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을 실내수영장에서 원피스밖에 못입고
밖에서는 몸매가 딱히 안좋아서라기보단 쑥스럽고 부끄럼을 타서 비키니는 고사하고 원피스도 못입었는데
2년전에 30대후반접어들면서 스노쿨링에 취미가 붙으면서 처음 비키니 입게됬네요
스노쿨링 할땐 개인적으로 느끼긴 비키니만 입는게
젤하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정작 결혼전에 아이낳기전에 나이가 20대때
입어보지못한게 아쉽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젤이쁠때 못입었는지 ㅠ
지금은 빨주노초파랑보로 형형색색히 입는데..늦바람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