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 무생채 애호박볶음 버섯볶음 계란후라이 도토리묵무침과 소스, 고추장 참기름 이렇게 차려주면 (밥을 대접에 담음)
아 밥에 무생채 애호박 버섯 냉이 불고기 계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라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잘 안되나요?
둘다 불고기랑 계후 도토리묵만 맛있게 다 먹고 각자 방에 들어갔어요
생선구이 무생채 애호박볶음 버섯볶음 계란후라이 도토리묵무침과 소스, 고추장 참기름 이렇게 차려주면 (밥을 대접에 담음)
아 밥에 무생채 애호박 버섯 냉이 불고기 계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라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잘 안되나요?
둘다 불고기랑 계후 도토리묵만 맛있게 다 먹고 각자 방에 들어갔어요
나물을 안좋아해서 좋아하는것만 먹은거 아닐까요?
그리고 비벼서 먹으라고 말하지않음 그냥 먹을듯 싶어요
ㅋㅋ불고기 묵 만 먹고싶었나보네요 몰랐을리 없어요
저희도 나물 두세가지랑 계란후라이 대접 고추장 참기름 그렇게 차려놔요
그럼 알아서 비벼먹어요
저희 남편은 비빕밥 좋아해서 분명 비비겠지만 세상 귀찮고 나물 싫어하는 아들은 불고기만 건져 먹을것 같아요.
전 그릇 설겆이도 줄일겸 그냥 대접에 나물 계란 밥 다 담아 내놓을것 같아요
된찌, 계후…
저도 무생채 애호박 이런건 안먹는데ㅠㅠ
시어머니가 자꾸 야채를 주세요 아무도 안먹는데
그렇게 준다고 꼭 그렇게 먹어야 하나요?
비빔밥 아침부터 먹기 싫을수도 있죠
알아도 몰라도
내가 먹고 싶은거 먹은거겠죠
싫어할수 있고
비빕밥이면 보통 대접에 다 넣고
그런거 아닌가요?
아침상 메뉴도 많은데..
귀찮을거 같아요.
비벼먹을 사람 비벼먹는 거지 모두가 비벼먹을 필요있나요.
게다가 아침인데요.
원글님 가족들에게는 먹어야만 하는 거라면 아예 그릇에 비빔밥으로 세팅을 해주시는게 맞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