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설픈 러브라인만 줄여도 좋을텐데..
보고있음 너무 지루하네요. ㅠㅠ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드라마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저 어설픈 러브라인만 줄여도 좋을텐데..
보고있음 너무 지루하네요. ㅠㅠ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드라마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정말 봐주기 힘들어요
오늘이 마지막회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무려 내년 1월말까지 한대요 ㅋㅋㅋㅋ
조기종영해도 모자랄 판에 스페셜 1부도 한다고 ㅋㅋㅋ
아주 개판이죠
일단 작가 무능
도체 말도 안되는 스토리에 ..
재미는 디게 없어요.
어제도 이게 뭐야 싶어서 잠깐 보다가
돌려 버렸네요.
뭐랄까
시간이 정지되어 붕 뜬 느낌에
재미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ㅋㅋㅋ
지금 뉴스 보고 있어요
더 다이내믹합니다
무엇보다 고증이요
90년대가 아니라 70년대로 그려놨어요
공감이 안되요
유치해서 오글거려요
널뛰기에 정신이 없어요.
뭔가 맥락이 없고 점점 재미도 없네요. 이젠 그만 보렵니다.
태풍이가 자꾸 예쁘다고해서 괴로워요
제눈에 안경이라지만
아무리봐도 여주는 예쁘진않던데...
제작진도 자포자기하고 막 만드는 거 같아요 ㅋㅋㅋ
전 안 봐요~
2회에 하차함요 너무 재미없던데요
다른 무엇보다도… 아니, 이태원 클라쓰나 대장금처럼, 역경을 이기고 성장하는 주인공 얘기를 쓰고 싶으면
정말 중요한 게 그 갈등의 전개와 극복!!!이잖아요.
대장금 같은 대하드라마에서는 그런 갈등- 극복 구조가 반복에 반복이라 지루할 순 있었지만
어쨌든 하나하나 에피소드는 생동감 있었죠.
그런 구도의 드라마면, 정말 사람 애간장 태우게 아슬아슬한 갈등이 눈앞을 가로막되
주인공이 이렇게 저렇게 애를 쓰며 해결하는 과정을 충분히 보여 주고 마지막에 팍! 사이다를 터뜨려 줘서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보장해 줘야 하는데요
이 드라마는 그 중요한 걸 진짜 엉망으로 대충 그리고 있어요. 무슨 생각이지?
신발 팔아서 돈 벌었을 때부터 그랬어요. 세상에, 송곳에 내리쳐도 구멍이 안 나는 신발 발견! 이렇게 좋은 아이템이!? 그런데 사채를 끌어쓴 발명가 양반! 적수의 방해공작으로 신발 태울 배가 사라짐! 원양어선에 태울 결심! 거기까진 좋았는데
그럼 속시원히 팔아서 회사로 돈이 쏟아져 들어오는 걸 그려 줘야죠,
그리고 그 돈으로 인해(일억도 넘었잖아요!) 회사 사정이 좀 나아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그런 속풀이를 관객에게 줘야죠…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돈이 들어왔는지(어떻게 됐는지 안 보여 줌) 사채업자한테 가서 돈 쏟아부어 주고 말더라고요?
속시원히 해냈다! 이것도 없고 그렇게 크게 한 건 했는데도 회사 사정 나아지는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가 하면
그렇게 비밀스럽게 회사 금고를 열어서 아버지가 마련해 둔 통장을 발견했으면
와… 직원마다 한 명 한 명 따로 통장을 마련해 두다니.
그럼 그걸 직원마다 나눠 주는 장면이라든가, 보내 줘서 받아 보는 장면이라든가 그런 감동을 우린 기대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장면이 아예 안 나왔어요. 아예.
그럼 통장 얘길 보여 주지 말든지, 왜 떡밥을 뿌리고 회수를 제대로 안 할까 하는 찝찝함을 계속 남기는 드라마예요.
뭐 일종의 복선이 돼서 나중에 나오려나? 그것도 아닌 게
직원들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 통장 얘길 해요.
오미선 씨는 통장 돈을 회사에 쓰려고 하고
차선택 씨는 그 돈 말고는 없다고 하고 뭐 그런. 아니 그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안 보여 주고 대충 넘어가면
그게 무슨 드라마예요… 작가 혼자 생각하고 독백하고 말지.
하여간 굉장히 재미있을 수 있는 설정을 너무 엉망으로 대충 흐릿하게 끌고 가고 있는 희한한 드라마예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서 사무실 옮긴 것도 그렇고.
그동안의 이런저런 일들이 다 성공했는데(잘 팔고 있는데) 그럼 시청자들은 희망을 갖잖아요. 태풍이가 성공해서 아빠 회사를 살리겠구나.
그런데 그렇게 쪼그라든 모습을 보여 주려면, 어떻게 왜 무엇 때문에 금전적으로 어렵게 된 거라는 걸 보여 주든가, 아니면 난관을 하나 배치해서 납득을 시켜 주든가 해야지
그런 개연성도 없고
돈 때문에 고민하거나 문제되는 모습을 보여 준 것도 아니고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이사를..
하여간 개연성 따위 어디 줘 버리고
이 정도면 괜찮지? 싶은 그림만 대충 그때그때 찍어 내보낸 느낌이에요. 다 뚝뚝 끊기고 연결이 안 돼요 도대체가.
주인공 두 명 연기는 잘 하지만 그 연기가 아까울 만큼 내용이 엉망…
첫화보고 헬맷 나올때 잠깐 보고 오늘 보는데 참 보기 힘든 드라마네요. 설정이 너무 어설프고 맨날 망하고 불나고 계속 찝찝한 드라마. 후련하게 해결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성장해야 재밋는데 이건 뭐 맨날 당하기만 하는거 같아서 화가나서 안 보게 돼요.
정말 유치해서 못봐주겠어요.
오늘도 기대했건만
역시나
보다가 돌려버렸어요.
아니 요즘 대부분 12부작인데 내년1월까지라뇨 으악
강태풍 성공하는거 보고 싶어서 욕하면서 봐요, 작가가 제일 문제 배우들은 저 거지같은 대사로도 연기 너무 잘하네요
16부작이고 이제 4회 남았어요
12월과 연초에 이런 저런 특별 프로그램 끼니까 1월말까지 가는 거죠 ㅎㅎ
망하려고 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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