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이나는 결혼

ㅗㅎㄹ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25-11-19 18:00:38

어떤 경우 보셨나요

저는 남자는 최고 학부 최고 인기 학과

여자는 그냥 평범 그자체 

 

근데 외모가 소녀풍인데요

서스데이 아일랜드인가 그 브랜드가 잘 어울리는 외모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아요 거의 44에서 55정도 입어요

40대초에 아이 둘 낳고 만난적이 있는데

그때도 양갈래 땋은 머리를 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진짜 여대생 같더라는

얼굴은 약간 동양적인 여성풍인데

이나영같은 독특한 느낌

얼굴도 작아요

 

남자가 죽어라고 쫓아다녀 결혼했네요

 

역시 외모다...

역시 여자는 외모가 다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아무리 서로 스펙보고 집안보고 경제력 본다고 해도

딱 자기 취향의 외모 여성 보면

바로 직진하더라구요

 

질투 아니고요

친구의 삶을 보니 여러가지 젊어서는 안보이던거

생각하지 못했던거를 느끼게 하더라구요

 

 

IP : 106.102.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9 6:06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다른 조건 안본다는 전제하에
    외모는 예선전이고
    본선은 성격이죠.
    아무리 예뻐도 성격 이상하면 끝까지 가기 힘들어요.

  • 2. ..
    '25.11.19 6:08 PM (106.101.xxx.110)

    이나영 느낌이라면 뭐..

  • 3. ㅇㅇㅇ
    '25.11.19 6:11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여자 쪽 친구인가 본데
    이래서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

  • 4. 아닌데...
    '25.11.19 6:14 PM (119.203.xxx.70)

    외모보다는 성격..

    저 외모보고 접근하는 남자들 많은데 성격보고 다 도망감 ㅋㅋㅋㅋㅋ

    (제가 굉장히 주체적이다 보니)

    또 말은 외모 성격이라고 하지만 나름 그 사람한테 맞는 여자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무조건 외모만 보고 직진하지는 않아요.

  • 5. 저 아는애도
    '25.11.19 6:16 PM (1.235.xxx.138)

    약간 남자들이 좋아하는 선한 인상의 착한미모소유자였는데
    본인은 전문대 나왔어도 서울대 나온 대기업 남자랑 결혼해서 편히 잘살아요.
    저도 여자는 미모라도 생각합니다.
    비단 이 친구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서 보면 여자 미모는 거의뭐,..

  • 6. 남녀떠나서
    '25.11.19 6:48 PM (220.78.xxx.213)

    오로지 외모(본인기준에 미남미녀)만!! 보는 사람 있어요

  • 7. 일단은
    '25.11.19 7:19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시댁에 불만 없이 남편이 잘하든 말든 신경끄고 협조하니
    잘사는거겠지.
    투닥거리며 돈잘버는데 시댁에 베풀지 않음 어느 남자가 두고 보겠어요.ㅠ

  • 8. 일단은
    '25.11.19 7:2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까다롭지 않고 시댁에 불만 없이 남편이 잘하든 말든 신경끄고
    협조하니 잘사는거겠지.
    돈잘버는데 시댁에 투닥거리며 베풀지 않음 어느 남자가 두고 보겠어요.ㅠ

  • 9. 사람 능력 중에
    '25.11.19 8:13 PM (180.71.xxx.214)

    외모가. 힘들긴해요
    성형다이어트 해도 타고난건. 못따라감
    외모는 큰 능력이에요
    머리 좋게 태어난 것 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880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 사의표명 13 ... 2025/12/04 4,434
1762879 중문에 커튼어때요? 11 ........ 2025/12/04 2,585
1762878 물가 안정적이라는 대통령 32 2025/12/04 2,357
1762877 남편 철없고 해맑은 거 칭찬인가요? 21 이해안가 2025/12/04 2,278
1762876 박나래씨 갑질로 소송걸렸네요. 77 ... 2025/12/04 26,117
1762875 딸아이가 남친이 생겼는데... 27 ㅇㅇ 2025/12/04 7,234
1762874 “쿠팡 대신 뭐쓰지”…‘탈팡’ 움직임에 반사이익 노리는 이커머스.. 12 ㅇㅇ 2025/12/04 3,156
1762873 뜯지않은 새 김밥김 실온에 있었는데 3 ... 2025/12/04 1,730
1762872 사대보험 되는 가장 짧게 일할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8 ㅇㅇ 2025/12/04 2,225
1762871 요가vs필라테스 (뻣뻣하고 근력제로) ㅜㅜ 16 dd 2025/12/04 2,532
1762870 서울자가김부장 제 친구들 얘기 18 다똑같다 2025/12/04 5,461
1762869 요즘 타워팰리스 얼마나 하나요? 6 2025/12/04 3,675
1762868 부동산 급등에 '자산 불평등' 역대 최악...소득분배도 뒷걸음질.. 8 ... 2025/12/04 1,861
1762867 쿠팡 탈퇴했어요 7 2025/12/04 1,718
1762866 전례없는 ‘김건희용 액자’ 1천만원 7 내세금 내놔.. 2025/12/04 2,277
1762865 돈좀그만풀고 금리 17 ,... 2025/12/04 2,872
1762864 세탁기 돌리나요? 3 ... 2025/12/04 1,935
1762863 회덮밥 만들어 드시는분 6 ㅇㅇ 2025/12/04 1,534
1762862 윤석열의 계엄이 교과서에 실린다면? 초딩VS김재원 1 역사샘김재원.. 2025/12/04 947
1762861 '내란 1년'... 윤석열의 야만, 법꾸라지와 야당의 후안무치에.. 1 ㅇㅇ 2025/12/04 919
1762860 성인 ADHD 상담과 약처방? 3 …. 2025/12/04 1,448
1762859 윤석열 어떻게 될까요? 10 ..... 2025/12/04 2,428
1762858 韓수출,日 턱밑추격..격차270억달러 '골든크로스 임박' ..꿈.. 4 그냥 2025/12/04 1,636
1762857 중학생인데 고등학교 화학수업 들을 수 있을까요? 8 겨울 2025/12/04 1,363
1762856 강남집 팔고 전원주택 가신 분들도 있겠죠? 21 111 2025/12/04 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