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의 연애 스타일을 이제야 이해했어요

ㅇㅇ 조회수 : 3,895
작성일 : 2025-11-16 11:11:17

나는 솔로 28기를 휴일에 정주행중인데 

거기서 광수정희 산책에서  광수가 본인은 어릴때 좀 센타입 이성한테 끌린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요즘식으로 테토녀 타입인듯요

저는 연애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끌리지만 연애때 제가 맞춰줬거든요.

 

그런데 딸은 연애를 하면 대략 동갑이나 한두살 많은 상대이고 

데이트비용 반반부담

자주 만나는거 선호하지 않고 주1회 

유순한 성격선호  

본인이 정해서 이끌어가는 타입이더라구요 

전 남자다운 성격을 좋아해서 연하 싫어했고 울 딸은 본인이 이끌어가는 

센 성격이였던걸 대충 알았는데 저랑 너무 다르니 완전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서
그런데 나는 솔로를 보면서 저런 성격이  남자들한테

수요가 있다는 걸  선호하는 남자들이 있다는것이 넘넘  신기해요. 

딸은 27세예요.   

 

IP : 211.176.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쎈 여자
    '25.11.16 11:29 AM (223.38.xxx.157)

    쎈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 은근 있어요

  • 2. **
    '25.11.16 11:48 AM (223.39.xxx.80)

    원글님이 청춘일때 30여년 전 ~
    따님이사는 현시대는 너무나 다름을.

    쎈여자 싫어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같은 여자라도 나이불분 기쎈 분은 싫어요

  • 3. ...
    '25.11.16 12:13 PM (39.117.xxx.84)

    쎈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이야 당연히 있겠죠

    원글의 딸이 얼마나 쎈지는 모르겠으나
    쎈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수도 아니고, 쎈여자는 동성 지간에도 불호인 경우가 많죠

  • 4.
    '25.11.16 12:17 PM (223.38.xxx.169)

    쎈여자곁에는 유순한 남자가...

  • 5. 실속없는 성격
    '25.11.16 12:38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개념있다고 칭찬들으며 반반 연애 바보짓이죠.
    반반연애 반반결혼 그사유로 이혼도 많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진짜 가족이 되면 현타오는거죠.

  • 6. 능력 있어
    '25.11.16 4:04 PM (211.206.xxx.191)

    반반 하는 게 뭐가 문제.
    능력 없는 여자들이 반반 연애 바보라고 하죠.
    테토녀 좋아하는 남자도 당연히 있지요.
    서로 자기가 부족한 점 가진 상대에게 끌리잖아요.
    리더쉽 있는 여자가 어때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900 오세훈, "한강버스 일부 운행 중단하고 강바닥 파낸다&.. 20 2찍은아몰랑.. 2025/11/16 4,411
1758899 서울사는 김부장 재방 언제일까요? 6 루비 2025/11/16 1,875
1758898 대화중 타인을 흉보는 사람과 같이 있을때 5 .. 2025/11/16 2,317
1758897 아이다키우신 선배님들ㅠ 4 ㅇㅇ 2025/11/16 2,284
1758896 햅쌀 사 드시나요?? 7 mmm 2025/11/16 2,000
1758895 지방에서 올라와요. 3 경복궁 2025/11/16 1,889
1758894 국내 전기버스 업체가 다 사라졌어요 21 ㅇㅇ 2025/11/16 6,450
1758893 딸아이의 연애 스타일을 이제야 이해했어요 5 ㅇㅇ 2025/11/16 3,895
1758892 영국 사람들의 티타임 문화를 아는 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5/11/16 3,749
1758891 갑자기 운동하면 몸이 붓는거 맞나봐요 3 2025/11/16 2,019
1758890 노견이 새벽부터 못일어나네요 1 결국 2025/11/16 2,225
1758889 대기업 김부장 배경 회사? 6 ㅇㅇ 2025/11/16 3,565
1758888 이제 막바지 단풍일 것 같은데 3 돈의노예 2025/11/16 2,024
1758887 40대인데 제2인생으로 도슨트나 숲해설사 준비 어때요? 25 2025/11/16 4,902
1758886 부모랑 자식간 사이는 안좋고 8 2025/11/16 3,233
1758885 예금 금리 계속 오를까요? 6 ... 2025/11/16 3,884
1758884 할머니에 대해 생각할 수록 짜증나요 10 ..... 2025/11/16 3,508
1758883 낮에 사람도 없는데 개 키우는거.. 6 ........ 2025/11/16 2,449
1758882 포메들 말이에요 2 .. 2025/11/16 1,663
1758881 큰언니가 50대나이에 대기업 차장인데 33 ........ 2025/11/16 20,198
1758880 2스타 장군 “이런식이면 진급 안하겠다” 18 와 미친 2025/11/16 3,940
1758879 민주 "한강버스 운항 전면 중단하라" ... 2025/11/16 1,198
1758878 집값은 금리 올리면 32 .. 2025/11/16 4,054
1758877 위층 부부싸움하나봐요 7 Sksksk.. 2025/11/16 4,969
1758876 트라피스트 수녀원 딸기잼을 샀네요 4 ㅇㅇ 2025/11/16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