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라도
'25.11.30 10:14 AM
(114.206.xxx.139)
안갑니다.
1년 나가 있는데 환송회에 선물이라니 제 기준으로도 이해 안가네요.
그리고 제일 이해 안가는 건 그렇게 몰아가는 분위기 도저히 적응 못해요.
2. 엥
'25.11.30 10:18 AM
(118.176.xxx.35)
왠 명품지갑...
그냥 5만원정도씩 모아 주거나 환전해줘도
엄청 고마워 할 것 같은데
3. 00
'25.11.30 10:22 AM
(39.7.xxx.219)
1년 체류에 뭔 명품백..
진짜 오바네요..
뱓는 사람도 부담스러울듯..
저라면 안나가고 개인젹으로 그냥 밥한끼 먹을래요.
4. 대박
'25.11.30 10:22 AM
(122.254.xxx.130)
어느 동네 살길래 취미모임에 명품지갑을 ????
저는 절대 안할듯합니다ㆍ
과한선물 이해안되네요
5. ...
'25.11.30 10:25 AM
(118.36.xxx.122)
주동자부터 다들 제정신이 아니네요
이민가도 저렇게는 안하지싶어요
6. .....
'25.11.30 10:29 AM
(112.148.xxx.195)
헐..1년 나간다고 명품지갑을
그냥 식사한끼하면 되지 ... 외국나간다고 왜 선물을 해야해요?
7. 음
'25.11.30 10:30 AM
(14.63.xxx.209)
오랫동안 못보니 서운해서 다같이 모여 밥 한끼 먹는게 딱 적당한거 같은데
과하네요
사실 친한친구도 1년에 한 번 볼때가 있고 요즘 같은 세상에 카톡 보내고 사진 보면서
소통하면 되는거지 유난이네요
저 같아도 못마땅할거 같아요
8. ㅇㅇㅇ
'25.11.30 10:33 AM
(119.193.xxx.60)
주동자가 나가는 분한테 잘보여야 되는상황인가요? 그거 아니면 이해가 안가네요 영영 안오는것도 아니고 일년갔다 오기를요 저라도 안해요
9. 친절
'25.11.30 10:33 AM
(124.53.xxx.50)
친절하고 배려심 있는분이라면서요
돌아올때 10만원 넘는 선물사올겁니다
그리고 부담스러워할겁니다
주동한 사람이 나쁜사람이네요
밥먹고 3만원정도 모아서
달러바꿔서 가서 필요한거사요
하는게 제일좋죠
10. 미쳤네
'25.11.30 10:37 AM
(175.113.xxx.65)
1년 있다 올껀데 뭔 백만원 명품지갑 이요? 뭔 하녀병들이 있으신가.그리고 받는 사람도 받을땐 좋지 외국에서 들어올때 모임회원들 선물 신경 쓰일수 있죠 양심이 있다면. 서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오가는게 젤 좋아요.
11. ㅇㅇㅇ
'25.11.30 10:39 AM
(119.193.xxx.60)
돈이아까운게 아니라 뭔가 아부하는 느낌이라 거부감 드는거 아닐까요
12. ..
'25.11.30 10:46 AM
(110.15.xxx.91)
취미모임에 오래 못보니 밥한번 먹으면 되지 웬 오바들인지
명품선물할 정도로 친한 사람은 개인적으로 해야죠
넘치도록 돈으로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의견을 못내는 상황이 더 싫죠
13. 됐다고
'25.11.30 10:46 AM
(70.106.xxx.95)
됐다고해요
너무 과하네요
뭔 재벌들 모임도 아니고
14. ...
'25.11.30 10:51 AM
(39.125.xxx.94)
저도 외국 몇 년씩 나가는데
그렇게 모임에서 선물 받은 적 없어요
같이 밥이나 먹는 거지.
비싼 거 받으면 받는 사람도 나중에 선물 부담될 거 같아요
설마 나중에 그 나라 놀러가려고 밑밥 까나요?
15. ........
