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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픈상태로 직원여행갔는데요

조회수 : 6,834
작성일 : 2025-11-15 20:33:03

1박2일여행이라  숄더백 큰게 있었어요.

캐리어작은게 없어서 할수없이 그가방으로요.

완전 환자처럼 잠깐씩   차에서 내리고   숙소에 옮기고   퇴실때  들어야하잖인요.

20명정도  갔고,   허리아픈거  아는사람도  꽤됐는데

 

짐들어줄까라고 말한사람이 한명이었어요.

민폐끼칠까봐  괜찮다고했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저같았으면  들어줬을거같은데요.

제가  회사생활을  잘  못한거겠죠?반성하네요.

회사사람들이 다  냉정하긴해요.

이번에 수능수험생  있는사람도  아무도 안챙긴거같아요.

IP : 223.39.xxx.1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5 8:35 PM (223.39.xxx.12)

    그동안 저는 과한 친절을 부렸나봐요.
    이렇게 허리아픈것도 남의 짐까지 자주들어주고 무거운거 들어주다보니 생기더라고요.

  • 2. 그럴때는
    '25.11.15 8:37 PM (221.138.xxx.92)

    차라리 가질 마시지....

  • 3. ,,,,
    '25.11.15 8:3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아픈줄은 몰랐던거죠
    들 수 있을정도의 가방이니 들고왔을거라 생각했나봐요
    그러니 특별하게 보지 않은거죠

    그럴 땐 차라리 먼저 말을 하세요.

  • 4.
    '25.11.15 8:38 PM (211.234.xxx.104)

    꼭 갔어야 하는 거예요?
    저같으면 안가고 짐 들어주길 바라지도 않아요

  • 5. 작은
    '25.11.15 8:38 PM (118.235.xxx.158)

    캐리어하나사시지~~~
    다르다람도 자기가방챙기기
    바뻤나보죠

  • 6.
    '25.11.15 8:39 PM (223.39.xxx.12)

    그쵸
    들을수있다고 생각한거겠죠?
    괜히 서운하기도해서요.
    안가려다가 마침 치료받는곳으로 가게돼서 참여했어요

  • 7. ....
    '25.11.15 8:39 PM (112.166.xxx.103)

    그래도 온 걸보면
    견딜만은 한가보다 생각했겠죠

  • 8. 여행갈
    '25.11.15 8:41 PM (118.235.xxx.72)

    정도고 숄더백은 다 부담입니다. 본인들 짐도 있을텐데

  • 9.
    '25.11.15 8:41 PM (121.167.xxx.120)

    원글님이 허리 아프다고 해도 그 가방 집에서부터 들고 온거니 괜찮은줄 알았을거예요 자기들 짐도 있었을거구요

  • 10. 참석한거보니
    '25.11.15 8:41 PM (221.138.xxx.92)

    다닐만한가보다..라고 생각하죠.

  • 11.
    '25.11.15 8:45 PM (223.39.xxx.12)

    맞아요
    본인들도 다 보스턴백 하나씩은 있었어요.
    서운해하지 않을게요.

    제스스로가 과한 친절을 베푸는 스타일이라 그런마음이 들었나봐요.

  • 12.
    '25.11.15 8:48 PM (223.39.xxx.12)

    자세가 확 틀어져서 보기에도 어그적어그적 했어요

  • 13. 대문자 T
    '25.11.15 8:50 P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다들 내 짐 챙기기도 바빴을거예요.
    어그적거릴 정도면 여행을 가지 마셨어야..ㅠㅠ

  • 14.
    '25.11.15 8:53 PM (223.39.xxx.12)

    맞아요
    저희직원들은 다들 본인들이 대문자T라고 말하는사람이 많고,
    실제로도 그렇긴해요

  • 15. 아이고
    '25.11.15 8:54 PM (211.194.xxx.140)

    당연히 여행갈 수 있을 상태니 갔을 거라고 생각하죠
    누가 남의 자세까지 신경쓰나요

  • 16. 느느
    '25.11.15 8:54 PM (58.120.xxx.117)

    아니 캐리어를 사면 되잖아요

    왜 각자 자기 짐 들기도 버거운데 님 짐을?

