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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쩌라고요?
넌 소년원 나왔으니 평생 범죄자로 살라고 방치해야 합니까?
그래서 어떻게 됬나요?
가벼운 죄도 있어요.
모두가 흉악범에 살인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러나?
반성하고 성찰하는 삶은 응원해 줘야죠
'소년심판' 한 번 보세요
어느 시인 말대로..
우리에게 구원은 없는건가요..ㅜㅜ
소오름이네요 저것도 다른 아이 할머니 죽인다고 협박해시킩 저 아이만 불쌍하네요. 한동훈말대로 촉법소년 나이 낮혀야해요. 미국은 주마다 다르긴하지만 촉법도 죄지은거에 맞게 엄벌하더만요. 극악무도한 소년범들은 나중에 더 큰 범죄 저지르더만요. 아이매달아 죽인 태권도사범도 소년범전과있던 사람이라고. 민주당서 싫어하죠. 피해자보다 가해자인권이 더 소중한 집단이라
교화가 안된다고 생각해서도 안되요. 미성년자잖아요.
교화가 되는 사람은 뭘 몰라서 저지른 범죄일 때나 가능할거 같네요.
그냥 죄지으면 다 사형 고고?
사안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고
원글님...사람은 다 달라요...? 서울대 나왔다고 다 똑똑한건 ...?
소년원 어지간하면 안 가죠
당신은 악마다
죄질에 따라 다르다고 봐요
교화되었다 하면
교화된척 하며 사는 거겠죠
사실 그렇게만 되어도 교화성공 인거죠
근데 성격 고치는것도 거의 불가능 인데
그게 잘될릭
구속된 소년범들이 제출한 반성문과 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공부하고는 담 쌓고 생전 글 같은 것은 안 써봤을 소년범들이 구속되어 강제로 참회의 시간을 갖고 미숙하게나마 그들의 심경을 써내려가는데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후회를 하고 또 하더라구요.
죄책감으로 마음 한 구석에 구명이 뻥 뚫린 것 같았다... 라느 표현이 인상적이었는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마음의 상태라고나 할까
그리고 그들도 사람인지라 부모가 면회 와서 눈물을 보이고 가면 내내 억장이 무너져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암튼 그 글들을 읽고 난 후의 제 감상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살다가 그 순간만큼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처절하게 그리고 뼈아프게 후회를 한다는 것.. 이었고
피해자의 부모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고 엄벌탄원서를,
소년범의 부모는 본인 아이의 잘못으로 인해 어디다 하소연할 수도 없는 고통의 무게가 담긴 반성문을
각각 제출하는 것을 보면서 복잡미묘한 감정이 들어 저도 한동안 마음이 움찔했었다는...
성인 범죄자들의 영혼없는 반성문들을 보다가 과연 소년범들은 반성이라는 것을 하기는 하는 걸까 싶어 읽어본 것이었어요
조진웅과 같은 강도강간 사건의 반성문들이었고
살인죄 수감자들의 영혼 없는 반성, 진심 없는 사과와는 달랐어요
적어도 제가 본 사건에 한정해서는..
조진웅과 같은 강도강간 사건의 반성문들이었고
살인죄 성인 수감자들의 영혼 없는 반성, 진심 없는 사과와는 달랐어요
적어도 제가 본 사건에 한정해서는..
모르고 저질렀을때나 가능한 짓.
사람성정은 타고난다 생각해요.
그리고 죄의 선이란게 있다 생각해요.
죄짓고 벌받은후의 행적을 보면 반성을 하는지가 보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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