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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덕수 부부 봤어요

참내 조회수 : 17,183
작성일 : 2025-12-08 15:40:14

여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입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IP : 106.102.xxx.24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5.12.8 3:41 PM (211.114.xxx.55)

    얼굴이라도 가리고 다닐것이지 뻔뻔한 인간들

  • 2. ....
    '25.12.8 3:42 PM (114.206.xxx.69)

    뱀장어 같은 인간
    잘도 싸돌아다니네요 뭐 믿고 싸돌아다니는지

  • 3. ..
    '25.12.8 3:42 PM (211.235.xxx.237)

    1월에 판결이 나오는데 문화생활도 즐기고 참 한가하시네요.

  • 4. 세상에나
    '25.12.8 3:42 PM (76.168.xxx.21)

    얼굴이라도 가리고 다닐것이지 뻔뻔한 인간들
    2222222

  • 5. ..
    '25.12.8 3:42 PM (59.5.xxx.161)

    한가하네요?
    1월에 깜빵 가기전 문화생활하나요?

  • 6. 이뻐
    '25.12.8 3:43 PM (211.251.xxx.199)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니 어이가 없네요222
    저런놈에게 아까운 계란이라도 투척하면
    잡혀가겠지요?
    저놈들 좋은 시대 사네요

  • 7. ...
    '25.12.8 3:43 PM (106.102.xxx.174)

    멘탈 죽이네요. 흔들림 없는 일상...

  • 8. 놀멍쉬멍
    '25.12.8 3:43 PM (222.110.xxx.93)

    얼굴이라도 가리고 다닐것이지 뻔뻔한 인간들 33333

  • 9. 진짜요???
    '25.12.8 3:45 PM (211.30.xxx.243)

    얼굴이라도 가리고 다닐것이지 뻔뻔한 인간들4444

  • 10. 어휴
    '25.12.8 3:46 PM (112.161.xxx.224)

    총살 당해도 마땅한 인간들이
    뻔뻔도 하여라

  • 11. 조희대
    '25.12.8 3:48 PM (210.204.xxx.153)

    조희대가 대법원장으로 인는한
    내란범들은 안전할테니까요.
    믿는 구석이 있으니 저러고 다니나봐요

  • 12. ...
    '25.12.8 3:48 PM (112.168.xxx.153)

    내란범들이 한가하게 저렇게 돌아 다니는 군요.
    일개 연예인은 수십년전에 죄값 치른 일도 파묘해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데 저것들은 백주대낮에 고개를 빳빳이 들고 거리를 활보한다구요.

  • 13. 000
    '25.12.8 3:50 PM (140.248.xxx.0)

    영장 판사들은 지방대 표창장 보다 내란이 더 가벼운 범죄 인가봐요

  • 14. 헐...
    '25.12.8 3:54 PM (221.149.xxx.56)

    그렇게 돌아다녀도 되는 사람이 아닌데요;;;;;;

  • 15. ㅎㅎ
    '25.12.8 3:56 PM (211.211.xxx.47)

    저는 며칠전에 남산에서 봤는데.
    부부와 비서로 보이는 남자 한명.

  • 16. 내란범이
    '25.12.8 3:58 PM (210.204.xxx.153)

    내란범이 비서까지 달고 거리를 활보하네요.
    그 비서 인건비는 나라에서 대주는건가요?
    세상 참 기가막히네요.

  • 17. 뭣이 중헌디
    '25.12.8 4:00 PM (61.105.xxx.14)

    감옥에서 썩어야 할 인간이 한가로이 전시회나 다니고
    조진웅으로 들끓을게 아닌데 말이죠

  • 18. 왕구라연기대마왕
    '25.12.8 4:02 PM (124.50.xxx.225)

    어찌나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는지
    대갈통을 갈기고싶을정도

  • 19. **
    '25.12.8 4:14 PM (182.228.xxx.147)

    나 같으면 들리게 한마디 했을거 같아요.
    그런거 못 참거든요.
    어머나 한덕수잖아 그냥 막 돌아다녀도 되나봐~~~

  • 20.
    '25.12.8 4:15 PM (223.39.xxx.9)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니 어이가 없네요222222

  • 21. ...
    '25.12.8 4:16 PM (221.162.xxx.61)

    낯짝 두껍다

  • 22.
    '25.12.8 4:19 PM (58.140.xxx.182)

    내란전담특검이 필요한 이유.

  • 23. 원글이
    '25.12.8 4:19 PM (106.102.xxx.247)

    들리게끔 한덕수다 라고 남편한테 말했는데 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부인 키는 작달만한데 피부는 좋습디다
    한덕수는 키가 커서 눈에 금방 들어오더리구요
    근데 둘 다 마스크도 안쓰고 다니는 패기라니

  • 24. .....
    '25.12.8 4:19 PM (182.215.xxx.224)

    얼굴이라도 가리고 다닐것이지 뻔뻔한 인간들.555555

  • 25. 애들엄마들
    '25.12.8 4:20 PM (121.131.xxx.119)

    불나방이 타죽기전에 마지막 날개짓한다고 생각할래요. 재수 없음요.

