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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 듯

,,,,,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5-11-21 11:40:30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 어떤 성향을 선호하는지는 정말 잘 안 바뀌는 것 같아요. 잘생김, 예쁨을 떠나 첨 보는 사람인데 그냥 싫은 사람이 있고 반대로 그냥 끌리는 사람은 왜 그런 걸까요?

사람들이  이혼하고 다시 만나는 사람들 보면 전 남편과 비슷한 사람 만난다고 그러잖아요

IP : 118.235.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1.21 11:41 AM (221.138.xxx.92)

    내가 바뀐게없으니까요..

  • 2. 보통
    '25.11.21 11:42 AM (118.235.xxx.166)

    다시는 그런 타입 안 만날거야 맹세하고서 시간 지나면 다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가고 그러지 않나요

  • 3. ..
    '25.11.21 11:45 AM (1.235.xxx.154)

    저는 모르겠는데 이미 결혼했고..
    친구가 이혼하고 또 재혼하려는거 제가 말렸어요
    제가 말려서 안했는지 어쩐지 사정은 모르겠지만
    전남편과 너무나 비슷해보였어요
    만난적없고 듣기만 해도
    저는 오랜고민끝에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을 했고
    그뒤는 어떻게 됐는지 묻지않았어요

  • 4.
    '25.11.21 12:03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나쁜 남자에게 잘 끌리는 사람은
    첫눈에 끌리는 남자를 조심하래요.
    나쁜 남자에게 자꾸 끌리는거래요.

  • 5. 음..
    '25.11.21 1:35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퍼주고 희생하는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 여자들은
    빠지는 남자도 배려 받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기가 막히게 붙는 다고 하더라구요.


    착취 당하는 사람은
    기가 막히게 착취 하는 사람이 붙는 다고 합니다.

    이용 하는 사람은
    기가 막히게 이용 당하는 사람이 붙는 거죠.

    그래서
    중용~~중심~~~이런 말이 중요한 것이
    이용하는 사람이나 이용 당하는 사람이가
    착취하는 사람이나 착취 당하는 사람이
    자기 성향을 좀 감출 줄 알고
    표를 덜 내면
    그래도 적당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텐데

    저런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표가 나잖아요.
    너무 강하니까
    그러면 꼭 반대 성향의 사람이 자석처럼 들러붙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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