    집에서부터 어떻게 들고갔어요?

  • 17. •••
    '25.11.15 8:57 PM (222.234.xxx.210)

    좀 피곤한 스타일인듯 해요 그게 서운할 일인지...짐 드는 것이 힘드시면 안가셨어야 해요.

  • 18. ㄴㄴ
    '25.11.15 9:02 PM (58.235.xxx.60)

    원글님
    선의를 베푸실땐 대가를 바라지마세요
    스스로를 위해서요

  • 19. ..
    '25.11.15 9:02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여행중에 갑자기 삐끗한거도 아니고
    갈만해서 갔고, 숄더백 들만해서 들었을텐데
    서운할 일인가요?
    50대친구들 1박2일여행 가보면 특별히 아픈데 없어도
    가방무겁다고 최대한줄이고 줄여서 가볍게 다녀요.

  • 20.
    '25.11.15 9:02 PM (211.218.xxx.115)

    도움 받으려면 도움요청하면 되지. 스스로 괜찮다해놓고 나중에 딴소리 하네요.

  • 21. 저기
    '25.11.15 9:05 PM (175.113.xxx.3)

    남한테 뭔 기대를 하세요? 아니 사람한테 뭔 기대를 요?

  • 22. 할말 없슴
    '25.11.15 9:06 PM (83.86.xxx.50)

    이런걸로 서운해 하면 인생살기 참 힘들것 같아요

    내 허리 아니고, 내 손가락 아니면 아무도 아픈거 몰라요

  • 23. ..
    '25.11.15 9:12 PM (118.42.xxx.109)

    남을 본인보다 우선에 두고 사시니
    몸도 아푸고 남도 탓하고
    너무 비효율적이죠?
    직원여행 갈시간에 치료 가세요. 아무도 님 아픈거 안알아줘요

  • 24.
    '25.11.15 9:22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는 꽤 다정한 오지랖 열두 폭짜리 F인데요, 그런 제 눈에도 이 글은 좀 이상해서 댓글 달아요.

    원글님은 그럼, 상당히 무거운 숄더백을 꾸려서 여행에 가져가면서
    누군가 들어 줄 거야, 들어주겠지, 하고 가져가신 건가요?
    그런 생각을 미리 했을 것 같진 않지만 글을 보면 마치 그런 마음이었던 것처럼 보여요. 그러니 원글님도 자기 마음 속을 잘 들여다보셔야 할 것 같아요. 원래 여행이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짐을 챙겨야 하는 거잖아요.
    캐리어가 없어서 숄더백을 가져갔다고 쓰셨는데, 저라면 집에서 나서기 전에 들어 보고 헉, 무겁다 싶으면(어그적거릴 정도라면)
    짐 다시 풀고 감당 가능한 한도 내로 다시 챙겼을 것 같아요.

    내용을 보면 원글님은 본인 신체 상황에 안 맞는 무게의 짐을, 하필이면 들기 어려운 가방에 가져가 놓고
    다른 사람들이 도와 주지 않았다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좀 이상한 일이란 말이죠.
    다른 사람들도 다 자기 짐이 있잖아요. 원글님 말처럼 하려면, 그 사람들은 자기 짐을 끌고, 또는 메고, 원글님의 묵직한 숄더백을 메고, 그렇게 가야 하는 걸요.
    그 정도는 음… 글쎄요 한창 설레는 연애 초기의 남자친구한테나 기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를 위헤 상대방이 많~이 희생하는 상황이니까요.

