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사우나 커뮤니티 궁금하네요

유유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25-12-11 07:19:00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들도  동네 사우나처럼 매일 오는 사람있고 자리맡기 심한가요?

운동하고 사우나 넘 부럽던데  텃세가 있을지

대부분 분위기가 어떤가요?

 

 

 

IP : 59.11.xxx.2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7:27 AM (211.234.xxx.112) - 삭제된댓글

    사우나 들어가면서 샤워실 자리맡고가는데 댜는데 꽉차고 자리맡은곳 사람없으면 그냥 써요. 오면비키면되고 자리맡는거 안되는거 그들도 알아서요. 물건 치우기 귀찮으니 그냥 사우나 들어가더라구요. 그분들 아는데 나쁜사람들은 아니더라구요. 그외. 사우나에서 친한사람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끼지않음 되요. 텃새 그런거없어요.

  • 2. 코코피치
    '25.12.11 7:28 AM (211.234.xxx.112)

    사우나 들어가면서 샤워실 자리맡고가는데 댜른데 꽉차고 자리맡은곳 사람없으면 그냥 써요. 오면비키면되고 자리맡는거 안되는거 그들도 알아서요. 물건 치우기 귀찮으니 그냥 사우나 들어가더라구요. 그분들 아는데 나쁜사람들은 아니더라구요. 그외. 사우나에서 친한사람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끼지않음 되요. 텃새 그런거없어요.

  • 3. 나는나
    '25.12.11 7:29 AM (39.118.xxx.220)

    저희 동네는 시간대별로 매일오는 그룹(?)이 있긴 하지만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자리 맡고 그런건 없어요.

  • 4. ..
    '25.12.11 7:32 AM (61.105.xxx.109) - 삭제된댓글

    정해진 시간에 매일오는 사람은 많으나 자리맡기, 텃새는 전혀 없습니다.
    아파트 사우나 너무 좋아요

  • 5. 우리는
    '25.12.11 7:35 AM (222.104.xxx.175)

    우리 아파트 사우나는 자리맡음 있긴한데 그리 많지 않아요.
    아파트 사우나에서 시간 죽때리고 있진 않죠.
    그냥 저는 혼잡한 시간에는 안갑니다.혼잡한 시간도 없구요.
    연세드신분들 많은 아파트는 번잡할수도 있습니다.
    신도시인 울 동네는 젊은엄마들 아파트 사우나 잘 안다녀요

  • 6. 우린
    '25.12.11 7:46 AM (211.211.xxx.168)

    자리 못 맏게 암묵적으로 되어 있어요.

    탕에 들어갈 때는 치우고 들어가요.
    혹시 물건 있어도 사람 없으면 그냥 쓰고 그럼 물건 주인이 알아서 치워 주고 다른 자리 가는 분위기
    텃세는 그룹에 낄려 해서 그런 거지 혼자 다니는데 무슨 텃세가 있을까요?

  • 7. ....
    '25.12.11 7:48 AM (221.148.xxx.11) - 삭제된댓글

    초창기에 그런 짓하다가
    바로 입주민게시판에 올라오더니
    지금은 청정해요

  • 8. ㅇㅇㅇ
    '25.12.11 8:22 AM (210.96.xxx.191)

    저희 아파트도 자리맡기 하지말라고들 해서 안해요.

  • 9. ...
    '25.12.11 8:35 AM (106.101.xxx.127)

    동네 목용탕 보다 사람 없어서 한산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 10. 띠로리
    '25.12.11 8:49 AM (211.197.xxx.153)

    그런짓하면 난리나요
    목욕탕때문에 이사가기 싫어요. 깨끗하고 복잡하지않아서 좋아요

  • 11. ...
    '25.12.11 9:13 AM (106.101.xxx.141)

    텃새는 없는데 어머님들 서로서로 친하셔서 수다 나누시는 사이에서 목욕하기 좀 그래서 안가요. 아파트 사는 사람들 이야기 다 알고 계시는듯 해요. 그리고 좀 잘사는 동네는 어머님들 자랑섞인 대화 옆에서 듣는것도 어째..

