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11.30 3:44 PM
(211.208.xxx.199)
네, 김치찌개 안먹을게요.
2. 그거
'25.11.30 3:44 PM
(223.38.xxx.26)
설탕 아닌가요? 설탕 많이 넣어서 그런 거 같은데 국산 김치도 사면 그런 경우 있어요. 어느 브랜드라고 말할 순 없는데 유독 달달한 브랜드 있던데
3. 그것보다
'25.11.30 3:51 PM
(140.248.xxx.1)
낡은 양은냄비때문에 먹기 싫더라구요
4. ..
'25.11.30 3:51 PM
(58.236.xxx.52)
설탕넣어도 정상적인 김치는 숙성이 되고,
익어야 정상이예요.
김장김치에도 설탕은 들어가고, 깍두기등 당분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도 숙성되고 익고 시어지고 그렇죠.
그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윗님 그 김치, 드시지 마세요.
정상적인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음식은 문제 있는거예요.
5. ㄱㄴㄷ
'25.11.30 3:53 PM
(123.111.xxx.211)
김치찌개 전문점 아니면 안사먹어요
6. 마음에담다
'25.11.30 3:59 PM
(58.29.xxx.246)
해뜨기 전 일찍,
가게 앞에 절인배추를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물 빼고 있는 고깃집을 지나가다 보았어요. 힘들겠다 저걸 다 어디에 저장할까? 단순한 생각을 하며 출근했는데
좀전에 지나다 보니 그새 김장 끝내고 커다란 쓰레기 봉지 깔끔하게 묶어서 또 가게 앞 한쪽에 모아두었더라구요.
아침에는 물류에서 물건 나를때 사용하는 검정색 판대기를 놓고 그위에 대나무발을 깔고 배추를 쌓아둔 걸 봤었는데, 그집이 그집인가 싶을 정도로 그새 다 치워졌더군요.
글을 읽다 보니 식당 김치에 대한 반감에 동의하면서도
제가 본 식당은 그정도면 깔끔하고 믿고 먹으러 가도 되겠구나 싶네요.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7. 음
'25.11.30 3:59 PM
(218.37.xxx.225)
중국산김치 푹 익어서 엄청 신김치 칼국수집에 가면 있던데...
8. ...
'25.11.30 4:00 PM
(223.38.xxx.76)
중국사람 중국음식 조심하라는 말에 극공감해요
9. ...
'25.11.30 4:04 PM
(61.255.xxx.154)
뭐 먹고 볶아주는 볶음밥에도 다 중국산 김치 쫑쫑 썰어서 들어가요...
10. ㅁㅁ
'25.11.30 4: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중국산 조심하잔말엔 동의
전 식당도 관련직종근무도 한사람으로서
중국김치가 안익는다?란 말은 맞지않음
대치동 묵은지 맛집 김치 중국산 발효시켜 냉동에 한번 넣었다 꺼내면
묵은지 탈 쓰는거임
11. ..
'25.11.30 4:21 PM
(58.236.xxx.52)
에휴.. 중국산 김치. 한국에서 찾는대로 다 해줘요.
묵은지는 묵은지 맛이 날때까지 뒀다 들어올때 방부제 잔뜩 뿌려 들어오겠죠.
궁금하신분들은 해보세요.. 중국산 김치 구해다가 김냉에 보관해보고, 정상적으로 묵은지가 되어가는지
보면 되잖아요.
제가 이글 두번째 올리거든요.
예전에 어느곳 김치가 넘 맛있어서,
물었더니 중국산, 가격도 싸서 10키로를 사서
김냉에 보관..
몇달후 열었다가 충격받아서..
그게 벌써 13년쯤 된 얘기네요.
12. 히어리
'25.11.30 4:22 PM
(222.106.xxx.65)
식당들이 90%는 수입김치 사용 하는것 같아여.
저 같은 대부분의 식당에서 김치는 안먹습니다.
수입김치가 덮는 바람에 외식 자체가 95%는
줄어 든것 같습니다.
외식이 안땡겨지네요.
13. ...
'25.11.30 4:22 PM
(39.125.xxx.94)
김냉은 좀 익혀 넣어야 맛있게 익어요
집에서 담근 김치도 타이밍 못 맞추면 김냉에서
발효도 뭣도 아니게 맛 없어져요
식당김치 너무 미끈거리고 끈적거리는데
요즘엔 국산김치도 그렇게 달게 만드네요
14. ㅁㅁ
'25.11.30 4: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거참
수년을 식당근무하며 중국산 김치 사장이 들여주는대로 쓸수밖에 없던 상황
안익진 않는다구요
가끔 물감컬러라 찜찜할때도 있고 하긴 했지만
뭐 어쩌다 딱한번 본걸로 확신은
15. .....
'25.11.30 4:26 PM
(124.49.xxx.76)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식당 김치 되도록이면 드시지마세요 거의 중국산 쓰는거 같아요
16. 식당서
'25.11.30 4:27 PM
(121.124.xxx.33)
김치는 손도 안대요
중국산 김치 너무 충격적이게 더럽게 만드는 동영상을 많이봐서요
고추 말리는곳도 쥐떼가 뛰놀고요
17. 식당김치
'25.11.30 4:28 PM
(58.29.xxx.96)
다 중국산이에요
그가격으로 팔수가 없어요
고춧가루도
배추도
겨울만 배추가 농림부쿠폰뿌려서 한망에7천원하는데
평상시에는 묵은지 먹죠
18. ..
