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텃세가 심한가 보네요

ㅁㅁ 조회수 : 13,762
작성일 : 2025-12-01 22:40:54

제주살이 후기 글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텃세 얘기가 있어서 검색해봤더니 우수수 나오네요.
저는 제주는 완전 관광도시인데다 타지에서 별장처럼 집 사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텃세 없을걸로 생각했네요.
시골은 다 마찬가지인가봐요.

IP : 118.235.xxx.179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 10:42 PM (116.36.xxx.204)

    인간이 사는 곳

    어느 곳 이라도 있을걸요

  • 2. 그래도
    '25.12.1 10:43 PM (121.173.xxx.84)

    다른 지역들보다는 제주도가 덜 하지 않겠어요?

  • 3. 저는
    '25.12.1 10:44 PM (183.99.xxx.254)

    경기도 안성이 심하다는 썰 많이 들었어요.

  • 4. ..
    '25.12.1 10:45 PM (222.236.xxx.55)

    아파트는 없어요.10년이상 3곳에서 살았는데, 이웃에 누가 사는지 관심 전혀 없습니다.

  • 5. ...
    '25.12.1 10:46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저는 제주도에 일하러 가려고요
    그런데 텃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 6. 제주도 부동산
    '25.12.1 10:50 P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붐 일때 부동산업자 90%가 경상도 사투리
    식당주인들도 90%이상이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
    토박이들은 본업 하느라 그런쪽은 알지도 못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텃새텃새 하고 다니는거죠
    정작 관광하거나 별장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네들끼리 어울려 잘 살아요

  • 7. ㅇㅇ
    '25.12.1 10:50 PM (14.7.xxx.170)

    제주 시골에 살아요 텃세 전혀 못 느끼고 살아요
    오히려 아이 학교에 육지 사람들이 많아서 현지인들이 더 소외감 느낄 때도 종종 있어요
    제주분들 말이 거칠고 세서 그렇지 정 많고 따뜻한 분들 많이 만났어요

  • 8. 제주가
    '25.12.1 10:50 PM (175.196.xxx.62)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한 곳 맞습니다

  • 9. 175.196은
    '25.12.1 10:53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전국 8도에 다 살아보고 하는 소린가?

  • 10. 원래
    '25.12.1 10:57 PM (211.177.xxx.170)

    섬이 텃세가 심해요

  • 11. 신제주에
    '25.12.1 11:01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신시가지 생겨났을때 사람들이 한꺼번에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니 육지에서 가구점 하는 사람들 다 제주도 내려와서 몇달 가구 장사하다 입주가 끝나니 육지로 싹 철수
    제주도에 땅값 폭등한다는 소식에 육지 부동산업자들 우르르 내려와서 부동산 차리고 관광식당 차리고 다 해먹다 끝물되니 철수
    중국사람들 욕하는것도 제주도 사람이 아니라 외지인들이 더 욕해요

  • 12.
    '25.12.1 11:01 PM (49.164.xxx.115)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한 곳 맞습니다 222222

    오죽하면 '괸당' 이라는 말까지 있을까요.

    뭇엣것들은 못 믿을만 하기도 하죠...

  • 13. 으이그..
    '25.12.1 11:03 P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괸당은 친척의 사투리입니다

  • 14. 제주심하다고
    '25.12.1 11: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오래전부터 들어온 ..
    관광객대하는 것과 완전히 다르다고 들었어요.

  • 15. .....
    '25.12.1 11:17 PM (220.76.xxx.89)

    제주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내부에서 뭉치는게 되게 강하대요. 오죽하면 국제결혼율도 제주는 타지역에비해 높지가 않대요. 제주 갔을때 택시를 현지 기사님들이 얘기많이 해주셔서 들었어요. 아는 사람없이 제주로 이주하는거 비추한다고요. 힘들거래요. 육지사람도 이해못하는 문화도 있구요

  • 16. 제주4.3.
    '25.12.1 11:26 PM (121.147.xxx.184)

    저도 처음에 제주 텃세 이야기 들었을 땐
    단지 섬이라서 그런가 지역색이 그런가 싶었는데
    4.3.사건 자세히 알아보다 보니 그게 단순한 텃세가 아니라
    아픈 과거사에서 나온 방어적인 태도라는걸 알고 이해가 갔어요

