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 병원 개업을 했네요.
대출 엄청 땡겨서 나름 작지 않은 규모로 했더라구요.
아직 저희는 가보지는 않았구요.
개업 화분 하나 보낼까 하는데..
개업하신 분들 화분은 혹시 별로 안반가운가요? ;;
시동생이 병원 개업을 했네요.
대출 엄청 땡겨서 나름 작지 않은 규모로 했더라구요.
아직 저희는 가보지는 않았구요.
개업 화분 하나 보낼까 하는데..
개업하신 분들 화분은 혹시 별로 안반가운가요? ;;
화분이 안반가우면 축하 화환이라도 하시고 돈도 축하금 조금 줬던것 같아요.
화분은 처치곤란입니다. 개원인 입장으로서요. 형제니까 소정의 현금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