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플란트본뜨고 마무리하나요

치과 조회수 : 682
작성일 : 2025-12-10 10:30:22

1차수술뼈이식

2차수술하고  본뜨고

마무리하나요

많이아픈가요  시간도오래걸리나요

날씨도춥고 

치과가야되는데 두렵네요

미리감사드려요

IP : 211.220.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5.12.10 10:39 AM (222.108.xxx.61)

    뼈이식후 자리잡을떄까지 시간을 두고 이제 나사 박아야죠 나사박는 과정이 좀 그렇긴해요 드릴로 뚫고 망치로 두드리고 ㅋㅋ 그런데 아프진않아요 단 처음에는 당황스럽긴한데 간호사들이 머리 꽉 잡아주고 제손에는 말랑한 고무인형도 쥐어주고 ㅎㅎ 절대 아프진않아요 그러고 나사가 잘 식립되는거 보고 본을 뜨죠 ... 그런데 전 본뜨는과정이 도 힘들었어요 본뜨는 약품같은거 냄새도 안좋구 입을 크게 벌리면서 본을 뜨는데 그과정이 제일 힘들더라구요 역시 아프진 않답니다.
    전 최근 양쪽 어금니 두개 임플란트를 거의 1년여에 걸쳐 완성했답니다. 괜찮아요 하나도 안안프니 걱정마시고 잘 하세요 ~!

  • 2. 고맙습니다
    '25.12.10 10:42 AM (211.220.xxx.200)

    댓글감사해요
    힘낼께요

  • 3. ..
    '25.12.10 10:43 AM (211.246.xxx.143) - 삭제된댓글

    첫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무서워서 못가고 있어요.
    치아가 많이 흔들려 곧 빠질것 같은데 너무 무서워요.

  • 4. 윗님
    '25.12.10 10:45 AM (222.96.xxx.61)

    같이힝내요

  • 5. 아뇨
    '25.12.10 10:48 AM (222.108.xxx.61)

    꼭 임플란트를 하기로 하셨다면 절대 두려워마세요 저도 양쪽 어금니 발치후 몇년을 방치했는데 ... 난 불편하지않아 ! 그랬거든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불편했던거더라구요 ㅎㅎㅎ 임플 과정중 제일 아픈건 마취주사 따끔! 뻐근 ! 그 정도구요 절개하고 뼈이식하고 나사 식립하는건 전혀 아픈건 없어요 단지 치과라는 공간이 주는 두려움이 살짝 멘탈이 흔들릴 수도 ㅎㅎㅎ 그러나 괜찮더라구요 ... 저는 대학병원에서 했어요 수술실 들어가서 중환자마냥 눕혀서 하는데 처음에는 두려웠죠 그런데 정말 괜찮았어요 그러니 임플란트 하실 분들 어서어서 하세요 ~

  • 6. ...
    '25.12.10 1:29 PM (59.30.xxx.47) - 삭제된댓글

    한달전 뼈이식하는데 거의 한시간동안 강제로 입 벌리고 있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10 환단고기 질문받은 한국고대사연구원장은 영국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 11 ㅇㅇ 2025/12/15 2,508
1778909 아들과 대화가 너무 재미 없어요 16 ... 2025/12/15 5,065
1778908 아이의 합격 소식을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하는 시어머니 9 ... 2025/12/15 5,783
1778907 이번달 말까지 근무 2 .... 2025/12/15 1,649
1778906 수시대학 예비11번인데요.. 7 수시요 2025/12/15 2,102
1778905 매출 90% 한국서 나오는데…김범석 "난 글로벌 CEO.. 8 ㅇㅇ 2025/12/15 2,548
1778904 임플란트전 신경치료 해보자는데 6 잇몸 염증때.. 2025/12/15 1,250
17789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 단호하게 임하겠습니다. 2 ../.. 2025/12/15 492
1778902 AI로 수능 풀어 봤대요 5 ........ 2025/12/15 3,513
1778901 정청래는 왜 특검거부? 22 ㅉㅉ 2025/12/15 2,683
1778900 삼성 이재용 회장이 꿈꾸던 "세계 1위 기회를&quo.. 2 드디어 2025/12/15 2,102
1778899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우왕ㅇ 2025/12/15 2,612
1778898 발뒤꿈치가 매끄러워졌어요 6 이럴수가 2025/12/15 6,701
1778897 혼자면서 친구,가족과도 소원하신분 계세요? 7 정서 2025/12/15 2,025
1778896 아파트 자전거거치대에 자전거커버를 훔쳐가네요. 1 못된심보 2025/12/15 784
1778895 컬리 이연복 짬뽕이랑 도량 짜장면 그리고? 1 .참견 2025/12/15 1,147
1778894 중2 아들 잠을 왜 이렇게 많이 잘까요? 20 . 2025/12/15 2,260
1778893 연대 기계 vs고대 기계 43 고3 2025/12/15 4,444
1778892 음식물처리기 어디두세요? 개수대 근처에 놔두면 1 ㅇㅇ 2025/12/15 729
1778891 산재처리 3 어이 2025/12/15 581
1778890 돈있음 미국대학가고 싶은 이유가 22 ㅗㅎㅎㄹ 2025/12/15 5,187
1778889 교묘한 카드배송 피싱 전화들..조심하세요 2 ㅇㅇ 2025/12/15 1,867
1778888 입술밑 턱에 왜 각질이 생길까요? 7 자꾸 2025/12/15 1,367
1778887 강화마루 코팅 요즘도 하나요? 2 코팅 2025/12/15 769
1778886 m-flo 아세요? 5 ... 2025/12/15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