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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으면 전업주부여도 바쁘네요

,,,,, 조회수 : 5,070
작성일 : 2025-10-30 08:22:47

지인 보니 돈 많으니 전업주부여도

늘상 재테크하러 은행. 부동산. 증권회사 다니고 상가. 집. 땅보러 다니고

또 돈쓰러 운동. 미용. 병원. 쇼핑. 사교모임 하러 다니고 하니까

심심할 틈이 없데요.

돈 많으면 인생이 바뀌나봐요.

IP : 223.38.xxx.9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5.10.30 8:25 AM (118.235.xxx.244)

    돈많으면 집은 돈으로 굴러가요 그래서 전업주부가
    필요없는 세상이 오고 있어요 집에서 살림은 돈으로 가능 애도 안낳지

  • 2. ...
    '25.10.30 8:26 AM (1.232.xxx.112)

    지인은 아는 사람이라는 뜻
    아는 지인은 아는 아는 사람

  • 3. 로즈
    '25.10.30 8:27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맞네요 ㅋㅋㅋ
    우리언니는 돈만 쓰고 다녀요
    형부가 언니한테 암것도 하지 말라 했어요
    똥손 꽝손 마이너스손

  • 4. 당연하죠
    '25.10.30 8:31 AM (119.71.xxx.168) - 삭제된댓글

    돈많아도 일은해야된다고 하면서 알바하는 엄마들
    전문직아니고는 현금이 없다는 얘기
    찐부자는 바빠요 취미에 운동에 재테크하느라

  • 5.
    '25.10.30 8:32 AM (222.233.xxx.216)

    맞아요 제 동생 여유있는 전업인데

    피부관리 건강관리 음악학원 또 노인정 봉사 바쁘게 지내더군요

  • 6. 그렇죠
    '25.10.30 8:36 AM (1.231.xxx.177)

    재테크되는 전업주부는 어쩌다보니
    대기업 남편 평생 번 것보다 더 많이 벌기도 하네요

  • 7. ff
    '25.10.30 8:44 AM (219.241.xxx.152)

    문재인 전에 강남 집이나 근처 집 샀으면
    노후는 보장
    그냥 놀러 다니면 되어요

    남편이 돈을 많이 벌면 돈이 쌓이니
    통장에 두기는 아깝죠
    재태크 하러 다녀야죠

    부동산이면 부동산 주식이면 주식
    요즘처럼 돈이 없어 문제지 돈 있으면 돈벌일 투성이긴 하죠

  • 8. ㅌㅂㅇ
    '25.10.30 8:56 AM (182.215.xxx.32)

    바쁘다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돈이 많지 않아도 얼마든지 할 일을 찾아서 바쁠 수 있죠

  • 9. ...
    '25.10.30 8:58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이게 맞아요
    제 친구들 살림 안해요. 신혼때나 잠시했나?
    돈 많으니 건물보러 다니고, 바빠서 밥안하고 살림도 일하는 사람 불러 시키고 남편 퇴근하고 놀러 다니고 그래요

  • 10. 살림 안함
    '25.10.30 8:59 AM (1.222.xxx.117)

    이게 맞아요
    제 친구들 살림 안해요. 신혼때나 잠시했나?
    돈 많으니 건물보러 다니고, 바빠서 밥안하고 살림도 일하는 사람 불러 시키고 남편 퇴근하고 놀러 다니고 그래요

  • 11. 앞뒤
    '25.10.30 9:02 AM (220.78.xxx.213)

    돈 많은 전업이 되려면
    몸과 머리르엄청 바쁘게 움직여야되구요 ㅎㅎ

  • 12. ...
    '25.10.30 9:07 AM (118.235.xxx.9)

    대접받고다니느라 바쁜거죠
    생계때문에 이리뛰고 저리뛰어다니는더랑 완전 다름

  • 13. 돈많다
    '25.10.30 9:15 AM (175.113.xxx.3)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도 저도 없지는 않은데 가끔 은행갈 일 있고 치과진료 갈때 있고 지인이나 모임은 하나도 없어 사람 만나는 일은 없고 봉사라도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마사지 네일케어 이런걸 받아볼까 싶기는 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산책 삼아 나가 식재료과일 등 사오는게 주외출 이에요. 아주 가끔 친정 가고요.

  • 14. ㅎㅎ
    '25.10.30 9:19 AM (106.101.xxx.81)

    돈을 쫓아다니는 전업주부인 듯
    제 주변은 그냥 다 놀러댕겨요. ㅎㅎㅎㅎ

  • 15. 전업
    '25.10.30 9:21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미장 국내장 다 합니다
    미장 수익률이 초봉 연봉입니다

  • 16. 맞아요
    '25.10.30 9:24 AM (110.13.xxx.42)

    다 몸으로 떼워야하거든요.