    글을 보면 원글님은 평소에 남을 잘 돕는 성향이라, 나도 내가 준 만큼의 도움은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 또는
    나는 도와 줬는데 아무도 나를 도와 주진 않는구나… 이 점에 상처받으신 것 같은데
    원글님이 다정한 거지, 그들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건 구분하셔야 해요.

    직장 사람들이 냉정하다고 쓰셨는데 실제로 냉정한지 어떤지 저는 모르지만
    이 일만 두고 보면 그들이 냉정한 건 아니에요. 그냥 그들은 자기 짐 챙기느라 바빴던 거예요.
    그 중에 한 명이 들어 줄까 물어봤다니 참 양호한 거고요. 그걸 거절한 건 원글님이에요. 그것도 생각하셔야 해요.
    원글님이 괜찮다고 했는데 막 억지로 짐을 빼앗아 들어 주길 기대하신 건가요? 그것도 아닐 텐데 말이죠.

    원글님이 기대한 건 ‘그럴 수도 있는’ 정도가 아니라 과한 정도라는 걸 아셨으면 해서 말씀드려요.

  • 25.
    '25.11.15 9:24 PM (223.38.xxx.69)

    원글님, 저는 꽤 다정한 오지랖 열두 폭짜리 F인데요, 그런 제 눈에도 이 글은 좀 이상해서 댓글 달아요.

    원글님은 그럼, 상당히 무거운 숄더백을 꾸려서 여행에 가져가면서
    누군가 들어 줄 거야, 들어주겠지, 하고 가져가신 건가요?
    그런 생각을 미리 했을 것 같진 않지만 글을 보면 마치 그런 마음이었던 것처럼 보여요. 그러니 원글님도 자기 마음 속을 잘 들여다보셔야 할 것 같아요. 원래 여행이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짐을 챙겨야 하는 거잖아요.
    캐리어가 없어서 숄더백을 가져갔다고 쓰셨는데, 저라면 집에서 나서기 전에 들어 보고 헉, 무겁다 싶으면(어그적거릴 정도라면)
    짐 다시 풀고 감당 가능한 한도 내로 다시 챙겼을 것 같아요.

    내용을 보면 원글님은 본인 신체 상황에 안 맞는 무게의 짐을, 하필이면 들기 어려운 가방에 가져가 놓고
    다른 사람들이 도와 주지 않았다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좀 이상한 일이란 말이죠.
    다른 사람들도 다 자기 짐이 있잖아요. 원글님 말처럼 하려면, 그 사람들은 자기 짐을 끌고, 또는 메고, 원글님의 묵직한 숄더백을 메고, 그렇게 가야 하는 걸요.
    그 정도는 음… 글쎄요 한창 설레는 연애 초기의 남자친구한테나 기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를 위해 상대방이 많~이 희생하는 상황이니까요.

    글을 보면 원글님은 평소에 남을 잘 돕는 성향이라, 나도 내가 준 만큼의 도움은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 또는
    나는 도와 줬는데 아무도 나를 도와 주진 않는구나… 이 점에 상처받으신 것 같은데
    원글님이 다정한 거지, 원글님처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건 구분하셔야 해요.

    직장 사람들이 냉정하다고 쓰셨는데 실제로 냉정한지 어떤지 저는 모르지만
    이 일만 두고 보면 그들이 냉정하다는 말을 들을 이유가 없어요. 그냥 그들은 자기 짐 챙기느라 바빴던 거예요.
    그 중에 한 명이 들어 줄까 물어봤다니 참 양호한 거고요. 그걸 거절한 건 원글님이에요. 그것도 생각하셔야죠.
    원글님이 괜찮다고 했는데 막 억지로 짐을 빼앗아 들어 주길 기대하신 건가요? 그것도 아닐 텐데 말이죠.

    원글님이 기대한 건 ‘그럴 수도 있는’ 정도가 아니라 과한 정도라는 걸 아셨으면 해서 말씀드려요.

  • 26. 으뜸
    '25.11.15 9:29 PM (221.138.xxx.92)

    윗님 정리를 아주 명쾌하게 잘 해주시네요.

