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출근할때 양산쓰면 이상한가요?

자외선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5-11-11 10:41:58

기미,흑자가 많아서 봄부터 양산쓰고

출근했는데요

15분정도 걸어 다닙니다

왕복은 넉넉하게 걸어서 30분입니다

오늘도 양산쓰니  다 쳐다보네요

이거 썬캡으로 대체해야하나?

사실 손도 번거로워요

 

IP : 211.214.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산 개짜증
    '25.11.11 10:56 AM (83.249.xxx.83)

    눈콕 할까봐 조마조마. 사람 오면 좀 위로 휙 올려주면 안되나.

  • 2. 흠..
    '25.11.11 11:05 AM (218.148.xxx.168)

    제 경우는 양산은 한여름 해가 많이 뜨거울때만 쓰긴해요.
    그늘 만들려구요.

    지금이라면 큰 선글라스나 선캡쓰고 다닐거 같아요.

  • 3. ...
    '25.11.11 11:06 AM (175.209.xxx.61)

    내 맘대로 하고 사는 거죠. 누구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위에 분..양산 쓰고 누가 양산들고 공격하러 오는거 아니면...그냥 님이 피하시면 되지않을까요

  • 4.
    '25.11.11 11:13 AM (59.6.xxx.211)

    양산 안 쓴 사람이 피해가야 되요?
    양산 쓴 사람이 조심해야죠.

    양산이 다른 사람 피해 주는 거 맞아요.
    복잡하고 사람 많은 길에서 키 작은 여자들이 양산 쓰고 다니는 건
    눈살 찌푸릴 일이죠.
    다른 키킅 사람들 눈 찔리기 딱 좋아요

  • 5. ㅋㅋ
    '25.11.11 11:16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양산 쓴 사람이 조심해야죠. 222
    물론 안 쓴 사람도 피해가야 하는건 맞죠.
    하지만 그 전에 양산 쓴 사람이 조심해야죠.

  • 6. ..
    '25.11.11 11:25 AM (211.112.xxx.69)

    요즘 젊은 남자애들도 쓰고 다녀요. 자외선 때문에
    사람 많은데서만 피하면 되는거죠

  • 7. 씁니다
    '25.11.11 11:30 AM (220.78.xxx.213)

    겨울에도 써요
    다른 사람 피해볼 정도로 둔하게 안씁니다
    자외선차단제 바르기 싫어서
    마스크 쓰고 양산 사계절 써요
    5년째인데 매일 자차 열심히 바르던 5년 전보다 잡티없고 뽀야네요

  • 8.
    '25.11.11 12:27 PM (175.223.xxx.126)

    그정도면 강박증이라고 봐요
    햇빛이 주는 이점은 다버리고 피부만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피부가 안늙는것도 아니예요

  • 9. 그노메양산
    '25.11.11 12:59 PM (83.249.xxx.83)

    양산 쓰고다니는 사람치고 이쁜 여자를 못봤어요.
    어쩐지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다닐때부터 알아봤지만.

    이쁜 아줌마들 아가씨들은 화장 곱게하고 얼굴 드러내고 다니죠.
    양산보다 더 잘 막아주는게 화장 입니다.

  • 10.
    '25.11.11 3:17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햇볕 강할땐 써요.
    피부도 그렇지만 눈이 빛에 약해서요.

    윗님은 뭐그리 불만이고 공격인지 모르겠는데
    마스크 쓴 여성분이 예쁜줄 알았다가 마스크 벗으니 속았다 싶어서 화난 늙은 남성처럼 말하네요.

    저 얼굴 잘 가리고 다니고 화장 잘 안하지만
    엊그제 친한 언니랑 길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제가 딸이냐고 물었어요.

    각자에게 맞는게 있고 피해 안주면 돼요.
    알잘딱깔센 양산 높이 들땐 들고 접어야 할땐 접고 그래요.
    이상하지 않고 위축될것도 없어요.

  • 11. 왜냐고요
    '25.11.11 6:38 PM (83.249.xxx.83)

    피해 안주면 돼요./////////////////
    그 피해 안주고 쓰고다니는 분 한 번도 못봤어요.
    댓글에 쓸 정도의 희귀 양산녀 못봤다구요.
    다들 자신의 몸보신을 위해서 남이사~ 날카로운 뾰족이 좁은 길목에서 넓~게 펼쳐대는 꼬라지만 봤죠.
    내가 화 안나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853 속초에서 사올 직장동료 간식 추천해주세요 17 여행 2025/11/13 1,854
1765852 수능보러가면서 아이가 한말 3 고3 2025/11/13 2,582
1765851 20년도 전이지만 아직도 수능날 생각나네요 5 ... 2025/11/13 1,402
1765850 수능 시작 2 3호 화이팅.. 2025/11/13 1,023
1765849 원달러 환률 1469.5원.. 43 .. 2025/11/13 2,990
1765848 특검, 황교안 전격 체포… 내란선동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7 다음은뚜껑?.. 2025/11/13 3,725
1765847 길을 가다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면 15 00 2025/11/13 2,665
1765846 아보카라는 브랜드의 모직 제품 활용 알려 주세요 1 모직제품 2025/11/13 744
1765845 수능보는 아이 데려다주고 왔어요 9 Z z 2025/11/13 2,295
1765844 고3 아이 데려다주며 극t 납편 6 ㅇㅇ 2025/11/13 3,256
1765843 법원 중계로 드러난 진실‥그러나 내년 예산 0원 2 내란재판중계.. 2025/11/13 1,547
1765842 수능 시험 .. 극 T 인 남편 왈 5 ㅇㅇ 2025/11/13 3,703
1765841 수험표안가져온학생 7 짠짜라잔 2025/11/13 4,751
1765840 갱년기인지 잠을못자요 19 .. 2025/11/13 3,381
1765839 한동훈 "자기편 탈옥시키고 개인적으로 잡아와라?…민사.. 13 ㅇㅇ 2025/11/13 2,615
1765838 매일 스마트폰만 켜면 돈이 들어오는 한국 , 살기 좋아요. 42.. 1 살기좋은 한.. 2025/11/13 3,034
1765837 춥지않고,떨지않고,편안하게,, 4 수험생화이팅.. 2025/11/13 1,591
1765836 미국주식 메타 어떻게 보세요? 4 --- 2025/11/13 2,265
1765835 영숙.경수 현커는 아니네요. 4 ll 2025/11/13 3,952
1765834 수영강습에서 인간관계 어떤게 문제가 되나요 11 ... 2025/11/13 3,300
1765833 수능시험장으로 보냈습니다.. 15 .. 2025/11/13 3,371
1765832 집단사표라도 쓰게?? 17 설마 2025/11/13 3,469
1765831 이재명은 비번 안풀더니 공무원들 폰 압수 37 .... 2025/11/13 4,560
1765830 여리고 못난 나에게 3 ㅇㅇ 2025/11/13 1,894
1765829 김병기 원내대표 발언이에요. 1 .. 2025/11/13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