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 키우는것도 힘들지만 내아이니까 키우는데 꼭 식당이건 공원이건 있으면 애기들 있는 부모들이 꼭 제옆에 와서 앉아서 끊임없이 쫑알쫑알거리는데
아 머리아프고 자리옮기고 싶어요 가지도 않고
저는 좀 조용히 있고 싶은데 말이죠 어찌나 수다스러운지 기빨리네요..차라리 사춘기애들 조용히 폰보고 있는게 훨씬 낫네요.
내아이 키우는것도 힘들지만 내아이니까 키우는데 꼭 식당이건 공원이건 있으면 애기들 있는 부모들이 꼭 제옆에 와서 앉아서 끊임없이 쫑알쫑알거리는데
아 머리아프고 자리옮기고 싶어요 가지도 않고
저는 좀 조용히 있고 싶은데 말이죠 어찌나 수다스러운지 기빨리네요..차라리 사춘기애들 조용히 폰보고 있는게 훨씬 낫네요.
조용히 있고 싶으면 집으로 가셔야죠...
그들도 애 키우느라 힘들어 밖으로 숨쉬러 나온것일텐데
애엄마들 쫑알쫑알 귀엽지 않아요?
아이들이 소리지르고 난장판 만드는게 아니라면 애들 쫑알거리는 소리도 힘들다면 외출을 자제하세요
저는 사춘기 아이엄마인데
애기들 쫑알 거리는거 너무 예뻐요.
그 가족의 외출도 참 예뻐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