  • 26. 이제는
    '25.12.8 4:26 PM (220.78.xxx.117)

    무기력 해지네요. 기득권 세력들은 그냥 태평천하라니. 계엄에 적극 참여한 증거가 나왔음에도 저렇게 국민들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다니 그냥 처참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그냥 이런 세상에서 계속 사는 거네요.

  • 27. 아는엄마가
    '25.12.8 4:29 PM (118.218.xxx.85)

    같은 학부모중 바람펴서 이혼하고 재혼한줄 뻔히 아는데 대낮에 팔짱기고 가는걸 부부동반 만났대요,남편은 모르니 서로 악수하고 인사하고 헤어지는데 뚱하고 서있던 부인이 돌아서면서 다 들리도록'18년놈들이네"그래줬대요.학부모회의에서 그 얘기를 하니 모두들 잘했다고 박수를 쳤어요,얌전한 분인데 그렇게 할말은 하는분입니다.

  • 28. ...
    '25.12.8 4:41 PM (116.35.xxx.111)

    미친 노인네라는 소리가 절로.........

    지금 문화생활 할때니?? 인간이면 양심이란게 있어야 할텐데

  • 29. ...
    '25.12.8 5:22 PM (175.198.xxx.26) - 삭제된댓글

    사법부 판사들이 일을 안하네..? 기각 파티를 하더니만..?..ㅉㅉ
    판사들이 우리 삶에 무슨 도움을 주는지...? 권력,돈 냄새는 귀신같이..?
    돈,권력 앞에서는 법이 고무줄이 되니..?..ㅉㅉ

  • 30. 개코메디
    '25.12.8 6:34 PM (47.136.xxx.136)

    새벽 세시에 편법으로 서류 제출하고 국힘 대선후보돼서
    악마같은 이재명 짜잔 물리치고 고상하게
    대통령돼서 내란수괴 윤석열. 김용현 일당 자비롭게 풀어주고
    멋있게 살려고 했는데....
    말년에 감옥에서 보내길 .... 평생 사비 안쓰고 나라돈으로만 먹고 살더니 100프로 나라돈으로 감방에서 사시게 되길 빕니다.

  • 31. 뻔뻔
    '25.12.8 6:48 PM (116.34.xxx.24)

    나 같으면 들리게 한마디 했을거 같아요.
    그런거 못 참거든요.
    어머나 한덕수잖아 그냥 막 돌아다녀도 되나봐~222

  • 32. 와우
    '25.12.8 9:48 PM (112.152.xxx.222)

    우아하게 문화생활하는 중인가보네요
    속에서 천불이 나네
    고령이라 수감하지 않은건데 건강하게 쳐돌아다니고있는거잖아요?
    대체 언제까지 이꼬라지를 봐야돼요?

  • 33.
    '25.12.8 9:58 PM (122.35.xxx.223)

    나이들어 귀가 먹었나..
    사람들 뒤에서 수근거리는 소리 안들리나 보네요..
    아님.. 개들아 짖어라.. 이런 마인드 일까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 34.
    '25.12.8 10:55 PM (1.247.xxx.192)

    사형시켜야죠
    진짜 낮짝도부끄러운지 모르는 쓰레기네요

  • 35.
    '25.12.8 11:44 PM (222.232.xxx.186)

    뒤에대고 들리도록 쌍욕을 해 주고 싶어요
    그들은 평생
    들어본적도 없겠죠

  • 36. 둘은
    '25.12.9 12:2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애도 없는데 누구 하나 먼저 가면......어떡할까..
    내가 다 걱정이네
    나자신도 걱정이고

  • 37. ㅇㅇ
    '25.12.9 1:50 AM (24.12.xxx.205)

    적폐의 단결력을 보는 것 같은 느낌.

  • 38. ㅇㅇ
    '25.12.9 5:59 AM (112.152.xxx.222)

    영장전담판사가 한덕수 고령이라 구속영장 기각한줄 알았더니 아니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7574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재욱 영장판사는 더 황당합니다.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어느정도 소명되나, 법리적인 면에서 다툴 여지가 있다"고 했는데, 이율배반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39. 나무
    '25.12.9 7:09 AM (147.6.xxx.21)

    나 같으면 들리게 한마디(아주 길~~~게) 했을거 같아요.
    그런거 못 참거든요.
    어머나 한덕수잖아 그냥 막 돌아다녀도 되나봐~~~ 22222222222222

  • 40. 아까비
    '25.12.9 7:54 AM (211.108.xxx.76)

    저같으면 "총리님~ 저도 호남사람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하고 큰 소리로 외쳤을 거예요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보게요

  • 41. 내로남불은 그만
    '25.12.9 11:0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줄줄이 재판중인 전과자이자 범죄자도
    거대야당 당대표라고 불구속으로 풀어줬는데 ?

  • 42. 다른종자
    '25.12.9 11:56 AM (121.165.xxx.76)

    범죄자들은 뇌구조가 다른듯요
    분당에 학폭 시의원도 부모들이 근조화환시위하고 난리쳐도
    버티는건 기본이고 아이데리고 머리에 리본달고 룰루랄라 뻔뻔스레 쇼핑 다니고살아요

  • 43. 하아
    '25.12.9 3:33 PM (221.138.xxx.92)

    역시 자기 합리화가 능숙한 인간들이
    뻔뻔하군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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