    요즘엔 워낙 육지사람들도 많이 가서 살고
    아파트도 많이 지어져 예전보다야 덜하겠지만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보통의 마을들에 가보면
    여전히 외지인들을 경계하는 분위기 느껴져요

  • 17. ㅇㅇ
    '25.12.1 11:28 PM (14.52.xxx.45)

    가족이 땅사서 건물 지으려다 포기했어요. 외지인들 힘들어요. 관공서도 비협조적..몇달만에 가보면 막뭐 심어놓고 ..건물 지으려다 병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대요

  • 18. ㅅㄷ
    '25.12.1 11:41 PM (211.217.xxx.96)

    텃세없는곳은 없다고 생각하세요
    서울도 사우나, 수영장, 줌바댄스 어디든 있지요

  • 19.
    '25.12.1 11:49 PM (211.235.xxx.115)

    하물며 동네 목욕탕도 텃세가 있음

  • 20. 슬픈 역사
    '25.12.1 11:52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귀농,귀촌 경험자들 얘기 들어보면 비단 제주도만이 아니라 전국 어느 지역이건 텃세가 있습니다. 심지어 고향 땅에 들어가서도 주민들 등쌀에 시달리거나 피해보는 사례도 봤어요(제 아버지 친구분).
    더구나 제주도는 섬 지역의 특성에 더해 무려 7년 동안 육지사람들(경무국장 조병옥이 급파한 서북청년단)의해 잔혹한 학살을 당한 역사가 있으니 오랫동안 육지사람에 대한 마음이 고왔을 리가 없죠. 당장 제 가족이 그런 일을 당했다 생각해도 ㅜㅜ.
    광주가 5.18을 겪었듯 제주는 4.3의 역사를 빼고 말할 수 없어요. 비록 관광 하러 가지만 최소한 그 지역의 아픈 역사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21. 000
    '25.12.2 12:10 AM (49.173.xxx.147)

    제주 1년살고 올라왔음.
    육지인들과 틀린 텃세? 배타적인 것 있음
    관광인으로 있을때가 제일 좋음

  • 22. 위에 섬님
    '25.12.2 3:09 AM (115.138.xxx.19)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괸당' 이라는 말까지 있을까요.

    제주어 에서 괸당은 친척이라는 뜻 입니다.

  • 23. kk 11
    '25.12.2 3:22 AM (114.204.xxx.203)

    외진 시골이라

  • 24. ㅎㅎ
    '25.12.2 4:14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1년살이 하는 사람들은 어디가나 환영 못받아요
    교포 사회는 더 심해요

  • 25. ...
    '25.12.2 4:26 AM (124.5.xxx.227)

    육지년 부터가 생각 못한 충격적 단어

  • 26. ....
    '25.12.2 4:26 AM (118.235.xxx.115)

    텃세라는게 뭔가요?
    어떤 대접을 받고 싶은데요?
    평생 사는 곳에 한달 살아보는척 가서는 온갖 물을 다 흐리고 가는데 텃세가 없는게 이상하죠
    사람들이 사는 정이라는게
    서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여러 일을 겪으면서
    경험이 쌓여가며 생기는 갓인데
    일년 달랑 사는 사람들과 현지인들이 무슨 커넷선이 있다고 친해지겠어요?

  • 27. ..
    '25.12.2 6:25 AM (222.118.xxx.116)

    텃세가 인간에게만 있을까요.
    자연의 이치입니다. 이질적인 것이 들어오면 반격하는 거.

