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尹 한남동 관저에 왕 아닌 ' 왕비행차도' 병풍 걸려있어"

ㅇㅇ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5-12-01 23:45:53

[뉴스하이킥] 장윤선, "尹 한남동 관저에 왕 아닌 ' 왕비행차도' 병풍 걸려있어"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5271?sid=100

 

◎ 장윤선 > 아니요. 대통령실 한남동 관저에서 원내지도부를 불러서 만찬을 했는데. 한남동 관저에 가면 한 30명에서 50명 정도가 들어가는 행사장이 있는 모양이에요. 근데 거기에 만찬장에 걸려 있는 병풍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 병풍이 일반인들은 잘 몰랐는데, 역사학자이기도 하고 조선시대 전문가이기도 하고 수원시청 학예연구사 출신인 김준혁 의원이 봤더니 대개의 대통령실에 이제 걸려 있는 것은 왕의 진찬연, 행차도, 이런 그림이 병풍으로 그려져 있는데. 특이하게도 한남동 관저에는 왕비. 왕비의 진찬연 병풍이 있더라는 거예요. 1901년, 광무 5년인데요. 대왕대비인 헌종 계비 효정왕후가 7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경운궁에서 거행한 진찬 행사를 그린 궁중행사도인데요.

◎ 진행자 > 저걸 일반인이 보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 장윤선 > 그렇죠. 대통령실도 전혀 몰랐대요. 김준혁 의원이 와서 '저거 왕비 행차도다' 라고 해서야 '어머, 정말?' 이렇게 다들.

◎ 진행자 > 그럼 왕 건 없고 왕비만 있었나요?

◎ 장윤선 > 왕비 것만 있다는 거죠.

◎ 진행자 > 아, 여기서도 V0의... (웃음)

◎ 장윤선 > 그래서 사실 수원행차도뿐만 아니라 여러 행차도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유독 왕비 행차도를 걸어 놓고. 24년 8월 12일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불러서 한남동에서 관저 만찬을 김건희 씨하고 같이 했고요. 그다음에 23년 5월 11일에는 아소 다로 전 총리를 불러서 한일 셔틀 외교 복원 만찬 회동을 한 바 있습니다. 똑같은 그림이고요. 같은 해 5월 17일에는 보리스 존슨도 이 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었습다.

IP : 211.234.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 11:46 PM (211.234.xxx.12)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5271?sid=100

  • 2. 당연해요
    '25.12.1 11:49 PM (175.196.xxx.62)

    멍청한 술꾼을 검찰총장을 만든게 김건희 로비력이니
    그녀가 상왕일 수 밖에요
    게다가 대통령까지 만들어줬으니 상왕이 당근

  • 3. 왕비 행차도?
    '25.12.1 11:49 PM (211.234.xxx.12)

    참 가지가지로..

  • 4. 이런곳은
    '25.12.1 11:50 PM (211.177.xxx.170)

    2찍들 얼씬도 안하네

  • 5. ...
    '25.12.1 11:50 PM (124.111.xxx.163)

    김건희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 6. 175
    '25.12.1 11:50 PM (211.234.xxx.12)

    여기도 퀸거니 지지자들이 예쁜 영부인 어쩌구 했던거 기억해요 ㅎㅎ

  • 7. 211
    '25.12.1 11:51 PM (211.234.xxx.12)

    그러게요.
    김거니 글만 올라오면 분노하는 김문수 지지자라는 분도 안 보이네요. ㅋㅋ

  • 8. 김문수 지지자분
    '25.12.1 11:52 PM (211.234.xxx.12)

    지금 다른 글에 있네요.
    이 글엔 왜 댓글 안 쓰시나? ㅎㅎ

  • 9. 가지가지
    '25.12.1 11:53 PM (118.235.xxx.158)

    대놓고 왕노릇.
    기가 차네요

  • 10. 저런 화상을
    '25.12.2 12:21 AM (220.78.xxx.117)

    아내로 둔 술주정뱅이를 도대체 왜 뽑은 겁니까? 아직도 이해불가. 손에 王 자 쓴 거 보고 저는 기겁했는데.

  • 11.
    '25.12.2 5:32 AM (221.149.xxx.157)

    아는것도 많고 진짜 부지런했네요.
    남들은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을텐데...
    천박한 성품이 그런걸로 가려지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686 알리도 불안해요 9 .. 2025/12/02 1,592
1771685 손석희 명예훼손 변희재 2년형 법정구속 8 ㅅㅅ 2025/12/02 3,034
1771684 영화관도 일본이 점령했고 일본합작이 왜케 많은지 11 ... 2025/12/02 1,394
1771683 쿠팡과 윤거니가 친했어요? 38 응? 2025/12/02 3,461
1771682 쿠팡소송 6 2025/12/02 1,217
1771681 일본갈때 고데기는 어떤거 가져가세요? 7 추위시러 2025/12/02 1,243
1771680 체험학습은 연속 며칠 가능한가요 2 체험학습 2025/12/02 639
1771679 위생법미준수신고대상이라고 링크확인문자가 1 혹시 2025/12/02 577
1771678 백내장수술 다초점문의 12 겨울 2025/12/02 1,618
1771677 etf 중 레버리지, 커버드콜 이해쉽게 설명 해주실분? 14 .. 2025/12/02 2,147
1771676 스벅에서 소주에 치킨. 떠들썩 중국인들 11 ..... 2025/12/02 2,555
1771675 문득..예전 글을 찾고 싶어요. 2 .. 2025/12/02 654
1771674 아들 전세보증금 빼 헌금한 돈…한학자 쪽, 원정도박에 “일시적 .. 5 ㅇㅇ 2025/12/02 2,058
1771673 2015년 헬리오 당첨자 고민글에게 쓴 82 댓글 17 2015su.. 2025/12/02 3,703
1771672 저는 제가 대졸 경단녀라면 10 ㅇㅇ 2025/12/02 2,915
1771671 가끔 82에 예전에 내가 쓴 글들을 보곤 하는데 3 ㅇㅇ 2025/12/02 814
1771670 내란의 밤 윤석열 비화폰 통화 내역 공개 19 2025/12/02 4,258
1771669 남편은 좋겠다... 12 시누 2025/12/02 4,628
1771668 부다페스트 주재원선물 12 크리스마스 2025/12/02 1,277
1771667 요새 롱코트입으시나요? 10 가을 2025/12/02 3,064
1771666 노차이나 물론이고 그래서 노 국민의 힘 11 ㅡㆍㅡ 2025/12/02 573
1771665 추운 사무실에서 발 시려울때.. 6 ㅁㅁ 2025/12/02 1,573
1771664 역시 롱패가 짱 1 ........ 2025/12/02 1,856
1771663 충북대근처 피부과약만 처방가능한곳 있을까여 3 땅지맘 2025/12/02 404
1771662 고입원서에 인감도장 찍는게 맞나요? 15 .... 2025/12/02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