'25.11.30 4:28 PM
(58.236.xxx.52)
집에서 담근 김치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꼴을 보게됩니다.. 암만 안익은 김치를 김냉에 넣어도,
김장김치는 익어요.. 시간이 걸릴지언정.
오기부려 내가 담근 김치도 이상해지더라, 라는건
그때 그 김치가 이상했던거고..
중국산은 김냉에 3개월 보관하니,
콧물 같은 액체가 배추를 애워싸더라는..
19. ..
'25.11.30 4:31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매일들어와 소비하는데, 익힐일이 있나요?
묵은지 필요하면 묵은지 넣어달라고 하면 될텐데..
저도 17년째 식당 하고 있습니다만..
20. ㅇㅇ
'25.11.30 4:35 PM
(180.230.xxx.96)
뭘 먹어도 김치 한조각은 먹어야 개운한데
저 같은 경우 안먹기가 쉽지 않아 괴롭네요
김치아니면 고춧가루는 거의 중국산일거라 생각하면서도
암튼 외식을 줄여야죠 뮤
21. ㅡㅡ
'25.11.30 4:48 PM
(221.154.xxx.222)
예상가능해서 본문 안읽음요
역겨울 것 같아서
자기 입으로 안 들어가니 오죽하겠어요
예전 학창 시절에 지하생가 음식점 가면
잔반 안 버리고. 반찬통에 쏟는거 봤어요
22. 찌개
'25.11.30 5:08 PM
(217.149.xxx.92)
찌개요.
우리나라 사람이면 우리 말부터 제대로.
중국산 음식은 수입 금지 시켜야 해요.
23. 그리고
'25.11.30 5:40 PM
(124.50.xxx.9)
-
삭제된댓글
왜 찌그러지고 다 벗겨진 개밥그릇만도 못한 곳이 담아주나요?
그거 치매 유발되는 알루미늄 나와요.
24. 그리고
'25.11.30 5:41 PM
(124.50.xxx.9)
왜 찌그러지고 다 벗겨진 개밥그릇만도 못한 곳에 담아주나요?
그거 치매 유발되는 알루미늄 나와요
25. ..
'25.11.30 5:54 PM
(58.236.xxx.52)
개밥그릇에 주는곳은 말을 하던지, 안가면 되죠.
뚝배기 비싸고 무겁고 설거지 힘들고 빨리 끓지도 않으니 그렇겠죠.
일하는 사람들도 뚝배기, 불판 쓰는집 엄청 싫어해요.
거르는 사람들까지 있을정도..
26. ㅇㅇ
'25.11.30 6:11 PM
(223.38.xxx.14)
국산 김치 받아서 사용하는곳은 코스로 음식 나가는 한정식집이에요. 비싼곳요.
이런덴 반찬 남은것도 싹다 버려요
27. 우리가게
'25.11.30 7:05 PM
(223.39.xxx.212)
작은 고기집인데 김장 집에서 담궈요.
아버지 생전에는 농사지은 것으로 담궜는데
지금은 옆집 배추로.
내일 가게 문닫고 시골에 전 가족 김장하러가요.
그런데 장사가 너무 안되네요.ㅜㅜ
28. …
'25.11.30 10:23 PM
(140.248.xxx.0)
노재팬 노차이나
29. 친한
'25.11.30 10:49 PM
(74.75.xxx.126)
직장 동료가 중국인인데 한번 집에 놀러 왔을 때 우리는 마트에서 파는 중국 식재료 중에 이것도 좋아하고 이 소스도 잘 먹고 너네 중국 음식 이렇게 좋아한다고 보여줬더니 기뻐하기는 커녕 진지하게 얘기하더라고요. 중국에서 만든 거 절대로 입에는 넣지 말라고요. 이 소스도 집에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먹지 절대로 중국제 사먹지 말라네요. 충격이었어요.
30. ...
'25.11.30 11:55 PM
(59.9.xxx.67)
중국인도 중국음식 안믿어요
31. 식당에서 알바
'25.12.1 12:13 A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하는데
국산 김치 써요.
처음부터 조금 내가고
남기면 버리니 드시고 더 필요하면 말해달라해요.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다시 갖다 주는게 일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요.
만원짜리 식당이에요.
32. 식당에서 알바
'25.12.1 12:15 AM
(49.164.xxx.115)
하는데
국산 김치 써요.
처음부터 조금 내가고
남기면 버리니 드시고 더 필요하면 말해달라해요.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다시 갖다 주는게 일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요.
서울이고 만원짜리 식당이에요.
다 그런거 아니다 싶어서요.
원글의 확정적인 말투
저런 말투 저는 싫어하거든요.
자기가 뭐라도 된양 구체적이고 정확한 자료 없이 떠들고
저런 부류들은 사람들 사이도 저런 말로 갈라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