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이 엄청나게 많아요.
데쳐 냉동실에 넣기에도 어마어마한 양이라
말려야 될 것 같은데.
아파트에서 말리는게 난감하네요.
혹시 생것일 때 잘라서 데쳐 말려도 될까요?
한입 길이로 잘라서요. 4센티 정도씩.
마르면 다 부서지고 난리일까요?
기다란 채로 데쳐야 할까요?
지혜를 나눠 주세요.
무청이 엄청나게 많아요.
데쳐 냉동실에 넣기에도 어마어마한 양이라
말려야 될 것 같은데.
아파트에서 말리는게 난감하네요.
혹시 생것일 때 잘라서 데쳐 말려도 될까요?
한입 길이로 잘라서요. 4센티 정도씩.
마르면 다 부서지고 난리일까요?
기다란 채로 데쳐야 할까요?
지혜를 나눠 주세요.
충분히 삶아서 말리시면 좋지요
줄기를 손으로 만졌을때 약간 말랑한정도로 삶은 후
찬물에 담그지 말고 물기 빼고 말리세요.
118님 저는 데쳐서 말렸는데
넘 말라서
물에 담가도 불지 않던데
뭐가 문제일까요?
잘라서 데쳐 마려도 될까요?
4~5센티 정도 한입 길이로요.
잘라서 데쳐 말려도 될까요?
4~5센티 정도 한입 길이로요.
데쳐서 말림 섬유질이 깨져서 그래요
그냥 말리고 보관후 데쳐야되요
저는 무 밑동 좀 남겨서 건조기에 걸쳐서 말렸어요.
불려서 데치니 괜찮았어요
에서 시래기 많이 사봤는데요. 그냥 말린거예요
꼭지 자르고 그모양 그대로 말려서 팔더라고요. 삶지말고 그냥 말리고 말린거 오래두면 너무 말라서 회복이 안되니 1년치만 말리세요. 제가 잘 안팔아 욕심부려 많이 샀는데 2년된거는 압력솥에 삶아도 쭉정이였어요 ㅠ 결국 버림
잘게 자르면 어디에 그걸 다 펴서 어디에 너시게요? 그리고 잘게 자른 건 마르면서 다 부서지니 통째 말리세요.
제가 아파트 살면서 주말농장 무농사 지을 때 무청 수십~수백 다발까지 시래기로 만들었을 때 방법입니다
1. 양이 많다니 천장에 말릴 자리 확보부터 하시고(그늘지면서 바람 통하는 뒷베란다). 샤워커튼 봉 하나 길이 정도면 꽤 많이 말려요.
2. 밑동(?)이 붙은 다발 통째로 살짝 데쳐서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요. 안 데치고 그냥 말리면 아무리 그늘이어도 잎부터 누렇게 변하는데 데쳐서 말리면 끝까지 청록색~진카키색으로 말라요. 먹을 때 다시 삶을 거니까 오래 안 데쳐도 돼요. 뜨거운 물에 골고루 잠기게 목욕시킨다는 느낌으로.
3. 데친 무청 다발을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요. 잎이 무성한 다발 가운데를 벌려서 옷걸이( ㅡ 부분)에 얹듯이 끼우는 겁니다. 그럼 얘가 딱 서있는 모양이 돼요. 그걸 반복해서 옷걸이 하나를 여백 없이 꽉 채웁니다(마르면서 며칠 내로 공간이 비니까 걱정마시고)
4. 그늘진 봉에 죽 걸고 (통풍 필수) 그 아래 바닥에 야외용 돗자리나 비닐 등을 깔아 두세요. 왜냐면 무청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닥에 얼룩을 만들고 끈적끈적 해지거든요(뭔 성분인지는 몰라요^^). 더이상 물이 안 떨어질때까지만 깔면 됩니다.
잘게 자르면 어디에 그걸 다 펴서 너시게요? 그리고 잘게 자른 건 마르면서 다 부서지니 통째 말리세요.
제가 아파트 살면서 주말농장 무농사 지을 때 무청 수십~수백 다발까지 시래기로 만들었을 때 방법입니다.
