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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전화 신고10시간 알바

54세인데요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5-11-16 21:08:44

하고 왔어요.

처음 신는 안전화가 너무 무겁더라구요.

일하면서 발목 살짝 위에 쥐가 연솓적으로 두서너번? 왔는데 움직여서 멈췄는데

집에와서 발뒤틀리는 경련과 통증이 연속적으로 20분 넘게 계속이어졌고 남편,아들이 우무르다가 발등을 접으면 종아리 경련도 왔다가..

울부짖으며 피좀 뽑아달라다가 중국산 강력파스 붙여달라했다가 응급실 보내달라 울부짖다가 남편이 발가락 피를 열개 뽑았더라구요.

통증도 몰랐어요.

그러다 멈추고 파스붙여놨고 라파적외선 쬐고 안정 취하고 있어요.

인터넷찾아보고 해서 상식적으로 그래서였구나 싶지만 정확히 어떤 병원 가봐야 할까요?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IP : 124.216.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11.16 9:32 PM (121.88.xxx.74)

    안전화 때문인가요?
    아니면 10시간 근무?
    피가 차서 아프신거예요? 막 뽑아도 되나요?
    글만 읽어도 너무 괴로우실 듯 ㅠㅠ

  • 2. @.@
    '25.11.16 10:12 PM (211.216.xxx.146)

    무슨 일인데 열시간을 안전화 신고 일하시나요?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 3. ㅁㅁ
    '25.11.16 10:17 PM (220.240.xxx.96) - 삭제된댓글

    제 경우 살짝 큰 거 신고 양말을 두꺼운 거 신어줘요
    발목 너무 꽉 조이신 건 아닌지..

    외국이라 회사 입사하면 안전화 하나씩 주거든요
    개중에 좀 가벼운 것 있어요..
    운동한다 생각하고..적응 되시길..

  • 4. 저요
    '25.11.17 1:15 AM (115.138.xxx.187)

    아파트 사전 점검 알바하고는
    병원비 더 들고
    고질병 얻었어요
    첨에 몰라서 침 맞으며 출근 강행하다가
    의사샘이 알바 그만 하라고...
    평소 가족 모두 다니는 동에 한의원이라 사정으루 서로 좀 알거든요
    동네 아줌마들과 같이 이런이란 알바 다닌다고 했더니요
    집에 무슨 일 생겼냐고 당장 그만 두라고 했어요
    같이 어울려 일하니까 재미도 있고 해서 참소 다녔는데요
    족저근막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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