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 패션의 가장 멋있는 포인트는 편안함이네요

패션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5-11-26 10:59:55

이제는 패션의 가장 멋있는 부분 

그 포인트라고 해야할까 하는게 편안함이네요.

적당한 선. 루즈함. 그리고 주름으로 추측되는 편안한 실루엣.

 

편안함이 없으면 이제 멋이 없다고 생각하는 추세로 완전히 바뀌었네요 

당분간 스키니는 돌아올리가 없겠어요.

예전에는 날씬해보임 젊어보임이 트렌드인 시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시대네요.

 

그럼 멋은 뭘로 부리냐.....

색의 조화와 톤 은근히 보이는 실루엣과

소재의 퀼리티와 소재의 조화

 

이런 걸로 멋을 부리는 시대네요.

IP : 223.38.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11.26 11:00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편안함과 촌스러움이 대세더라구요

  • 2. ....
    '25.11.26 11:03 AM (112.164.xxx.253)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함과
    아예 다른 세계의 촌스러움의 공존이죠
    아빠 양복에 투박한 운동화 차림만 봐도
    알수있죠
    이게 세련되고 멋스러움은 아닌 복고풍의 아주 촌스러움을 대표하니까요

  • 3. ㅡㅡ
    '25.11.26 11:07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일일드라마인지 채널돌리다보니
    허리들어가고 몸에 딱맞는
    핑크 트위드 원피스에 하이힐이
    어찌나 불편하고 촌스러뵈는지
    저런걸 입고 지하철 출근하던
    시절이 미개하게 느껴지기까지 ㅜ
    맛을 봐버려서 전 못돌아가요

  • 4. 그쵸
    '25.11.26 11:09 AM (223.38.xxx.111)

    요새는 하이힐에 미니 트위드 원피스 같은건 촌스러움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

    미국 트렌드를 가장 크게 좌우 하는 올슨 자매 더로우 스타일
    그런 패션을 이제는 첨단에서는 지향하는거 같네요.

  • 5. 옷에
    '25.11.26 12:09 PM (220.117.xxx.35)

    딱 맞는 핏이 기분좋고 편한 사람도 있어요
    평생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못한다고 남도 안된다고 하면 안되죠

  • 6. 헐렁 패션은
    '25.11.26 1:19 PM (124.53.xxx.169)

    키크면서 살없고 호리호리하면 최적인 패션 같고
    키작거나 떡대있거나 살쪄있으면 별로던데요.

  • 7. .....
    '25.11.26 2:26 PM (112.164.xxx.253)

    딱 맞는 핏이 기분좋고 편한 사람도 있어요
    평생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못한다고 남도 안된다고 하면 안되죠
    222222222222


    공감요.
    이런분들은 남이 이러면 촌스럽다고 후려치기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24 실리콘 국자 괜찮나요? 3 ,,, 2025/11/26 1,465
1772723 남편이 참 희한한 여자들이랑 놀아요ㅜ 33 남편 2025/11/26 20,551
1772722 재미나이 사주 봐보신 분? 2 잘 맞던가요.. 2025/11/26 2,546
1772721 다이소 믹스커피 4 ㄱㄴ 2025/11/26 2,977
1772720 40대후반 무릎 삐걱삐걱할 나이인가요?ㅠ 4 ㅇㅇ 2025/11/26 1,915
1772719 이런경우 식사대접을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 8 ㅇㅇ 2025/11/26 1,764
1772718 국민연금 추납하시는분들 종소세 지역의보 고려하시나요? 2 추납 2025/11/26 2,166
1772717 정청래는 왜 욕먹나요~? 33 미미 2025/11/26 3,953
1772716 김건희도 내란우두머리로 집어 넣어야죠 7 .. 2025/11/26 1,239
1772715 늙은호박전 해드세요들 10 제철 2025/11/26 3,233
1772714 김치 담그고 보니 고춧가루가 부족한지 4 어려운 2025/11/26 1,527
1772713 어머니 전 형님네랑 식사하면 체해요 ㅡㆍㅡ 7 짜증 2025/11/26 4,031
1772712 요양원에 있다 아파서 몇주 입원하면 그기간은 돈안받는거죠? 13 .. 2025/11/26 3,480
1772711 김장을 손이 덜 가게 하려면 16 혼자 2025/11/26 2,715
1772710 절세계좌도 연금저축, IRP, ISA계좌가 있는데요. 8 ddd 2025/11/26 2,360
1772709 남편소리 3 나나 2025/11/26 1,668
1772708 아버지와 웨하스. 9 그립다 2025/11/26 2,543
1772707 가장 천한 여자를 가장 위대한 여자로 그린 김수현작가 34 불현듯 2025/11/26 9,354
1772706 소득없는분들..국민연금 추납하세요/50% 정부서 내준대요 17 추납 2025/11/26 8,351
1772705 감기걸려서 일주일째 하루종일 티비를 보고있어요 4 ... 2025/11/26 1,786
1772704 랩다이아몬드 감정서 두가지가 있던데.. 1 .. 2025/11/26 997
1772703 자동차 정비 관련 황당한 일 .. 2025/11/26 974
1772702 별별상담소] 며느리에 "산후조리비 내놔!".... 4 2025/11/26 3,297
1772701 쿡 에버 쎌때 냄비 포함해 여러개 구입 8 힘드러 2025/11/26 1,856
1772700 추한 모습 한덕수 5 ㄱㄴ 2025/11/26 3,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