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 먹고
자기 말로는 상대방 차 살짝 긁었다는데
경찰 출동해서 경찰서 갔다왔고
차후에 조사받으러 가야한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뭐가 어떻데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뭣해 도움 부탁드립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가 따로 준비해야하는 일이 있을까요?
남편이 술 먹고
자기 말로는 상대방 차 살짝 긁었다는데
경찰 출동해서 경찰서 갔다왔고
차후에 조사받으러 가야한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뭐가 어떻데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뭣해 도움 부탁드립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가 따로 준비해야하는 일이 있을까요?
피의자 조사 받으러 경찰서 갈거고...
벌점 있겠죠?
40점이상이면 면허 정지고...
근데 무슨 교육 받으면 20점 감해준다고 하구요...
검찰로 넘어간다고 하던데 출석하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하고...
운전자보험 들었으면 거기서 벌금 나오면 내면된다고 하던데요...
남 일 같지 않아 남깁니다. 저희 남편도 8월에 음주 사고 내서요..
인사 사고 아니고 차 살짝 쿵 한 정도라고 해도 안에 운전자 동승자까지 2명 타고 있어서 보험사 처리는 처리대로 합의금은 합의금대로 나갑니다. 그러다보면 경찰에서 연락이 와서 저희 남편은 두 번 정도 나가서 조사받았어요. 결과적으로 합의금 천만원쯤에 면허 취소 2년, 아직 벌금은 얼마일지 안나왔습니다. 대략 5백~7백 사이일것 같다고 하는데 모르죠 뭐. 아직 검찰 기소안됐고 경찰조사까지만 받은 상태이고 임시 면허 이번달까지 발급받아서 그 이후로는 무면허 상태가 됩니다. 정말 너무 속상했고 남편이 미웠어요. 벌받아야죠.
일단 피해자랑 합의부터 하시고요, 보험 처리 잘 하시고 경찰조사 순대로 받으시면 돼요.
좋은 말은 안 나오지만, 경찰서 갔으면, 경찰서에 절차를 물어보세요. 그럼 설명해 주겠죠
벌금 나오고,,,, 수천만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벌점 받고 , 혈중농도에 따라서 면허 쥐소되던지 그러겠지요
상대방 차 살짝-????? 긁었다 면 그것 변상해야 하는데, 가지고 있는 보험이 음주운전을 보장ㄴ하는지 확인하시고, 안되면 개인돈으로 보상해야겠쬬
좋은 말은 안 나오지만, 경찰서 갔으면, 경찰서에 절차를 물어보세요. 그럼 설명해 줄겁니다
벌금 나오고,,,, 수천만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벌점 받고 , 혈중농도에 따라서 면허 쥐소되던지 그러겠지요
상대방 차 살짝-????? 긁었다 면
그것 변상해야 하는데, 가지고 있는 보험이 음주운전을 보장ㄴ하는지 확인하시고, 안되면 개인돈으로 보상햐야겠고
준비할것은 90프로는 돈이죠
얼마나 심란하시겠어요.. 잘 지나갈껍니다.
일단 인사 사고가 아닌걸로 감사하고요..
상대방이랑 합의를 잘 하셔야 하고요.. 음주라서 차량은 보험처리는 안 됩니다.
깊은 사죄와 함께 현금으로 잘 합의 하셔야 합니다.
합의가 잘 되면 재판에서 합의 잘 됐다고 하시고.. 차후에 벌금? 내셔야 하는데 보통 500~1천만원 정도 입니다.(음주 수치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그후 면허 정지 혹은 취소등이 되고 취소의 경우 1년정도 후에(기간 고지 됩니다) 다시 면허 취득 하셔야 합니다. 이런일이 회사에 알려지지 않게 잘 하시고(회사에 따라 징계감이 되기도 합니다) 깊은 반성이 요구 됩니다.
저도 20년년 넘게 살면서 남편이 이런 말도 안되는 짓 한건 첨이라
첨에 본인이 사고 당한줄 알았어요.
오늘 상대방에서 대인접수 해달라고 했다던데
그럼 접수는 하고 차후에 상대랑 협의를 잘 하는게 최선인건가요?