  • 28. 어라
    '25.12.2 8:59 AM (211.235.xxx.70)

    뭐 어서오십쇼 대접이라도 해드려야되나요? 옛날부터 죄짓고 사기치고 도망와서 물흐리고, 잘해줬더니 배신당하고 한 역사가 있어서 그래요 4.3사건도 그렇구요 제주도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얼척없네

  • 29. 육지
    '25.12.2 10:28 AM (220.124.xxx.137)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제주온지 28년차
    바가지도 당해봤고 뭐 등등도 해봤지만,

    제주도 욕하는건 기분나쁩니다,
    무슨 제주도가 1위입니까.
    내가 살면서 그런건 아주 예전 아이 없던 시절이었고,
    물론 평생 살아도 여기사람들하고 다른건 극복이 안됩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거지요
    그 사람들은 내가 까다롭다 생각하고, 나는 아닌대,고

    그냥 굉당문화도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요
    님들은 그럼 내 친구가 가게를 하는대 다른집 가나요, 친구집가지,
    그게 괸당 문화입니다,
    그래서 괸당문화가 있는거고 이제는 거의 없어졌지요

    아직 시장에서 순다 5천원어치 섞어서 사면 둘이 ㅡ실컷 먹고 남고,
    배추김치등도 5천원 어치 팔고,
    배추 한무더기 2-3천원 하고,
    얼마나 살기 좋은대요

    제주도 여기만큼 육지사람 냅두는 곳도 없어요
    내 모임중에 육지사람 3명인대 3명다 까탈입니다, 나를 비롯하여
    여기사람들 수더분하고 뭐든 으싸 으싸 ㅡ해주고, 무슨일 ㅡ생기면 내일 처럼 나서주고,
    뭐 생기면 스윽 가져다 놓고
    저는 원래 남편 없으,면 서울 갈려고 했어요
    이제는 그냥 여기서 살다 죽을려고해요
    이제는 제주사람 다된 서울 여자입니다

  • 30. 에이
    '25.12.2 12:18 PM (112.145.xxx.175)

    윗분이야 이제 그생활에 젖어서 그렇지 제주가 타지인들에게
    호락한 곳은 아니죠
    역사적인 배경도 있겠지만 타지사람들중에 특히 돈 벌러 온 사람들에게 민감합니다.
    이익에 굉장히 민감해요.
    여기서 괸당문화 힘을 발하죠
    그래도 츤데레스타일이라 첨만 극복하면 따뜻한건 인정합니다.
    사람보다도 자연이 이뻐서 제주 좋아라합니다

  • 31. 끔찍할 정도
    '25.12.2 12:44 PM (218.152.xxx.161)

    역사적인 배경도 있겠지만 타지사람들중에 특히 돈 벌러 온 사람들에게 민감합니다.
    이익에 굉장히 민감해요.
    여기서 괸당문화 힘을 발하죠 2222222222

  • 32. .....
    '25.12.2 1:01 PM (223.38.xxx.166)

    괸당문화.. 텃세 장난아니죠.
    제주 지인없이 거기서 살기 힘들지않나요..
    전 살아본적은 없지만. 시댁이 제주라 많이들어요..

  • 33. ...
    '25.12.2 1:18 PM (118.235.xxx.104)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한 곳 맞습니다333

    뭍것들은 돈이나 쓰고 가라
    농사나 장사는 어려움

  • 34. 에휴
    '25.12.2 1:25 PM (115.138.xxx.19)

    뭐 어서오십쇼 대접이라도 해드려야되나요? 옛날부터 그랬을까요? 죄짓고 사기치고 도망와서 물흐리고, 잘해줬더니 배신당하고 한 역사가 있어서 그래요 4.3사건도 그렇구요 제주도 사람들이 처음부터 얼척없네
    222
    제주도 분 일까요?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시네요.

    제주도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당한게 많아 그렇게 사람들 마음이 그렇게 차가워 졌습니다.
    텃세 어디에나 있고 텃세 무서우면 사는곳에서 계속 사시면 됩니다.

  • 35. 거긴
    '25.12.2 1:33 PM (218.152.xxx.161)

    태생이 제주 아니면 장사하기도 어려워요.
    아무것도 못한다 보시면 돼요.

    그 정도로 배척이 심한 곳임.

