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당히 좀 하지 너무 지겹네요

ㅇㅇ 조회수 : 4,677
작성일 : 2025-12-10 22:20:50

저 아는 누구누구는....

 

신발 사러 가서 10번 신어보고 신발이 백화점에 비해 인터넷이 5만원 싸다고 해서 환불 하구

인터넷에서 사고...

 

옷 살까 수십번 고민하다 세탁소에서 프리미엄 케어 받아보는 걸로 결정 하면서...

 

가족이 오래된 전기장판 버리는 걸로 이걸 왜 버리냐며 난리가 나네요...

 

재산도 엄청난 분이... 적당히 좀 하시지 ㅜㅜㅜㅜㅜ 

숨막혀...

(이따 지울지도 몰라요)

IP : 223.38.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10:23 PM (112.172.xxx.149)

    그의 사는 방법인거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삶이 힘드니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 2. ㅎㅎ
    '25.12.10 10:24 PM (39.117.xxx.39) - 삭제된댓글

    돈이 많고 자꾸가 아니고 성격입니다 ㅎ
    제 주변에도 돈이 20억이 넘는데도 계산할 때마다 따로 내자고 하고 당근에서 물건 사고

    또 한 명은 돈이 5억도 없는데 계산할 때마다 본인이 내려고 하고 비싼 명품 턱턱 삽니다

  • 3. ㅎㅎ
    '25.12.10 10:24 PM (39.117.xxx.39)

    돈이 많고 적고가 아니고 성격입니다 ㅎ
    제 주변에도 돈이 20억이 넘는데도 계산할 때마다 따로 내자고 하고 당근에서 물건 사고

    또 한 명은 돈이 5억도 없는데 계산할 때마다 본인이 내려고 하고 비싼 명품 턱턱 삽니다...

  • 4. 있어요
    '25.12.10 10:37 PM (223.38.xxx.90)

    맞아요
    옆에 있으면 괜시리 답답해지고 짜증나는 그런 성향이 있더라구요^^

  • 5. 그거
    '25.12.10 10:51 PM (124.56.xxx.72)

    안그러고 싶어도 이미 인생 깊숙이 소비를 죄로 생각하는 강박이 남아 있어서 그래요.궁상스러운데 잘 안버려지는 태도더라고요.

  • 6. 김새
    '25.12.10 10:57 PM (59.7.xxx.138)

    나의 정당한 소비를 죄책감들게 만드는 지인있어요.
    자기는 물욕이 없대요, 돈 쓸 데도 없고.
    물건 정보 물어보면서 거긴 비싸다고..
    거의 매번 그래요.
    묻기는 왜 묻는지,
    그럴 걸 알면서 매번 답해주는 나는 뭔지.
    인터넷쇼핑 안 하고 당근도 팔기만 한다고

  • 7. 물건
    '25.12.10 11:42 PM (180.228.xxx.184)

    샀다 교환하고 또 하고... 울 아부지요.
    오죽했음 울엄마가 마누라 자식보 교환 가능했음 교화했을꺼라고 ㅋㅋㅋㅋ
    인색하진 않으신데.. 교환을 자꾸 하는걸 보면 후회를 못참는듯요 와서 입어보고 거울 계속 보다가 바꾸러 가고 또 그러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16 트립닷컴 광고는 왜 꾸준히 비호감일까요 9 ㅇㅇ 2025/12/14 1,551
1779115 40대 후반 여성 월급 실수령액이 195만원인데 챗지피티한테 물.. 21 ㅇㅇ 2025/12/14 10,542
1779114 수면중 입으로 숨쉬는거 고칠 수 있나요? 7 2025/12/14 1,721
1779113 롯데홈쇼핑이나 현대몰에서 파는 나이키신발은 정품이지요? 1 가짜 2025/12/14 647
1779112 나무젓가락 이쁜거 추천좀 해주세요 3 지혜 2025/12/14 1,009
1779111 경주여행후 기차 기다리는데 12 .. 2025/12/14 3,728
1779110 장례식장에 처음가요 4 oo 2025/12/14 1,757
1779109 미역줄기 볶음 짜요 ㅜㅜㅜ 10 ... 2025/12/14 1,544
1779108 광운대 건축공학 & 부산대 건축공학 & 경북대 건.. 17 라플란드 2025/12/14 2,886
1779107 발주업체에 선급금을 70%까지 줘버리는 국토부 6 기가찬다 2025/12/14 1,281
1779106 말린 작고 얇은 물가자미 어떻게 먹나요? 5 .. 2025/12/14 926
1779105 중딩 체험 신청서 제출했는데 승인확인은 2 여행 2025/12/14 480
1779104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와 조계사 방문···“종교·.. 5 ㅇㅇ 2025/12/14 2,576
1779103 박나래 매니저뿐 아니다···직장인들 “사적 용무 심부름, 회식·.. 1 ㅇㅇ 2025/12/14 6,465
1779102 쌍화차 추천해 주세요.(가루) 9 .. 2025/12/14 1,582
1779101 자식 힘들었던 학창시절보다 다 끝난 지금이 더 힘들어요 16 ㄱㄴㄷ 2025/12/14 6,105
1779100 가톨릭대는 어떤가요?? 지방사람. 23 수시 2025/12/14 2,817
1779099 지방내려가면 지원금 주기? 8 ㄱㄴ 2025/12/14 1,493
1779098 박성재가 김건희한테 수사보고 한 정황이 드러났는데 5 .. 2025/12/14 1,881
1779097 지인의 자녀 혼사와 23 언제나 2025/12/14 6,717
1779096 가락시장 이 정도면 싼 거 맞나요.  14 .. 2025/12/14 2,961
1779095 전대갈 손자 전우원 6 2025/12/14 6,818
1779094 냉동 고르곤졸라 피자 맛있는거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5/12/14 932
1779093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은데.. 8 ㅇㅇ 2025/12/14 1,593
1779092 동국대 어떤가요? 28 ... 2025/12/14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