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업군인이 아내 방치해서 죽게 한 사건이요.

ㄷㄷㄷ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5-12-08 22:50:07

그 아내는 공황장애 때문에 처음 아프기 시작한 건가요?

뭔가 아니다 싶음 부모도 있고 언니도 있는데 전화해서 나 좀 데려가달라 도와달라 못했을까요?

정신 놓기 전에 움직일 수 있을때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지. 그리고 부모들은 왜 어째서 딸을 1년 넘게 안 보고 전화만 하고 살았을까 사위를 너무 믿었다 뒤늦게 한탄하던데 어쨌든 그 군인이라는 남편 진짜 제정신인가 싶네요 제정신이 아니니 그러고 살았겠지만.

IP : 175.113.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0:53 PM (59.15.xxx.225)

    부모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 했을텐데 싶어요

  • 2. ㅇㅇ
    '25.12.8 11:01 PM (59.30.xxx.66)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5%AC%EB%8D%94%EA%B8%B0+%EB%...
    저런 놈이 있다니 ㅜ

  • 3.
    '25.12.8 11:05 PM (175.113.xxx.65)

    이혼 얘기도 있었다는 걸 보면 추측이건데 정 떨어진 상태에서 아내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하니까 방치하고 죽어가는 걸 그냥 즐긴게 아닐까 혹여ㅈ지가 직접 죽이진 않았다 주장할 순 있지만 방치도 죄가 되는것을...

  • 4. ...
    '25.12.8 11:30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원가족한테도 다 털어놓고 기대는 사이는 아니었나 보네요. 사이가 딱히 나쁜건 아니라도 각자 살기 바쁘고 거리감 있는 가족도 있잖아요. 비정한 남편놈 엄벌받고 비참하게 간 아내는 이제 편안하시길...

  • 5. 영통
    '25.12.8 11:34 PM (116.43.xxx.7)

    친정도 좀 의아한 것이

    왜 한 번을 안 만나려 왔을까? 싶긴 하죠..

  • 6. 만나는걸
    '25.12.8 11:4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핑계로 막았다고 봤어요

  • 7. ...
    '25.12.9 12:03 AM (106.102.xxx.137)

    방금 실화탐사대 찾아봤는데 너무 끔찍하고 슬프네요. 전문가 말대로 우울하다면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아내를 이해 못하고 채근하다가 대소변 실수하면서부터 완전히 경멸과 혐오로 간거 같아요. 아내도 그때부터 다 놔버리고 자기 상태를 친정 가족한테조차 더 얘기 못하게 된거 같고요.

  • 8. 어휴
    '25.12.9 6:43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다들 댓글쓸 시간에 기사라도 좀 보시지.

    남편이 처가에 귀염둥이 아들 노릇 하며
    자기 부인이 우울증이 심해서 연락 싫어하고 찾아오면 자살한다고 한다고
    가족들 속였잖아요.
    본인은. 꾸준히 연락 잘 하면서

    기사한번 안 보고 맨날 가족들 욕하는 글들은 뭔지?

  • 9. 또 가족욕
    '25.12.9 6:44 AM (211.211.xxx.168)

    요즘 다들 댓글쓸 시간에 기사라도 좀 보시지.

    남편이 처가에 귀염둥이 아들 노릇 하며
    자기 부인이 우울증이 심해서 연락 싫어하고 찾아오면 자살한다고 한다고
    가족들 속였잖아요.
    본인은. 꾸준히 연락 잘 하면서

    기사한번 안 보고 맨날 가족들 욕하는 글들은 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094 성시경과 박나래의 다른 대처.. 47 같은다른 2025/12/16 18,833
1779093 집이 더 중요 해요? 애들 대학이 더 중요해요? 26 2025/12/16 3,686
1779092 지하철 옆자리 사람 코트에서 썩은냄새 9 냄새 2025/12/16 3,600
1779091 아이써마지 했는데 5 ... 2025/12/16 1,237
1779090 50후반 위,장내시경 검사 주기 및 추가검진 문의요 3 위내시경 2025/12/16 1,083
1779089 보호자에게 성질내는 수의사 15 ㅁㅁ 2025/12/16 3,440
1779088 날씨..못맞춤 4 ……. 2025/12/16 1,194
1779087 키스는 괜히해서 재밌네요 3 ㅇㅇ 2025/12/16 1,733
1779086 카톡 번호 추가안되는데 업데이트안한탓인지 5 새로운 번호.. 2025/12/16 893
1779085 산후도우미한테 봉투도 주나요? 8 ㅇㅇ 2025/12/16 1,424
1779084 정원오 구청장 통일교 행사 축사 20 ... 2025/12/16 4,106
1779083 미국주식 양도세 절세의 시간 11 ... 2025/12/16 1,520
1779082 아이입시때문에 정신병 걸릴듯 4 2025/12/16 2,455
1779081 올허폴트:그날의책임(드라마추천) 00 2025/12/16 639
1779080 전자렌지 삼성 or 엘지 어떤 걸로 살까요? 16 ... 2025/12/16 1,386
1779079 유시민이 몇달간 민주당 뭐하냐 그러던데 김병기 된이후로 정말 좀.. 13 그러네요 2025/12/16 2,100
1779078 카카오톡 ‘친구목록’ 원상복구…이용자 분통 터트린 ‘헛걸음’ 석.. 2 ... 2025/12/16 2,299
1779077 민주당의 '부동산 공염불' 5 ... 2025/12/16 774
1779076 김장했는데 싱거워요 ㅠ 8 ㅇㅇ 2025/12/16 1,707
1779075 충북분들 어떡해요. 10 .. 2025/12/16 4,236
1779074 방금 해외에서 결제됐다는 문자 5 죽일놈의 쿠.. 2025/12/16 2,391
1779073 박나래는 참 안타깝네요 자기복을 자기가 찬듯 48 막돼먹 2025/12/16 16,362
1779072 한두자니는 진짜 재능꾼이네요 8 ㄱㄴ 2025/12/16 1,849
1779071 명품백을 살까하는데 쿠팡에서 사도 될까요? 6 질문 2025/12/16 1,822
1779070 컬리는 2 ㅇㅇ 2025/12/16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