  • 12. 요샌
    '25.12.11 9:35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자리맡기 없죠. 가끔 무식한 사람들이 자리 맡는데 바로 글 올라옵니다.

  • 13. ㅇㅇㅇ
    '25.12.11 9:36 AM (210.96.xxx.191)

    윗분네 처럼 친해지니 서로 사정 다알고 없을때 얘기하고 싫어서 아파트에서 친하게.안지내요. 얼굴은 다 아는데 말은 안섞어요. 애들 재수 부터 대학어디인지. 결혼시 집장만 해줬는지... 얼굴만 아는분들 집안사정을 다압니다.

  • 14. ...
    '25.12.11 10:0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자리맡음은 없어요. 그런 짓 하면 입주민 어플에서 욕먹을 겁니다.
    사우나에선 대화 없어요. 다들 그냥 씻고 나가는 분위기.
    헬스장, 탈의실에선 떠드는 사람 있는데, 저는 대화에 안껴요.
    전반적으로 조용해요. 노인분들 몇분 말고는 서로 아는 척 안해요.

  • 15. ...
    '25.12.11 7:59 PM (125.131.xxx.184)

    아파트 사우나 너무 좋아요...사우나 있는 아파트 살다보니 이제 사우나 없는 아파트선 못살겠구나 생각했어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06 명절에 뭐할까 고민이예요 8 ㅇㅇ 2026/02/11 2,309
1783505 우리시집식구들은 심사위원들이예요. 8 .... 2026/02/11 3,737
1783504 세월은 언제 이렇게나 흘렀는지... 55세 푸념 24 나무 2026/02/11 5,380
1783503 옷 잘입는다는 말 듣는 분 계세요? 8 2026/02/11 3,034
1783502 겨울 다갔는데 겨울옷이 너무 사고 싶어요 11 ... 2026/02/11 3,239
1783501 못버리는 병은 포기해야하나요? 13 ᆢᆢ 2026/02/11 3,399
1783500 주식투자에서 할인율이란 2 할인율 2026/02/11 1,756
1783499 새로운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12 ㅇㅇ 2026/02/11 3,919
1783498 에어로빅 수업에 적합한 운동화 추천바랍니다 6 ㅁㅁㄴ 2026/02/11 1,618
1783497 재수생 추합 예비1번 30 추합 2026/02/11 3,001
1783496 덩어리 치즈 자주 드시는 분들 치즈칼 꼭 사세요. 5 ... 2026/02/11 3,100
1783495 코스닥 더 갈까요? 6 2026/02/11 2,693
1783494 "김정은 심기 보좌" 발언 후폭풍…'박충권 제.. 16 ... 2026/02/11 3,391
1783493 AI 강아지(개는 솔로) ㅎㅎ 1 .. 2026/02/11 1,754
1783492 충남대 신입생 원룸 6 대전 2026/02/11 2,025
1783491 이십년전 인연. 이 남자 저한테 관심 있는 걸까요? 25 원글이 2026/02/11 4,410
1783490 활동 안하는 예전 탤런트 배우들 근황이 궁금해요 7 ... 2026/02/11 2,948
1783489 웩슬러지능검사 아시는분? 8 2026/02/11 1,768
1783488 과일사려고 가락시장에 가는데 오전이 나을까요? 3 2026/02/11 1,562
1783487 천주교 신자분) 성당에서 많이 하는 기도문 어떤것들이 있나요? 4 ... 2026/02/11 1,743
1783486 얼굴피부가 일어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해요? 6 . . 2026/02/11 1,747
1783485 그래도 35세 이전에 결혼 많이 하네요 18 딸들 2026/02/11 4,121
1783484 의사보다 잘버신다는 분들은 16 ㅗㅎㅎㄹ 2026/02/11 4,613
1783483 정청래는 사퇴하세요 58 책임 2026/02/11 2,899
1783482 보험tm일을 해보려는데요~ 까다롭네요.. 3 보험 2026/02/11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