1. 양이 많다니 말릴 자리 확보부터 하시고(그늘지면서 바람 통하는 뒷베란다). 샤워커튼 봉 하나 길이 정도면 꽤 많이 말려요.
2. 밑동(?)이 붙은 다발 통째로 살짝 데쳐요. 안 데치고 그냥 말리면 아무리 그늘이어도 잎부터 누렇게 변하는데 데쳐서 말리면 끝까지 청록색~진카키색으로 말라요. 먹을 때 다시 삶을 거니까 오래 안 데쳐도 돼요. 뜨거운 물에 골고루 잠기게 목욕시킨다는 느낌으로.
3. 데친 무청 다발을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요. 잎이 무성한 다발 가운데를 벌려서 옷걸이( ㅡ 부분)에 얹듯이 끼우는 겁니다. 그럼 얘가 딱 서있는 모양이 돼요. 그걸 반복해서 옷걸이 하나를 여백 없이 꽉 채웁니다(바람에 마르면서 며칠 내로 공간이 비니까 걱정마시고)
4. 그늘진 봉에 죽 걸고 그 아래 바닥에 야외용 돗자리나 비닐 등을 깔아 두세요. 왜냐면 무청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닥에 얼룩을 만들고 끈적끈적 해지거든요(뭔 성분인지는 몰라요^^). 더이상 물이 안 떨어질때까지만 깔면 됩니다.
5. 바싹하게 다 마르면 신문지 위에 옷걸이 그대로 눕혀요. 아래 잎,줄기를 분리하려다 부서지기 쉬우니 머리쪽 뭉쳐진 곳을 똑똑 뜯어내서 큰 비닐봉지에 담고 밀봉, 어둡고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장마철 견디며 1년까지 이렇게 두고 먹었어요.
잘게 자르면 어디에 그걸 다 펴서 너시게요? 그리고 잘게 자른 건 마르면서 다 부서지니 통째 말리세요.
제가 아파트 살면서 주말농장 무농사 지을 때 무청 수십~수백 다발까지 시래기로 만들었을 때 방법입니다.
1. 양이 많다니 말릴 자리 확보부터 하시고(그늘지면서 바람 통하는 뒷베란다). 샤워커튼 봉 하나 길이 정도면 꽤 많이 말려요.
2. 무의 초록부분이 붙은 다발 통째로 살짝 데쳐요. 저희 뒷베란다가 북향인데도 안 데치고 그냥 말리니 잎부터 누렇게 변하더라구요. 데쳐서 말리면 끝까지 청록색~진카키색으로 마르고요. 먹을 때 다시 삶을 거니까 오래 안 데쳐도 돼요. 뜨거운 물에 골고루 잠기게 목욕시킨다는 느낌으로.
3. 데친 무청 다발을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요. 잎이 무성한 다발 가운데를 벌려서 옷걸이( ㅡ 부분)에 얹듯이 끼우는 겁니다. 그럼 얘가 잎이 밑으로 가게 딱 서있는 모양이 돼요. 그걸 반복해서 옷걸이 하나를 여백 없이 꽉 채웁니다(바람에 마르면서 며칠 내로 공간이 비니까 걱정마시고)
4. 봉에 죽 걸고 그 아래 바닥에 야외용 돗자리나 비닐 등을 넓게 깔아 두세요. 왜냐면 무청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닥에 누런 얼룩을 만드는데 그게 끈적끈적하거든요(뭔 성분인지는 몰라요^^). 더이상 물이 안 떨어질때까지만 깔면 됩니다.
5. 바싹하게 다 마르면 신문지 위에 옷걸이 그대로 눕혀요. 아래 잎,줄기를 잡고 분리하려다간 부스러기가 많이 나오니까 머리쪽 뭉쳐진 곳을 똑똑 뜯어내서 큰 비닐봉지에 담고 밀봉, 어둡고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장마철도 견디며 1년까지 이렇게 두고 먹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
성공해볼게요~
생거 잘못 말리면 지푸라기 돼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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