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수 임용 공정성 논란 ‘유담’…논문 쪼개기·자기표절 의혹도

채널A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25-10-30 15:26:45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24937

 

진선미 의원은 "교수 임용 지원 이전 논문발간 개수를 채우기 위해 논문을 쪼개기 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발간한 논문은 자기표절 의혹도 제기됩니다. 

연구자 본인의 학위 논문을 개량해 학술지에 게재할 경우 각주로 본인 논문을 개량했다는 내용을 명시해야 함에도 유 씨는 별도의 단서를 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 씨가 연구실적으로 제출한 논문의 피인용 횟수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 씨가 인천대에 제출한 논문은 박사학위논문 1편, 국제학술지( SSCI 급) 1편, 국내 학술지( KCI 급) 편입니다. 유 씨가 제출한 국내 학술지( KCI 급) 논문 8편 중 대다수인 7편이  KCI  피인용 횟수가 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20년 발간한 논문만 유일하게 피인용 되었는데 그마저도 피인용 1회에 그쳤습니다.

반면 유 씨와 함께 1차 서류전형 합격 후 최종 탈락한 경쟁자 A 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발간한  SSCI 급 논문 6개의 피인용 횟수가 110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P : 223.38.xxx.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대
    '25.10.30 3:27 PM (223.38.xxx.41)

    인천대학교 측은 채널A에 "유담 교수의 채용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국정감사에서 답변한 내용 외 추가로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지난 28일 열린 교육위 감사에서 유 씨의 임용 과정에 대한 대해 "내부 지침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의혹 제기에 심사가 진행돼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인천대 채용담당 관계자는 채널A에 "보통 '자기 발전 논문'이라고 하는 만큼 유담 교수는 이상한 케이스가 아니다"라며 또 "'정치인 자녀'라서 탈락이 되어야할 그런 기준은 없지 않느냐'"며 채용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 2. ...
    '25.10.30 3:30 PM (218.148.xxx.200)

    민주당 자녀만큼 검증해라!!!!!!

  • 3. ..........
    '25.10.30 3:34 PM (14.50.xxx.77)

    잘하는짓이다. 검새들아 압색 안하니???? 중학생 일기장만 가져가지말고 이런걸 조사하라고!

  • 4. 나무木
    '25.10.30 3:35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그런데
    그 아버지가 지금도 끗발있어요?
    왜 해준 걸까요?

  • 5. ..
    '25.10.30 3:36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그런데
    그 아버지가 지금도 끗발있어요?
    왜 해준 걸까요?

  • 6. 잊지말고지켜보자
    '25.10.30 3:36 PM (118.235.xxx.178)

    잘하는짓이다. 검새들아 압색 안하니???? 중학생 일기장만 가져가지말고 이런걸 조사하라고!22

  • 7. 굥정
    '25.10.30 3:37 P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깨어있는 민주 국민은 모든 사람에게 굥정을 원한다.

    조민 만큼만 수사하고 굥정하게 하라.

    왜 ㅇ

  • 8. ....
    '25.10.30 3:40 PM (118.217.xxx.241)

    나경원 딸아들
    한동훈딸
    유승민딸 특검가자

  • 9. 유승민 딸 유담
    '25.10.30 3:41 PM (39.125.xxx.100)

    조민 만큼만 수사하고 굥정하게 하라.222222222222

  • 10. ...
    '25.10.30 3:52 PM (112.133.xxx.250)

    솔직히 저 스펙으론 시간강사도 자대에서밖에 못해요. 얼마나 경쟁 치열한데

  • 11. 당연
    '25.10.30 4:02 PM (1.240.xxx.21) - 삭제된댓글

    조민만큼 수사해야죠. 검찰이 공직자 자녀에게 세운 기준인데 안따르면 안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002 법 왜곡죄는 반드시 통과되어야한다 3 2025/12/10 1,028
1765001 타임지 표지인물로 케데헌 헌트릭스 1 ... 2025/12/10 1,758
1765000 주재원 다녀온 친구 미국타령 33 .... 2025/12/10 10,766
1764999 적당히 좀 하지 너무 지겹네요 6 ㅇㅇ 2025/12/10 5,228
1764998 역대 최대 보상금 터졌다..비리제보 보상금 "18억 .. 3 그냥3333.. 2025/12/10 3,705
1764997 10시 [ 정준희의 논] 쿠팡ㆍ넷플릭스 등 온라인 플랫폼이 .. 같이봅시다 .. 2025/12/10 1,093
1764996 장영란은 기쎄고 똑똑하네요 25 .. 2025/12/10 12,652
1764995 유시민, 평산책방TV에 등판 1 ㅁㅁ 2025/12/10 2,403
1764994 저는 실손보험 하루 통원진료비가 10만원이네요 바꿔야겠어요. 22 ........ 2025/12/10 4,890
1764993 양털 깔창을 아시나요 3 오오 2025/12/10 2,445
1764992 제 자신이 참 유치하지만요 5 ㆍㆍ 2025/12/10 2,444
1764991 통일교 직원들 "국민의힘 외에 정치자금 후원 받은적 없.. 2 그냥3333.. 2025/12/10 2,918
1764990 대통령의 부동산 어렵다는 발언들으니 이명박이 성군이었네요 21 기가차네 2025/12/10 3,203
1764989 김지미님 부고기사보니 최민수가 떠오르네요 12 레드체리 2025/12/10 7,602
1764988 죽음 2 ... 2025/12/10 2,970
1764987 나이 들어서 엄마 탓 5 2025/12/10 3,127
1764986 아이들이 먹고싶어해서 .. 2025/12/10 1,472
1764985 서울 원단 어디서 사나요? 5 원단 2025/12/10 1,550
1764984 mbc -단독 박성재, '尹 구속 취소' 청원 추진했었다 7 조희대법원!.. 2025/12/10 3,345
1764983 샌달 우드 향 좋아 하시는 분 없나요? 13 2025/12/10 2,937
1764982 다니는 회사 비리 2 넌넌 2025/12/10 2,148
1764981 욕 하나 없이 주진우 패버리는 쓰레드ㅋㅋㅋ 1 일병이병상병.. 2025/12/10 3,314
1764980 코트나 패딩 안입어도 되는 날씨 맞나요? 5 2025/12/10 3,218
1764979 친구한테 배신감 느껴질 때 18 위선 2025/12/10 5,603
1764978 월 1억이상 버는 사람들은 직업이 뭘까요? 26 .. 2025/12/10 9,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