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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뚫고 싶어요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5-12-10 18:56:41

학생때 귀뚫고 귀걸이 하고 다녔는데 결혼후 염증이 자주 생겨서 안했더니 막혔어요. 몸이 안좋을때는 귀 뚫었던 부분도 붓고 그래서 귀걸이 할 생각을 못했는데.

요즘 너무 귀걸이가 하고 싶어요. 

요즘 병원에서도 뚫어준다는데 괜찮을까요?

티타늄은 괜찮을까요?

IP : 1.225.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6:58 PM (220.75.xxx.108)

    그냥 피어싱샾 가시면 뚫어주는데요. 서지컬로 하시면 되구요.

  • 2. 저도
    '25.12.10 6:58 PM (218.39.xxx.130)

    막힌 것 뚫고 싶은데
    요즘 뚫어 주는 곳이 흔하지 않네요.

  • 3. 그정도묜
    '25.12.10 7:02 PM (124.50.xxx.70)

    금이 젤 부작용 없어요
    14k도 부작용 한개도 없었어요.
    저도 대학때 뚫고 고름질질 엄청났던 사람

  • 4. ..
    '25.12.10 7:18 PM (211.230.xxx.144)

    저 32년전 뚷은게 막혀서 얼마전에 피어싱샵에서 뚫었어요
    바늘로 뚫었는데 하나도 안아팠고 소독을 철처히 해줘서 염증도 없이 잘 아물고 있어요
    20살때 총으로 뚫었을때는 염증에 고름에 퉁퉁 붓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전 은으로 했어요.

  • 5. ...
    '25.12.10 9:15 PM (1.225.xxx.20)

    다들 감사합니다~^^

  • 6. ...
    '25.12.10 9:15 PM (1.239.xxx.115)

    제가 4번 도전에 겨우 성공했어요.
    첫번째는 대학생 때 친구가 생일 선물로 귀걸이 파는 곳에서 뚫어줬는데 퉁퉁 붓고 고름이 줄줄...염증이 엄청 생겨서 포기
    몇년 뒤 다시 도전했는데 똑같은 결과
    40 넘어서 친정엄마한테 이런저런 귀금속을 잔뜩 받아서 마음잡고 병원 가서 뚫었는데도 또 실패
    첨엔 은으로 해서 그런가...알 수 없어서 18k 금으로 해도 서지컬로 해도 다 소용 없더라구요. 소독 자주 하고 관리 열심히 해도 고름이 줄줄. 진통소염제도 챙겨 먹었어요. ㅜㅜ
    제가 만성염증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다 병원에서 레이저로 귀 뚫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 당시 서울에 한 곳, 부산에 한 곳 있었어요.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가서 뚫었는데 레이저로 지졌는데도 염증이 생길랑 말랑 하다 겨우 성공했어요!
    혹시나 막힐까 아주 작고 얇은 링귀걸이 24시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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