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늦게 공부에 발동이 걸린 아이들이 궁금해요

ㅇㅇ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25-12-03 20:03:00

저희애가 뒤늦게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발동이 걸린 모양이에요. 중 1인데요...

얼마나 갈지는 봐야겠지만..

선행 잘 안하다 사춘기쯤에 철들어 공부 열올라던 아이들 어떻게 풀렸을까요? 

얘기 좀 들려주세요 ^^

IP : 223.38.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 8:22 PM (61.43.xxx.81)

    중1인데 뒤늦게란 표현이
    어울리나요?
    난 또 고2쯤 됐다고..

  • 2. 무슨공부인지
    '25.12.3 8:32 PM (112.151.xxx.218)

    배운거 자꾸 물어보세요
    구체적으로
    저는 과학 팟캐스트도 같이 듣고
    배운거 자세히 물어봤어요
    오오 진짜 추임새하면서요
    얘가 머리 좋으면 앞에꺼 안 잊고 연결연결 할거구
    잊어버리면 머리 별로 인걸로

  • 3. ..
    '25.12.3 8:52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우리 조카 반 25명 중에서 20등 하더니 어느날 자존심을 위해 공부 하겠대요. 학원 가서 하다가 혼자 해본다고 인강 수차례 돌려 보며 열공해서 고대 갔고 지금 미국 박사예요.

  • 4. 어제
    '25.12.3 9:45 PM (118.235.xxx.146)

    중1인데 뒤늦게 발동 걸린 건 아니죠 아직 사춘기 초입인데요 뒤늦게 발동 걸린 건 고 2고 3때인 거에요 너무 설레발 치시는 것 같네요
    지금 듣고 싶은 건 아이가 뒤늦게 발동 걸려서 서울대 갔다 의대 갔다인데 중1 때부터 열심히 하면 어느 의대든 갈 수 있죠 기본 역량이 좋으면요
    중1한테 뒤늦게 우리 아이 공부에 발동 걸렸다고 어제부터 이렇게 글 반복해서 쓰실 필요 없어요

  • 5. 고2
    '25.12.3 10:13 PM (104.28.xxx.17)

    에 발동. 대학은 좋은 곳 아니지만 원하는 전공 대학원 좋은 학교 졸업. 대기업거쳐 교수직...... 제가 아는 케이스

  • 6. .....
    '25.12.3 11:22 PM (115.139.xxx.246)

    저희애는 중3 겨울방학부터 슬슬 발동
    열심히 해요
    공부는 마라톤이라고 늦게 달렸으니 오래 달릴꺼라고 용기줬어요

  • 7. ...
    '25.12.4 2:21 AM (89.246.xxx.212)

    고2인줄요 ㅎㅎ

  • 8. . . .
    '25.12.4 3:35 AM (175.119.xxx.68)

    한 3년뒤에 쓸 글

  • 9.
    '25.12.4 9:43 AM (112.216.xxx.18)

    대학 붙었는데 안 다니고 혼자 공무원 공부하는 우리애 예쁜데.

  • 10. 고2인줄
    '25.12.4 11:17 AM (59.20.xxx.97)

    우리 둘째는 고1인데 1학기 기말치고 아차 했는지 2학기 중간고사부터 부릉부릉
    시동걸고 이번 기말에 달리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615 뼈빠지게 대학 보내고 취업 하더니 52 뼈빠지게 2025/12/13 15,527
1776614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된다.. 내년 가을 결혼 7 123 2025/12/13 5,538
1776613 숙명여대 처럼 1학년 휴학이 안 된다면 재수는? 4 2025/12/13 1,451
1776612 아놔 ssg!!! 6 으이그 2025/12/13 2,780
1776611 비요뜨가 아침식사라니 2 goto 2025/12/13 3,977
1776610 애 시험도 끝났고 모처럼 외출 좀 해 볼까 했더니 2 2025/12/13 1,701
1776609 입지좋은 아파트 파는거 바보같은 일일까요? 16 ㅇㅇ 2025/12/13 3,940
1776608 지금 쿠팡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8 oo 2025/12/13 1,788
1776607 저는 지금 난생처음... 1 처음 2025/12/13 1,632
1776606 변요한 사랑했었다 ㅠㅠ 51 ㅇㅇ 2025/12/13 24,389
1776605 반전세 인데 식세기 고장 11 ㄱㄴㄷ 2025/12/13 1,119
1776604 수원가는데 왕갈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4 궁금 2025/12/13 1,855
1776603 다 제탓같아요 6 ㅠㅡㅡ 2025/12/13 1,760
1776602 자연드림이나 한살림에 간식거리나 음료세트 추천해주세요 7 방문 2025/12/13 1,082
1776601 고등 3년 동안 최선을 다한 아이 수시 합격했어요. 9 두아이입시드.. 2025/12/13 2,521
1776600 임실 치즈마을 가볼만한가요? 3 ㅓㅓ 2025/12/13 1,210
1776599 에어프라이어, 오븐 종이호일 불 안 나나요 9 소심 2025/12/13 2,106
1776598 인천남동공단떡볶이 먹으러 갈만 하나요? 주변맛집추천 해주세여 20 인처언 2025/12/13 2,083
1776597 성인 폐렴 이런 상태면 입원해야 할까요? 6 에고 2025/12/13 1,214
1776596 대딩 아들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2 ........ 2025/12/13 752
1776595 경영학과 유망학과였는데.. 세상 많이 변했어요. 5 ㅇㅇ 2025/12/13 3,514
1776594 인왕산 가보려고 하는데 비가 오네요 4 Peri 2025/12/13 1,329
1776593 모닝 삼겹살 8 플랜 2025/12/13 1,260
1776592 6광탈하고 밤새 잠을 못이루었어요. 13 고3맘 2025/12/13 3,485
1776591 기존 언론을 재래식 언론이라고 표현한 5 영통 2025/12/13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