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문) 조진웅은 어떻게 시그널에서 주인공까지 하게 된건가요??

ㅇㄹㅇㄹㅇㄹ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25-12-08 20:22:38

시그널전에 조진웅이란 배우는 살도 많이 찐 상태였고 

주연급으로 거론되는 배우는 아니지 않았나요?

 

깡패 역할로 감초역할은 기억나지만 

 

시그널같은 대작에서 주연급으로 나온다기에 의외긴했거든요

 

이 드라마에선 전작보다 살도 꽤 빼고 코수술도 한거같던데. 

 

IP : 211.178.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8 8:25 PM (221.156.xxx.230)

    시그널이 대작이 아니고 조진웅과 이제훈이 그리고 김은희 작가가
    명품 드라마를 만든거죠

  • 2. 뿌리깊은 나무
    '25.12.8 8:40 PM (106.101.xxx.89)

    에서 무휼역할로 엄청 사람들에게 인상이 깊게 남았쟎아요. 범죄도시같은 데서도 역할은 작았어도 연기를 잘 해서 차근차근 올라간 듯해요. 그래서 캐스팅된 듯

  • 3. ㅡㅡㅡㅡ
    '25.12.8 8:4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형사가 아니라 가해자 역할을 했어야.

  • 4. ㅠㅠ
    '25.12.8 8:47 PM (114.203.xxx.133)

    시그널에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조진웅 이제훈 김혜수 정말 다 너무너무 잘했고
    시그널2를 몇 년째 기다려온 사람으로서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방송 이후에 터질 것이지..

  • 5. 조진웅
    '25.12.8 8:59 PM (180.233.xxx.29)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이선균을 쫓는 악역으로 나왔는데 그때 투톱처럼 부각이 되더라고요. 이선균은 항상 같이 나오는 비중있는 조연급을 투톱으로 만들었어요. 이선균의 인성이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던 부분. 이성민, 류승룡 등. 시상식에서 조진웅이 투덜대던게 생각나네요. 제가 이선균 팬이라...조연상 수상했다며 영화 홍보할땐 주연이라더니 상은 조연 준다고 했다고.
    그 이후 주연급으로 부상하더군요.

  • 6. ,,,,,
    '25.12.8 9:33 PM (110.13.xxx.200)

    이젠 생각만 해도 소름끼침..
    윤간한 ㄴ이란 생각만 드네요.
    얽힌 제작관련자들만 폭망했네요. 무슨 민폐..

  • 7. ..........
    '25.12.8 9:59 PM (210.95.xxx.227)

    조연으로 단역으로 출연한 드라마들도 많던데 어쩌나요.
    얼굴 보일때마다 집단강간 생각만 날 텐데요.
    이런놈을 용서니 뭐니 가스라이팅하는 놈들한테 화가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000 인권위 직원 10명 중 7명 “‘윤석열 방어권’ 의결 안창호 위.. 1 ㅇㅇ 2025/12/09 1,503
1773999 조희대, 공수처 입건됐다. “고발 한 두건 아냐” 5 내란범 2025/12/09 1,020
1773998 새로 들이는 임차인 무조건 10년 보장인가요? 5 …. 2025/12/09 2,277
1773997 질투는 나의 힘 21 지나다 2025/12/09 3,838
1773996 20대 아이가 육회비빔밥을 먹고 거의 7시간만에 33 혹시 2025/12/09 23,538
1773995 다주택자 잡으면 집값 떨어질 줄 알고 11 ... 2025/12/09 1,545
1773994 초등학교 1학년 원래 이런가요? 2 d 2025/12/09 1,296
1773993 맑소 발음요. 11 .. 2025/12/09 1,377
1773992 요즘 내가 쓴글 조금씩 삭제중인데요 1 정리중 2025/12/09 1,203
1773991 나이든 내가 영어 실력을 올리려면 3 붓꽃 2025/12/09 1,966
1773990 나경원 육성, 통일교 재판에 등장 "일정 어레인지하고 .. 8 00000 2025/12/09 1,634
1773989 저는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집니다 5 .. 2025/12/09 2,445
1773988 문체부-서울시, 이번엔 한글로 기싸움 9 ㅇㅇ 2025/12/09 908
1773987 고 3입시 너무 떨리네요 9 77 2025/12/09 2,153
1773986 한은, 3년만에 국고채 1.5조 단순매입…시장 진정 효과는 2 ,,,, 2025/12/09 709
1773985 [퍼옴] 사실상 최욱. 정원오 구청장 34 나옹 2025/12/09 4,394
1773984 사법 개혁 절실 내란 진행형.. 2025/12/09 237
1773983 잘 안 만나고 연락도 잘 안한다는 추성훈과 야노시호 29 2025/12/09 20,314
1773982 김건희-이준수 카톡 5 2025/12/09 3,939
1773981 대북송금 핵심증인 안부수 ,경기도 관여 "모른다&quo.. 2 그냥 2025/12/09 789
1773980 칸디다질염은 순전히 면역력 때문인가요? 6 ,,, 2025/12/09 2,187
1773979 연예인 얘기 길게 쓰는 사람은 14 ... 2025/12/09 1,816
1773978 한국 위성실패를 바라보는 주변국들 반응 2 ㅇㅇ 2025/12/09 2,634
1773977 초등 고학년 크리스마스 분위기 명동, 코엑스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5/12/09 819
1773976 누가 차를 날카로운걸로 주욱 긁어놓고갔어요. 9 ..... 2025/12/09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