  • 27.
    '25.11.15 9:30 PM (223.39.xxx.12)

    네~
    윗님 말씀 뜻도 다 이해가 되네요.
    갔다와서 또 허리가 안좋으니 그런생각이 잠깐들었네요
    그리고 들어줄까했던 직원한테는 고맙고요.
    캐리어하나 사려고요

  • 28. 허리
    '25.11.15 9:34 PM (175.211.xxx.175)

    저도 출장갔다 보스턴백 매다 허리다쳤던 경험이 있는지라... 원글님 고생 많으셨을거 같아요.
    허리를 아끼신다 생각하고 작은 기내용 캐리어 사시고 필요하시면 그 위에 보스턴 백을 얹어서 다니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 번 다친이후 캐리어 갖고 다니니 장시간 비행가도 허리가 좀 괜찮더라고요. 허리 치료 잘 받으세요~

  • 29.
    '25.11.15 9:47 PM (223.39.xxx.12)

    허리님도 항상 허리조심하세요^^

  • 30. 이게 무슨
    '25.11.15 10:02 PM (121.162.xxx.234)

    사람에 대한 기대가 나올 일이에요
    여행일정이나 허리 아픈게 전날 생긴 상황이 아니면 캐리어를 주문하시든지
    짐 챙길때 확인하셔야죠
    누가봐도 어그적이면 빠지시구요
    문제 해결력 문제지 사람에 대한 기대나 배려문제가 아니죠. 거절하셨다면서요, 그럼 배려는 거절해도 빼앗아 드는 건가요?

  • 31. ㅠㅠ
    '25.11.15 10:19 PM (59.30.xxx.66)

    1박 2일에 무슨 짐이 많을까요?
    케리어에 짐을 가득 매번 들고 오는 지인이 있는데
    답답해 보여요.
    세면도구와 속옷 정도로 간단히 와도 되는데

    추가로 목베개와 운동화까지 다 들고 와요

    관광지마다 뭘 사갖고 가는지…

  • 32. 아니
    '25.11.15 10:25 PM (222.109.xxx.26)

    다들 빈손이 아닌데 남의 짐을 어떻게 들어줘요? 기대하는게 이상

  • 33. ..
    '25.11.15 11:01 PM (211.202.xxx.125)

    개인적으로 친한 것 아니고 직장사람들이고
    즐겁게 가야하는 가는 여행인데
    여행 중 갑자기 생긴 사고도 아니고
    왜 남들이 자기 짐을 들어줄꺼라 기대하고 계획을 할까요?
    이럴꺼면 여핸가질 말았어야죠...아님 이렇게 말을 하지 말던가
    그냥 평범한 사람들에게 나 안도와줘서 T라는둥 냉정하다는 둥.
    멀쩡한 사람들을 이상하게 만드싀는지.

  • 34. 페파
    '25.11.15 11:43 PM (222.121.xxx.136)

    원래 내몸아프면 모든게 서운하고 서럽고 그렇지요.
    내가 힘들고 아파서 마음도 약해지고 그런거니
    힘내셔요..

  • 35. .....
    '25.11.16 4:17 AM (175.117.xxx.126)

    짐을 며칠 전에 다 싸보시고 가방 못 들 것 같으면 쿠팡 로켓배송으로라도 캐리어를 시키셨어야죠..
    아니면 짐을 여벌 티셔츠 한 장이랑 세면도구만 들고 가는 정도로 줄이시든가요...
    솔직히 그 정도로 힘들 것 같으면 그냥 여행을 포기하셨어야하고요.
    너무 힘들면 차라리 도와준달 때 고맙다 하시지 그러셨어요..

    아프신 건 안스러운데..
    미련하게 캐리어도 안 사오고
    짐도 감당 못할 정도로 많이 싸고
    도움도 거절한 쓰리콤보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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