  • 36. ...
    '25.12.2 1:48 PM (211.241.xxx.249)

    죄짓고 사기치고 도망와서 물흐리고, 잘해줬더니 배신당하고 한 역사가 있어서 그래요 4.3사건도 그렇구요

    ㅡㅡ
    너무 예전 얘기 아닌가요

  • 37. ...
    '25.12.2 1:58 PM (121.168.xxx.205) - 삭제된댓글

    충격이네요. 나름 20년은 살았고 드나들기도 하는데 육지x는 살면서 첨 듣고 봅니다.
    4.3보다 육지에서 내려온 사람 도와주면 사기당하고 뒤통수 맞고 이게 많다보니 자연히 움추리게 된 겁니다.
    지금 다녀보세요 관광지 장사하는 사람들 유명하다는 곳 거의 외지인이에요.
    식당물가 비싼거 인정하고 무슨 갈치가 그리 비싼가요?
    아직 순박하고 잘 도와주고 그래요.

  • 38.
    '25.12.2 2:37 PM (112.169.xxx.238)

    제주는 그럴만 하지 않나요? 맨날 관광객몰려오고 육지사람들이 이거저거 투자하고 부시고 환경오염하고 물가랑 땅값올려놓고.. 저라도 싫겠네요

  • 39. 동물의 세계에서
    '25.12.2 2:3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텃세는 당연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인간도 동물과 마찬가지

  • 40. ....
    '25.12.2 2:41 PM (125.143.xxx.60)

    제주에도 일 년 살기 두 번 했는데
    텃세 못 느꼈습니다.
    워낙 외지에서 온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제주에...
    서울에서 온 사람도 많았고요.

  • 41. ...
    '25.12.2 2:45 PM (39.7.xxx.13)

    외지인끼리 모여살면 잘 못 느껴요
    돈쓰고 가는 거면 진짜 못 느끼구요

  • 42. ...
    '25.12.2 2:50 PM (211.36.xxx.12)

    제주도는 텃세가 문제가 아니라 중공애들이 문제임.
    중공놈들이 인터넷까페들마다 물타기 하려고 제주도 텃세가 심하다 어쩐다...
    어휴, 웃기지도 않네.
    지들이 제주도에 똥물 튀기고 다니는 거는 생각도 안하고 텃세가 어쩌고저쩌고.

  • 43. ...
    '25.12.2 2:53 PM (211.36.xxx.12)

    중공애들이 제주도에 눈독 들이고 있다던데 이런 식으로 텃세니 어쩌니하면서 원주민들 욕하고...
    소문 안 좋게 나면 잘 가던 한국인들 제주도 관광 안가고 제주도에 거주 안하게 되면, 화짱조 지들만의 제주도가 되겠지.
    중공 니네들은 인터넷마다 돌아다니며 헛소리나 그만 씨부려.

  • 44. ㅇㅇ
    '25.12.2 3:21 PM (203.252.xxx.90)

    도민 텃세보다 중국 애들 설치는게 더 문제라는

  • 45. 남해쪽도
    '25.12.2 3:27 PM (180.65.xxx.211)

    텃세는 제주에 국한되지 않죠.
    오래전 kbs 민원프로 보니까
    어던 아저씨가남해쪽에 귀촌했는데, 동네 텃세 때문에 상수도관도 못 끌어오게 방해, 농사도 못짓고 생활 자체를 못하게 만들어서 민원, 근데 시골 텃세는 공무원 경찰도 어떻게 못한다고,

  • 46. 동감
    '25.12.2 3:28 P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돈쓰러 가면 못느껴요. 거기서 일하고 돈벌려고 하면 그때 느낍니다.

  • 47. 아뇨
    '25.12.2 4:43 PM (175.209.xxx.61)

    다른 지역들보다는 제주도가 덜 하지 않겠어요?
    ---
    제주도가 제일 강합니다. 제주 '관당' 문화 찾아보세요.

  • 48. ...
    '25.12.2 4:46 PM (211.241.xxx.249)

    괸당

  • 49.
    '25.12.2 5:52 PM (49.1.xxx.69)

    알고 지내야 하나요? 그냥 서로 무관심하게 내할일만 하고 살면 되잖아요

  • 50. ...
    '25.12.2 6:22 PM (211.241.xxx.249)

    내 할 일만 하게 두지 않으니 문제죠

  • 51. ㅇㅇ
    '25.12.2 6:28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섬은 텃세 많아요
    여의도도 섬이랍시고 텃세 장난 아니에요

  • 52. 남해가
    '25.12.2 6:39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그쪽으로 유명하던데

  • 53. 살다 살다
    '25.12.2 7:22 PM (211.36.xxx.197)

    살다 살다 ㅋㅋㅋ
    여의도 텃세요??
    그럼 뚝섬 밤섬
    섬 이란 섬은 모두??