'25.11.30 10:52 AM
(115.139.xxx.224)
해외연수 가나봐요 혹시 교수 가족?
16. lil
'25.11.30 10:56 AM
(112.151.xxx.75)
오바다
밥 한번 먹으면 됐지
나 지방 1년 살다 올건데 하면 나도 명품 주나? 그런 맘 들겠어요
요즘 외국이 뭔 대수라고
거긴 카톡도 안되나 ㅎ
17. ᆢ
'25.11.30 10:57 AM
(125.137.xxx.224)
10명이 10만원 모았나보네요
차라리 노잣돈으로 모아다가 주지 뭘 명품지갑
일반인들한테야 과하지만
학군지나 강남3구 어릴때부터살았음 돈단위가 작을지도요
올때 10만원값어치는 들고오겠죠
저같으면 내가나서서 먼저 그렇게제안은안하고
대신 다하는데 혼자 빠지진않을것같아요
그사람 싫어서그런다 오해사긴싫어서
18. ᆢ
'25.11.30 10:58 AM
(125.137.xxx.224)
명품지갑은 면세점이나 해외에서 사는게좀더좋지않나해요
그래도 다수에 묻혀서 대충 해주고 치우세요
19. 너무
'25.11.30 11:21 AM
(112.154.xxx.141)
과해요 과해
아니 어쩌다가 저렇게까지 커진거죠 아마 다들 지금쯤 비슷한 생각일거 같은데 누구하나 말을 못꺼내고 있을듯 ㅠ
20. ..
'25.11.30 11:38 AM
(182.209.xxx.200)
차라리 돈을 좀 모아서 주지 1년 나가는데 명품지갑이 뭐에 필요하다고.
100만원짜리 넘 과해요.
저라도 싫을 듯.
21. ..
'25.11.30 11:42 AM
(211.202.xxx.125)
뭘 돈모아서 주기까지
모여서 밥이나 먹는 걸로..끝.
22. ?????
'25.11.30 11:44 AM
(211.58.xxx.161)
일년은 금방인데 오바네요
그냥 환송회때 그분빼고 밥값내는거만 하지...
100만원은 진짜 과하네요 받는사람도 부담스러울거같아요
근사한 선물사와야할거아니에요
23. ᆢ
'25.11.30 11:45 AM
(125.181.xxx.149)
1년 나가는데 명품지갑 역하네요.
그건 아니라고 말 못하는 분위기는 어떤 분워기지
24. ?????
'25.11.30 11:48 AM
(211.58.xxx.161)
주동자가 그분 해외있을때 한번 가보려는 걸까요 아님 부탁할게 있는거아닐까요 예를들어 해외유학에 필요한 무언가를 알아봐달라거나 뭐 현지인들만 알수있는 어떤분위기를 알려달라고 할거나 그런거
25. ㅠㅠ
'25.11.30 12:17 PM
(211.234.xxx.172)
제가 이상하고 쪼잔한 인간이라 이렇게 불편한가 했는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동자가 가는 분에게 부탁한다든지 그런 의도는 전혀 없어요. 처음에 5만원씩 모아 스카프 얘기가 나와서 제가 현지 화폐로 환전해서 주면 의외로 가자마자 쓸모 있을 거라 했어요. 그런데 돈은 쓰고 없어지니 의미있는 걸로 하자는 얘기가 나오더니 액수가 저렇게 커진 거죠.
26. 순이엄마
'25.11.30 12:21 PM
(106.101.xxx.198)
돈이 아까운것보다도
끌려가는 분위기가 싫으신듯
27. 오바육바
'25.11.30 12:28 PM
(118.235.xxx.22)
지갑이 맘에 안들 수도 있는데
밥이나 한끼하고 말지 무슨.
28. ㅇㅇ
'25.11.30 1:03 PM
(106.101.xxx.8)
이상한 모임입니다. 10년지속된게 신기해요
29. ???
'25.11.30 1:21 PM
(222.100.xxx.51)
기괴핸 정도.. 1년에 돈 모아주는 것도 이상.
송년희 겸 식사자리 한번이면 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