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신입 주식하는거 보니 이거슨 희망고문

... 조회수 : 4,152
작성일 : 2025-11-13 22:27:33

1년차 아직 안된분들 요즘 너도나도 주식을 하니까요

소액으로 하는거 같은데 

저도 그 마음을 알거든요 다 그런 시절이 있었으니..

근데요

이게 노동의욕을 저하시키는 부작용이 매우커요

배팅을 크게 할거 아니면 잘해야 일년에 이삼백인데

말이 재미로 한다지만 사회초년생들에게 불량식품 같다고 해야할까요

절대 자기가 꿈꾸는 것만큼 벌수도 없는데 벌수 있으거 같은 그 느낌

일에 집중안되고 계속 희망고문만하고 몇천신화  몇억신화 이런거 소액으로는 절대 날일이 없는데

씨드가 크지 않으면 그냥 시간 낭비인거라고 친동생이라면 하지말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IP : 223.39.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3 10:29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배워가는 거죠.
    말한다고 듣나요?
    괜히 이상한 사람됩니다.
    근무에 지장을 주면 안 되지만요.

  • 2. 그러면서
    '25.11.13 10:3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자꾸들여다보고
    챠트 공부하는거죠

    바닥에서 큰돈들어가야 많이 먹지
    꼭대기는 큰돈도 많이 못먹어요

    인생역전하려면 바닥에서
    지금 들어가봐야 별소득이...

  • 3. ..
    '25.11.13 10:3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에 주식코인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만 책임질 수 있는 규모로요.(빚내지 않고)

  • 4. ...
    '25.11.13 10:43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멍청이들 아니라 대부분 역시 원화채굴 소중하다고 얘기해요 ㅎㅎ

  • 5. ...
    '25.11.13 10:46 P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

    멍청이들 아니라 대부분 역시 원화채굴 소중하다고 얘기해요 ㅎㅎ 주식도 예전 같지 않게 알찬 정보 공유가 잘돼서 매일 자동 소수점 적립으로 똘똘하게 하는 애들 많고요

  • 6. ...
    '25.11.13 10:47 P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멍청이들 아니라 대부분 역시 원화채굴 소중하다고 얘기해요 ㅎㅎ 주식도 예전 같지 않게 환경이 편리해지고 알찬 정보 공유가 잘돼서 매일 자동 소수점 적립으로 똘똘하게 하는 애들 많고요

  • 7. ......
    '25.11.13 10:47 PM (121.141.xxx.49)

    '1%를 읽는 힘'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보고, 네이버 경제 블로그 1위 '메르의 블로그' 매일 읽으면서 주식도 하고, 일도 열심히 하라고 얘기해 주셔요. 좋은 종목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하시고.

  • 8. ........
    '25.11.13 10:52 PM (121.141.xxx.49)

    경제신문도 매일 읽고, 시간 되면 뉴욕타임즈, 월스트릿 저널도 보라고 말해주셔요. (인터넷 번역해서 보면 되니까요.)

  • 9. ㅇㅇ
    '25.11.13 11:36 PM (180.71.xxx.78)

    소액이니 다행이죠
    젊을때 경험 해봐야합니다.

  • 10. oo
    '25.11.14 12:03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경제지 꾸준히 읽고 관련 서적도 보면서 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져요.
    지금 얼마 버는지보다 더 중요한 자산이 생겨요.
    예전에 주식카페 보면 대기업 다니면서 밤에 투자 공부해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들(흔치 않지만) 보고 감탄했어요. 글 보면 찐이더라구요.

  • 11. ..
    '25.11.14 7:38 AM (59.14.xxx.159)

    경제공부도 중요하다지만
    본인일에 투자하고 일에 투자해 커리어 쌓는게 나은거 아닌가요?
    원글님 말대로 씨드작으면 큰 수익도 없을텐데
    일하면서 주식이라니.

    요즘 회사들 신경써야겠어요.
    일하라고 월급주는데 주식창 들락날락.
    온 신경은 주식에 가있을테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81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4,019
1779380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92
1779379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514
1779378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34
1779377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715
1779376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83
1779375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559
1779374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4
1779373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9
1779372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24
1779371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3
1779370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369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60
1779368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60
1779367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9
1779366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9
1779365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9
1779364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7
1779363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4
1779362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2
1779361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2
1779360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73
1779359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7
1779358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3
1779357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