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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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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우셨네요

... 조회수 : 5,552
작성일 : 2025-10-31 22:00:21

인간적으로 

임신한 딸 데리고 친정에 명절 쇠러는 가지 맙시다

본인은 시집에서 명절 한번도 안지냈으면서

일생동안 명절에 올케가 한 음식 먹고 놀고는

결혼한 딸 데려가 올케가 싫어한다고 글 쓰는건

지금까지 몇십년 명절 힘들었던 올케 멕이는건가요

이제와서 명절에 엄마 간병하러 간다는거는... 핑계가 너무...

나이먹고는 나잇값 좀 합시다

IP : 180.70.xxx.1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 봤지만
    '25.10.31 10:02 PM (118.235.xxx.131)

    시부모 돌아가자
    자기는 이제 친정도 없고 갈 데도 없다고 징징대던 시누이 생각나네요. 어쩌라구???

  • 2. 너무했네
    '25.10.31 10: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명절에 임신한 딸까지

  • 3.
    '25.10.31 10:03 PM (61.73.xxx.204)

    그 글은 안 봤지만 결혼한 딸 있으면
    본인 집에서 딸 사위 맞아 지내야지요.
    친정엄마는 명절 때 아니라도 언제든
    간병할 수 있으니 평일에 올케와 의논하고 가시고요.
    그집 며느리는 시누이 가족까지 대접해야 하나요?
    얌체 짓 좀 하지 맙시다

  • 4. 못 봤지만
    '25.10.31 10:05 PM (118.235.xxx.131)

    그랬더니 으리집으로 오라고 했던
    그 시누이 오빠,
    남편!!!!
    아, 열받아

  • 5. ....
    '25.10.31 10:0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허걱.
    친모 간병하러 가려면
    올케 친정보내고
    친모 혼자 계실때 가야죠.
    간병 핑계로 누굴 부려먹으려고.
    천하에 못됐네요.

  • 6. ㅇㅇㅇ
    '25.10.31 10:08 PM (210.96.xxx.191)

    저희도 그래요. 본인 손주들 데리고 오는건 안했으면 해요. 음식양이 엄청 느는데.. 본인집애서 명절지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 7. 어머
    '25.10.31 10:09 PM (112.169.xxx.195)

    미친 노인네

  • 8. 아오
    '25.10.31 10:09 PM (118.235.xxx.53)

    그글보고 열받았어요
    자긴 시가가 없어 평생을 명절을 친정서 보내면서 이젠 결혼한 딸까지..
    그래놓고 그날하루 요리하는게 괜찮지않냐며 여태까진 괜찮았대잖아요 본인이나 괜찮겠지..저리도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이 나이스한척 섞여살고 있다니 참 거시기해요

  • 9. ㅇㅇ
    '25.10.31 10:10 PM (122.43.xxx.217)

    올캐가 쓴 기출변형인 줄 알았는데
    진짜 시누가 쓴 글이었군요
    (기출변형이면 안 지웠을거같아서요)

    평생을 올캐 노동에 기대서 명절 분위기 내 놓고는
    그 고생을 올캐가 자발적으로 요리한거다.. 라는 말로 퉁치고
    이제 딸아이 명절 친정노릇까지 올캐한테 시키려들다니

  • 10. 진짜 못된x
    '25.10.31 10:16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사위 가정환경이 별로라 명절에 사위만 자기집 간대요
    그래서 자기가 딸데리고 친정간다고..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딸때문이군요 하면서 이젠 자기만 간다고..진짜 말문막힘
    딸이 결혼했으면 그만 좀 가라는 말을
    딸을 데리고 가니 문제구나 나만 가야겠구나로 해석하나요?

    그래놓고 자긴 무식하고 못배우고
    올케는 똑똑하고 어렵고 어쩌구저쩌구..
    그동안 아무말 없어서 요즘 며느리 같지 않다고 생각했대요
    아니 주제에 무슨 평가질?

  • 11. ㄱㄴㄷ
    '25.10.31 10:26 PM (123.111.xxx.211)

    사위 외모 별로에 말도 더듬어서 올케에게 소개도 안해줬대요 (양가 형편이 안좋아서 결혼식 생략)

  • 12. .....
    '25.10.31 10:4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가고싶으면 올케 가고 가면 되죠. 평생 시댁친인척 해먹이는 며느리입장 안돼보면 그걸 모르더라구요. 모르는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아랫동서 시집왔는데, 자기 친정은 둘째아들이라 평생 큰집다녔다고 하더군요. 자긴 명절 넘 즐겁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명절이면 큰집에 차려놓은 거 먹으러 오는 둘째네 역할 시전....

  • 13. .....
    '25.10.31 10:4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가고싶으면 올케 가고 가면 되죠. 평생 시댁친인척 해먹이는 며느리입장 안돼보면 그걸 모르더라구요. 모르는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아랫동서 시집왔는데, 자기 친정은 둘째아들이라 평생 큰집다녔다고, 자긴 명절 넘 즐겁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명절이면 큰집에 차려놓은 거 먹으러 오는 둘째네 역할 시전. 시조카 결혼하면 그만 오라고 하려구요.

  • 14. 지워지기전
    '25.10.31 10:54 PM (116.34.xxx.24)

    봤어요
    낚시가 아니라니ㅠㅠ
    올케도 친정에 보내주고!!!!! 음식 잘하는 올케덕 그만보고
    손수 친정엄마랑 임신한 딸 음식도 해주고
    올케쉬게해라
    노양심 몰염치

  • 15. ,,
    '25.10.31 11:0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딸 시가는 집형편 안좋아서 며느리 오지 말라고하고, 본인은 사위 부끄러워 형제들도 안보여주고.
    어질어질 하네요
    결혼한거 맞냐는 소리가 나올법 해요

  • 16. ㅇㅇ
    '25.10.31 11:12 PM (14.5.xxx.216)

    아픈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올케한테 명절에 결혼한 딸까지
    데리고 가서 밥상 차리게 한 시누이가 뭐가 잘못인지 모르더군요
    잘못하는거라고 했더니 바로 글지웠네요
    한번도 본인은 명절에 시집에 간적이 없대요
    평생 명절에도 친정에 가서 올케한테 손님대접 받았나봐요

  • 17. ..
    '25.11.1 7:11 AM (119.67.xxx.170)

    시모가 시누 오면 일 하지 말라고 눈짓하던데. 시조카 하고 보고도 앉아있으라 하고. 그거보고 시누오면 나도 집에 갑니다. 시조카 결혼했으연 더더 나는 내 집에 가고 모이지 말아야죠. . 내가 사회에서 간부급이고 시조카는 인턴정도이면 집에서도 내가 어른인거죠. 시조카 며느린지 사위인지 밥차려주고 커피타줄 일 있나요. 내가 어른이고 걔네가 아랫사람인건데. 우리 회사에서 신입도 못될 급인데.
    하여간 시자들이란 엮여봤자 돈은 빼먹고 일 시켜먹으려 드는 년놈들.

  • 18. ...
    '25.11.1 9:04 AM (211.234.xxx.184)

    그 글보고 진짜 기가 막히더라고요. 시짜들은 뼛속까지 시시시시시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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