  • 54. ㅇㅇ
    '25.12.2 8:51 PM (116.121.xxx.181)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 부부 안식년 대 제주도에서 1년 살았어요.
    넘 좋아서 제주도로 이사하고 싶다네요.
    얘기만 들으면 넘 좋아서 저도 나중에 제주도 살고 싶다는 생각 들었는데,
    텃세 심하다는 얘기는 어느 동네 얘기인지.

  • 55. 돈되면
    '25.12.2 10:41 PM (106.102.xxx.32) - 삭제된댓글

    소나 개나 다 받고
    중국인 잔뜩와서 땅사 장사하게 만드는데
    괸당문화 외국인들에겐 또 맥 못추나보네요.

  • 56. ㅎㅎㅎ
    '25.12.3 2:36 A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여의도 텃세 장난 아닌데 모르시네들

  • 57. ㅎㅎㅎ
    '25.12.3 2:36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여의도 텃세 장난 아닌데 모르시네들

    여의도 거주민들 외지인들에게 배타성 오져요
    대형교회에서 잘 드러남

  • 58. 오마나
    '25.12.3 2:30 PM (115.21.xxx.200)

    한달살기 일년살기는 문제없어요
    돈벌려고 하면 문제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537 장동혁, 불법계엄 사과 거부…"의회폭거에 맞서기 위한 .. 17 000 2025/12/03 1,842
1774536 나반존자 꿈해몽 해와달 2025/12/03 519
1774535 냉동 시금치 어떻게 먹어요? 4 ... 2025/12/03 1,082
1774534 李대통령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국민 .. 20 호호맘 2025/12/03 3,415
1774533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소송 신청하세요(착수비 없음) 16 ㅇㅇ 2025/12/03 3,823
1774532 빛의 혁명 1주년, 이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 5 123 2025/12/03 777
1774531 아직도 갈 길이 멀어요… 7 정신차리자 2025/12/03 1,341
1774530 사먹으면 되는데 왜 조식서비스 고집하는 지 모르겠어요 55 조식 2025/12/03 15,398
1774529 파마하러 갈 때 샴푸하고 가도되죠? 4 궁금해요 2025/12/03 1,474
1774528 거제 살기 질문드려요 7 ㅇㅇ 2025/12/03 1,069
1774527 방풍 방한으로 얇은 비닐 사는 거 괜찮나요. 7 .. 2025/12/03 1,013
1774526 생각보다 위생관념 없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104 ........ 2025/12/03 14,713
1774525 지금 대통령이 이재명이라 넘 좋다. 18 ㅇㅇㅇ 2025/12/03 1,247
1774524 남해 시금치 파는곳 1 남해 2025/12/03 1,048
1774523 망설이다 쌩돈 나가게 됐어요. ㅜㅜ 7 .. 2025/12/03 6,203
1774522 아이폰17살까하는데요. 4 아이폰 2025/12/03 1,213
1774521 추경호 기각 시키는 걸 보니 ,확실히 18 사법부,내란.. 2025/12/03 4,607
1774520 다시만난 응원봉 1주년 부산시민대회 2 부산시민 2025/12/03 709
1774519 쿠팡 집단소송 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하나요 7 쿠팡 2025/12/03 1,396
1774518 새벽 1시 22분의 지하철요금 결제는 4 쿠팡 2025/12/03 1,757
1774517 시부모 중 한 분이 돌아가시면 44 ..... 2025/12/03 6,122
1774516 이재명은 김현지땜에 망할듯 33 ... 2025/12/03 4,272
1774515 네이버 카페 강퇴 당했어요(소금물, 버터) 12 ㅇㅇ 2025/12/03 3,435
1774514 한동훈, 태블릿 피씨를 조작했다는 황당한 주장하던 음모론자가 허.. 11 ㅇㅇ 2025/12/03 1,217
1774513 진짜 사법부개혁을 위해 촛불을 들어야 때가 왔다 7 ... 2025/12/03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