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 정비 관련 황당한 일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5-11-26 17:00:11

이틀 전 주행 중 엔진과열등이 켜져서 보험사 통해 견인차를 불렀어요.

저녁에 가져가면서 다음날 저녁에 갖다 주겠다 했고,

저녁에 사장님이 갖다 주는 도중에 다시 엔진과열등이 켜져서 정비소로 가져 갔어요. 

오늘 저녁까지 고치겠다 했는데 전화해 보니 정비사가 아파서 출근도 안한 상태.

사장은 사람이 아픈데 어떡하냐 자기도 교육이 있어서 아침일찍 나오느라 확인을 못했다.

내일까지 기다려 달라 하는데 너무 황당하네요.

차를 제대로 고치지도 않은 상태에서 엉뚱한 부품만 교체했고

저 정비소에 맡기면 안되겠죠 ?

이거 보험사에서 처리해 주는 방법은 없을까요 ?

사장과 정비사가 나이가 많으시던데 얼렁뚱땅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럴 수 있지 않냐 하는데 

이걸 이해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03.247.xxx.4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474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99 샤오미 2026/01/12 18,796
    1776473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2026/01/12 3,944
    1776472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215
    1776471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327
    1776470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973
    1776469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5,136
    1776468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201
    1776467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402
    1776466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991
    177646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318
    1776464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2 도움이.. 2026/01/12 8,994
    1776463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5,208
    1776462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7,427
    1776461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1 습관 2026/01/12 14,663
    1776460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3,140
    1776459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741
    1776458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392
    1776457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297
    1776456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188
    1776455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1,074
    1776454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804
    1776453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481
    1776452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5,756
    1776451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3,069
    1776450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