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시절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eogkr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5-11-02 11:22:13

대학 시절 혼자 좋아했던 애 인스타가 뜨는데.. 

애 낳고 잘 살고 있더라구요..

물론 저도 10년 전에 애 낳아서 잘 살고 있는데... 

뭐 나보다 마누라가 예쁜가>> 예쁘긴 하네 하면서.. 

왜 그렇게 날 싫어했나 싶네여....

아직도 좀 설레는 분위기가 있는게 좀 잘생긴 편이기도 했던 거 같고,, 

그래도 내 남편이 결이 더 맞는 거 같긴해요.. 

지독한 현실주의자.. 짝사랑 남자애는 현실적인 몽상가... 

어차피 그 애랑 동갑이라서 제가 시집 안가고 기다리고 있었어도 

잘 안됐을 거 같네요.. 

더러운 꼴 업는 꼴 다 본 남편이 더 편한데. 왜 반응도 없는 남자애를 왜 좋아했나 

싶네요.. 

IP : 58.145.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 7:12 PM (121.125.xxx.10)

    남자는 표현을 해야 알아요..앞에서 살짝 웃는 것 부족..... 그냥 좋아하나봐 이렇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442 부동산 대책만 내면 투기꾼들 10 .. 2025/11/02 1,475
1756441 과메기 먹고 배탈이 심한데 6 과메기 2025/11/02 1,715
1756440 아침에 베스킨라빈스로 시작하니 행복하네요 3 .. 2025/11/02 1,668
1756439 베스트 인사글 보고… 4 2025/11/02 2,269
1756438 이사 준비중인데 5 머리아픔 2025/11/02 1,445
1756437 주식 그만 놓을래요 30 2025/11/02 14,439
1756436 자가 김부장 정도면 먹고 살만한 찡찡이 아닌가요? 12 2025/11/02 3,567
1756435 APEC자원봉사자.의료진 찾아간 영부인 1 ㅇㅇ 2025/11/02 1,648
1756434 지금 홈플러스 방학점 계시는 분 있으실까요? 혹시 2025/11/02 741
1756433 펑) 대출받아서 돈을 빌려줬는데요 18 잠수중 2025/11/02 4,359
1756432 태풍상사에 그 악역 친구 좀 그만나왔으면 10 아이스아메 2025/11/02 3,051
1756431 트럼프 깡패지만 귀여운맛이 있네요 20 이번에 2025/11/02 4,085
1756430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통증이 있어요. 7 숙면하고 싶.. 2025/11/02 1,773
1756429 후견인 없는 노후 돈관리는 누가 하나요? 18 2025/11/02 4,027
1756428 요새 너무 예민해져요 10 ㅇㅇ 2025/11/02 2,664
1756427 제 주변에선 그렇게 집에서 시체처럼 있어야지 하는 사람은 없어요.. 5 근데 2025/11/02 3,667
1756426 아래 전업 관련 이야기 25 ㅇㅇ 2025/11/02 4,660
1756425 대기업 낙수효과는 없다는게 여러 연구결과와 통계입니다. 43 .. 2025/11/02 3,034
1756424 아욱국 50살까지 안끓여본 분 없으시죠? 39 ... 2025/11/02 3,717
1756423 김혜경 여사님이 시진핑 부인에게 선물한 화장품 6 LG생활건강.. 2025/11/02 6,457
1756422 김장할 때 생새우 갈아도 되나요? 6 // 2025/11/02 1,804
1756421 만든 반찬이 맛있어요 6 2025/11/02 2,710
1756420 초등 영재원 궁금 2 Dd 2025/11/02 1,139
1756419 대학시절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1 eogkr .. 2025/11/02 1,648
1756418 다이소에 꽃을든남자 핸드크림 있나요? 3 ........ 2025/11/02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