변호사나 손해사정인? 만날 필요는 없는건가요?
음주측정하셨을텐데 얼마 나왔대요?
수치에 따라 다른데 저 아는 분은 천만원냈다더라구요.
그만큼 아니어도 그 벌금만 몇백나와요.
보험처리 안됩니다 면책사항이예요
재판에 가게되면 변호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운전자보험 확인해보세요
운전자보험도 음주운전이면 안되실거예요.
저희애가 가드레일 들이받고 놀래서 그냥 집으로왔는데 (다른차와 사고난것은아니구요)
사고후미조치(결국은 뺑소니)로 벌점받고 벌금내고 했어요.
저희애도 차보험말고 운전자보험 따로 들었었거든요.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같은경우는 운전자보험도 안됀다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0143 | 쿠팡에서 파는 침대들요 써보셨나요 10 | Fftt | 2025/11/18 | 2,118 |
| 1770142 | 백나박김치가 짜게 되었는데요 4 | .. | 2025/11/18 | 898 |
| 1770141 | 주재원 아이들 책, 학습... 6 | 주재원 | 2025/11/18 | 1,705 |
| 1770140 | 저는 인사가 몸에 베었나봐요. 13 | 양반 | 2025/11/18 | 2,866 |
| 1770139 | UAE국민 환영식은 역대급이네요 15 | ----- | 2025/11/18 | 3,655 |
| 1770138 | 난방이 따뜻해요. 6 | 이번 | 2025/11/18 | 3,591 |
| 1770137 | 65세 부모님 1인당 노후 비용은 얼마나 잡아야되나요? 8 | 음 | 2025/11/18 | 3,885 |
| 1770136 | 대장동 녹취록 조작 정황, 강백신에 책임 넘긴 엄희준 ".. 34 | 그냥 | 2025/11/18 | 2,813 |
| 1770135 |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요 3 | 나나 | 2025/11/18 | 1,853 |
| 1770134 | 놋담 양푼 자주 쓰게 될까요 6 | ... | 2025/11/18 | 1,527 |
| 1770133 | 마늘이 써요 1 | 손수건 | 2025/11/18 | 772 |
| 1770132 | 갓김치 담그려구요 맛있는 팁 있으세요? 3 | 부자되다 | 2025/11/18 | 1,459 |
| 1770131 | [펌] 해병대 예비역 연대 근황.jpg 11 | ........ | 2025/11/18 | 2,321 |
| 1770130 | '민주노총 전세금'에 55억 혈세 투입 19 | ..... | 2025/11/18 | 1,701 |
| 1770129 |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세요 도와주세요 15 | 엄마딸 | 2025/11/18 | 5,722 |
| 1770128 | 정책실장에게 소리지르는 김병기 27 | ... | 2025/11/18 | 4,703 |
| 1770127 | 수능 원점수 아는데 백분위는 어디서 알수있나요.? 16 | 라잔 | 2025/11/18 | 1,697 |
| 1770126 | 오세훈 "한강버스 멈춤사고는 에러…6개월만 기다려달라&.. 6 | ... | 2025/11/18 | 2,209 |
| 1770125 | 사람만나는게 원래 부담스러운 걸가요? 3 | ... | 2025/11/18 | 2,130 |
| 1770124 | 김부장 캐릭터 너무 짜증이나는데 ㅡ 8 | ㅜㅜ | 2025/11/18 | 3,306 |
| 1770123 | 빈츠말차도 맛나요 8 | 와 | 2025/11/18 | 1,873 |
| 1770122 | 회사 대출 1 | 퇴사 | 2025/11/18 | 954 |
| 1770121 | 金총리 "론스타 배상금 2억1천650만 달러와 이자 모.. 24 | .... | 2025/11/18 | 5,200 |
| 1770120 | 최경영 기자 - 봉욱 민정수석은 어디에 있는가 3 | ㅇㅇ | 2025/11/18 | 1,844 |
| 1770119 | 만날 사람 다 만나야 8 | ㅁㄵㅎㅈ | 2025/11/18 | 2,5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