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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가 뭔지도 모르고 하지도 않는데

눈감고귀닫자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25-12-04 11:25:34

인스타만 안할게 아니라 유튜브도 그만 봐야 겠어요.

살림 절약 컨텐츠요.

절약 한다면서 오만것이 명품에 해외여행에 집안에 가전 소품 등 구색은 다 갖추고 사네요. 이미 이런 트집이 내 안에서 나온다면 안 보는게 맞겠죠. 하루 만원만 쓴다는데 만원 가지고 되겠냐 싶게 잘 먹거나 이건 뭐 그럴수 있다쳐도 남편은 집에서 밥을 한끼도 안 먹는 집이니 특수한 상황 이라 가능하다거나 네일케어는 자주 바뀌고요. 뭐 반려견 반려묘 요즘은 필수시대 인지 모르겠지만 동물병원 지출 만만치 않고요.

근데 딱하나 이건 배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식재료와 음식들이 냉동상태 라는 것.

절약하려면 저렇게 다 냉동을 해야 하는구나. 저는 냉동실에 뭘 얼리는게 아이스크림 얼음 빼고는 별루라서요.

어쨌든 사는 모습 제 각각 이고 느끼는 바가 많네요.

내가 절약이라 생각했던게 타인에겐 절약으로 안 보일수도 누군가에겐 궁상으로 보일수도 있고.

평가질도 필요없고 나도 남을 어찌저찌 말해가며 볼 필요 없고 그냥 각자 알아서 잘 사는게 답이다 이게 결론 입니다.

IP : 175.113.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4 11:29 AM (211.208.xxx.199)

    SNS나 유튜브는 자기결정,선택적 취득이 필요해요.
    보면서
    "응, 넌 이렇게 사는구나. 패스!"
    "오, 이건 따라해볼만 한데?"
    결정을 잘해야죠.

  • 2. ㅇㅇㅇ
    '25.12.4 11:39 AM (211.114.xxx.55)

    저도 보기만해요
    보면서 비판해요 웃기네 저러면서~~ 옷은 죄다 명품이고 목걸이 반지 파는 연예들도 보면 파는 물건에 불가리 같은 명품을 같이 착용해요 그러니 더욱 멋져보이죠 웃기네 저거 사서 내가 하면 동네 쭈구리 되겠네 합니다
    암튼 유툽도 그렇고 인스타도 그렇고 잘하다가 공구하면 공구하는 물건은 봅니다
    살림을 해보지만 저렇게 깔끔하게 해놓고 산다는건 부엌에서는 보여주기식(냉동식품도 결국은
    그넘의 냉동식품 넣을 플라스틱 팔기 거기에 진공 흡입까지 하면 더 비싸짐-바켄 뭐시깽이)
    안보던지 보더래도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 됩니다
    구매만 안 하면이야 ~~~~
    울집 딸이 하는말 엄마는 홈쇼핑을 그렇게 보면서 물건을 안사네 신기하네
    쪼금 샀어 결국엔 버리는 것들 그뒤는 그들의 말 빨 보느라 켜두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보네요

  • 3. ....
    '25.12.4 11:39 AM (222.100.xxx.132)

    그냥 부분 참고용이죠
    이렇게도 하는구나 끝

  • 4. ㅇㅇ
    '25.12.4 12:20 PM (211.210.xxx.96)

    와 신기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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