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장사하는 실내 포장마차식 식당인데
사람 바글바글 가족도 있고 젊은사람 나이든 사람 다양함
근데 다들 미친듯 큰목소리로 떠들어요.
저랑 남편은 누가봐도 부부로 서로 말안하고 핸펀보구 있는데 다른 테이블 진짜 목소리 쩌렁쩌렁 예요.
빨리 먹고 나가야겠어요.
새벽까지 장사하는 실내 포장마차식 식당인데
사람 바글바글 가족도 있고 젊은사람 나이든 사람 다양함
근데 다들 미친듯 큰목소리로 떠들어요.
저랑 남편은 누가봐도 부부로 서로 말안하고 핸펀보구 있는데 다른 테이블 진짜 목소리 쩌렁쩌렁 예요.
빨리 먹고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