간 방치하는데,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냉수육 레시피처럼 소금과 마늘만 넣습니다.
    봄가을 환기 시키기 좋을 때는 냄비에 저수분으로 하고요.

  • 3. 플랜
    '25.12.18 11:27 AM (125.191.xxx.49)

    압력솥은 시간을 잘 맞춰야해요
    잘 하면 부들하니 맛있고 과하면 부서지고 맛없죠

  • 4. ..
    '25.12.18 11:30 AM (211.234.xxx.34)

    압력솥은 시간을 잘 맞춰야해요
    잘 하면 부들하니 맛있고 과하면 부서지고 맛없죠2222
    수육은 뜸들이기가 관건
    저는 스타우브에 수육 해요.

  • 5. 00
    '25.12.18 11:54 AM (180.65.xxx.114)

    음.. 압력솥에 하면 고기가 부서지듯 오버쿡 되죠. 그래도 시간이랑 부들함 때문에 압력솥으로 고기요리하는데요.
    일단 물이 끓으면 고기를 넣고 압력을 건 후 불을 약불로 한 후 추가 돌아가면 5분 정도 더 끓이고 5분 후에 불 끄고 김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린 후에 드시면 돼요. 꺼내서 썰 때 조금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싶으면 뚜껑 열고 조금더 끓이면 되구요.
    대부분의 고기 요리에 쓸 수 있는데 양이나 뼈가 있느냐에 따라 조금씩 시간이 틀려져요.
    통5중이나 무쇠보다 시간 훨씬 적게 들고 고기 진짜 부들합니다. 아이들 어릴 때 이렇게 해주니 미역국도 백숙도 갈비찜도.. 대부분의 고기요리는 너무 부드러워요. 흐믈하지 않구요. 수육은 뜸 들이기에 따라 뽄득하기도 합니다.

  • 6.
    '25.12.18 12:39 PM (1.240.xxx.21)

    시간만 잘 조절하면 압력솥이 가장 효율성도 좋고 맛도 좋아요.

  • 7.
    '25.12.18 1:01 PM (183.107.xxx.49)

    이거 실험한 유트브있어요.
    냄비ㅡ압력 ㅡ저수분 순

    냄비에 한 게 젤 맛있다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78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2 사랑123 2026/02/06 2,962
1781877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522
1781876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992
1781875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1,309
1781874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651
1781873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3,153
1781872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3 오린지얍 2026/02/06 6,201
1781871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355
1781870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4 나물사랑 2026/02/06 2,813
1781869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534
1781868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4,203
1781867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1 이유 2026/02/06 5,076
1781866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728
1781865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992
1781864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588
1781863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807
1781862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2,130
1781861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645
1781860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0 호호 2026/02/06 6,300
1781859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777
1781858 지난 총선 조국대표옆에 있던 민주당의원들 기억합니다. 19 겨울 2026/02/06 2,667
1781857 상하이 잘 아시는 분 3 호텔 2026/02/06 1,671
1781856 민주당이 2차 특검으로 추천했던 변호사가 5 ... 2026/02/06 1,899
1781855 오늘은 아마존이 떨어지네요. 실적나옴. ........ 2026/02/06 1,738
1781854 치매엄마 돌봐야하는데 제가 아프면ᆢ 22 ᆢᆢ 2026/02/06 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