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이나는 결혼

ㅗㅎㄹ 조회수 : 3,444
작성일 : 2025-11-19 18:00:38

어떤 경우 보셨나요

저는 남자는 최고 학부 최고 인기 학과

여자는 그냥 평범 그자체 

 

근데 외모가 소녀풍인데요

서스데이 아일랜드인가 그 브랜드가 잘 어울리는 외모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아요 거의 44에서 55정도 입어요

40대초에 아이 둘 낳고 만난적이 있는데

그때도 양갈래 땋은 머리를 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진짜 여대생 같더라는

얼굴은 약간 동양적인 여성풍인데

이나영같은 독특한 느낌

얼굴도 작아요

 

남자가 죽어라고 쫓아다녀 결혼했네요

 

역시 외모다...

역시 여자는 외모가 다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아무리 서로 스펙보고 집안보고 경제력 본다고 해도

딱 자기 취향의 외모 여성 보면

바로 직진하더라구요

 

질투 아니고요

친구의 삶을 보니 여러가지 젊어서는 안보이던거

생각하지 못했던거를 느끼게 하더라구요

 

 

IP : 106.102.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9 6:06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다른 조건 안본다는 전제하에
    외모는 예선전이고
    본선은 성격이죠.
    아무리 예뻐도 성격 이상하면 끝까지 가기 힘들어요.

  • 2. ..
    '25.11.19 6:08 PM (106.101.xxx.110)

    이나영 느낌이라면 뭐..

  • 3. ㅇㅇㅇ
    '25.11.19 6:11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여자 쪽 친구인가 본데
    이래서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

  • 4. 아닌데...
    '25.11.19 6:14 PM (119.203.xxx.70)

    외모보다는 성격..

    저 외모보고 접근하는 남자들 많은데 성격보고 다 도망감 ㅋㅋㅋㅋㅋ

    (제가 굉장히 주체적이다 보니)

    또 말은 외모 성격이라고 하지만 나름 그 사람한테 맞는 여자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무조건 외모만 보고 직진하지는 않아요.

  • 5. 저 아는애도
    '25.11.19 6:16 PM (1.235.xxx.138)

    약간 남자들이 좋아하는 선한 인상의 착한미모소유자였는데
    본인은 전문대 나왔어도 서울대 나온 대기업 남자랑 결혼해서 편히 잘살아요.
    저도 여자는 미모라도 생각합니다.
    비단 이 친구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서 보면 여자 미모는 거의뭐,..

  • 6. ......
    '25.11.19 6:40 PM (124.49.xxx.76)

    성격이 그렇게 모나지 않으면 외모로 잘 사는분 주변에 있어요 여자 미모가 정말 너무 이쁜데 아무것도 일도 안하고 집에서도 살림도 별로 안하고 강아지산책이나 시키며 사는 분 아는데 남자분 높은 직급의 사람이랑 결혼 아주 잘 살아요

  • 7. 남녀떠나서
    '25.11.19 6:48 PM (220.78.xxx.213)

    오로지 외모(본인기준에 미남미녀)만!! 보는 사람 있어요

  • 8. 일단은
    '25.11.19 7:19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시댁에 불만 없이 남편이 잘하든 말든 신경끄고 협조하니
    잘사는거겠지.
    투닥거리며 돈잘버는데 시댁에 베풀지 않음 어느 남자가 두고 보겠어요.ㅠ

  • 9. 일단은
    '25.11.19 7:2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까다롭지 않고 시댁에 불만 없이 남편이 잘하든 말든 신경끄고
    협조하니 잘사는거겠지.
    돈잘버는데 시댁에 투닥거리며 베풀지 않음 어느 남자가 두고 보겠어요.ㅠ

  • 10. 사람 능력 중에
    '25.11.19 8:13 PM (180.71.xxx.214)

    외모가. 힘들긴해요
    성형다이어트 해도 타고난건. 못따라감
    외모는 큰 능력이에요
    머리 좋게 태어난 것 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40 면역력 떨어진? 아들.. 5 지못미 2025/11/24 2,422
1772139 아이 미래 걱정이 너무 큽니다 4 ㅇㅇ 2025/11/24 3,331
1772138 이진관판사 :한덕수 모레 구형 '최후 진술 준비하라' 10 그냥 2025/11/24 2,668
1772137 무빈소 장례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5 ..... 2025/11/24 5,330
1772136 아들이 소고기를 먹기 시작했어요.. 9 희봉이 2025/11/24 5,443
1772135 전인권의 '돌고,돌고,돌고' 비하인드 ㅋㅋㅋㅋ ㅋㅋㅋ 2 ... 2025/11/24 1,885
1772134 주방절수페달 바닥 vs 걸레받이 어디가 편한가요 3 // 2025/11/24 1,049
1772133 제 눈빛이 맑대요 8 .. 2025/11/24 3,120
1772132 어릴적에 엄마가 몰래 바나나사줬어요 24 ㅡㅡ 2025/11/24 5,877
1772131 김부장 음악이 너무 좋지않나요 6 ㅇㅇ 2025/11/24 2,513
1772130 민주당은 당원 1 투표제도도 문제지만 끼리끼리 계파정치도 .. 7 2025/11/24 942
1772129 까나리액젓으로 김장해도 되는거죠? 8 김장초보 2025/11/24 2,179
1772128 김병기 내란재판부 설치한다네요. 21 .. 2025/11/24 3,447
1772127 김장속이 너무 뻑뻑한데 다대기처럼 9 도와주세요 .. 2025/11/24 2,126
1772126 윤석열 '채상병 수사외압' 사건, 김건희 재판부로 배당‥부부 사.. 1 ... 2025/11/24 1,331
1772125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100회 ㅡ 함께 했던 100번의 밤을.. 1 같이봅시다 .. 2025/11/24 690
1772124 박정민 피아노 연기 미쳤네요 11 ㅇㅇ 2025/11/24 6,350
1772123 노래 제목 좀 찾아 주세요. 3 ... 2025/11/24 654
1772122 섬유 쪽은 전망 없나요? 9 ... 2025/11/24 2,452
1772121 패딩 살지말지 봐주세요 14 오버핏패딩 2025/11/24 4,384
1772120 지금 버스 정류장 7 아직 할머니.. 2025/11/24 1,833
1772119 은퇴하고 싶은데 은퇴를 못해요 8 은퇴 2025/11/24 3,386
1772118 엘지 세탁기 연결된 앱때문에 휴대폰 배터리가 6 2025/11/24 1,645
1772117 피부시술-저만 안하네요 29 52세 2025/11/24 7,252
1772116 달러 1479원이예요 36 2025/11/24 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