    애 영수 제가 가르치고 반찬 다 하나하나 만들고 걸어다니고 ㅠㅠ
    남편이 돈 쥐고 바보짓 충만해서요. 이번생은 포기했어요.

  • 17. 60넘으니
    '25.10.30 9:34 AM (218.48.xxx.143)

    제주변엔 60 넘으니 다들 운동(골프), 여행, 피부관리, 지인모임등으로 바빠요.
    재테크는 틈틈이 주식 좀 사고 팔고, 금도 사고, 부동산은 덩치가 크니 쉽게 사고 팔고 안되고
    그냥 임장삼아 그 지역에 나들이삼아 가서 밥 먹고 오는 수준.
    저도 다음주에 강화에 남의집 별장 가볼예정이네요.
    재테크를 적극적으로 하는건 아니고 있는돈 잘 지키는 수준이네요.
    부동산과 예적금만으로도 재산은 충분히 불어나고 있으니 까먹지만 않으면 되죠.

  • 18. 88
    '25.10.30 9:37 AM (211.208.xxx.21)

    맞아요
    재태크하러 돌아다니면 바쁘죠

  • 19. 돈많은 전업지인
    '25.10.30 10:01 AM (220.117.xxx.100)

    재테크는 꽝이고 머리아파서 싫다고 안해요
    대신 일대일로 배우고싶은거 배우고 다니고 두달마다 해외여행 길게 가느라 정신없이 바빠요
    애들 다 커서 독립하니 부부 밖에 없는데 남편도 아내 하고싶은거 하라고 적극 지원하고 식사 준비도 따로 안해서 시간이 많은데 하고싶은거 하느라 새벽부터 밤까지 바쁘게 뛰어다녀요

  • 20. 댓글들
    '25.10.30 10:43 AM (98.7.xxx.101)

    에후 부럽네요

  • 21. ??
    '25.10.30 1:47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일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애 키우고, 살림하고 집안 일 맡는 전업들 이야기인데요

    60넘으면 거의 은퇴 나이인데
    그냥 나이들어 돈 있는 사람들을 돈 있는 전업이라 안하죠.

    그 나이면 남자도 쉬는 마당에

  • 22. 눈치도 없
    '25.10.30 1:52 PM (211.234.xxx.19)

    일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애 키우고, 살림하고 집안 일 맡는 전업들 이야기에

    60넘으면 거의 은퇴 나이자 노는 이야기?
    그 나이면 전업이라 안하죠. 은퇴자라하지

    돈이 있던 없던 남자도 쉬는 마당에,노인이신 제 부모님 부자도 아닌데 골프치고 여행가고 친구 별장가고
    일 안해서 시간이 남으니 어디 다니는 나이네요

    60 넘어서도 눈치도 없이 참

  • 23. ....
    '25.10.30 3:39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돈 많으면 전업 일 자체를 안하죠.

    애 키우고 살림 도 맡아 할 이유가 없어요.
    소속 직장이 없다 뿐이지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60 넘으면 애를 키워요? 큰 살림을 해요?
    그 나이는 성향대로 하고픈거 사는 나이네요

    할머니가 끼어서 어설프게 자랑질 넌씨네요

  • 24. ....
    '25.10.30 3:40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돈 많으면 전업 일 자체를 안하죠.

    애 키우고 살림 도 맡아 할 이유가 없어요.
    소속 직장이 없다 뿐이지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60 넘으면 애를 키워요? 큰 살림을 해요?
    그 나이는 성향대로 하고픈거 사는 나이에
    보통은 그 나이 제태크도 끝내는데

    할머니가 끼어서 어설프게 자랑질 넌씨네요

  • 25. 낄낄빠빠
    '25.10.30 3:41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돈 많으면 전업 일 자체를 안하죠.
    애 키우고 살림 도 맡아 할 이유가 없어요.
    소속 직장이 없다 뿐이지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60 넘으면 애를 키워요? 큰 살림을 해요?
    그 나이는 성향대로 하고픈거 사는 나이에
    보통은 그 나이 제태크도 끝내는데
    할머니가 끼어서 어설프게 자랑질 나이먹고
    저리 눈치가 없는지 ㅉ

  • 26. 낄낄빠빠
    '25.10.30 3:44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돈 많으면 전업 일 자체를 안하죠.
    애 키우고 살림 도 맡아 할 이유가 없어요.
    소속 직장이 없다 뿐이지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60 넘으면 애를 키워요? 큰 살림을 해요?
    그 나이는 성향대로 하고픈거 사는 나이에
    보통 그 나이면 제태크도 끝내는데
    할머니 한분 끼어서 어설프게 자랑질 나이먹고
    저리 눈치가 없는지 ㅉ

  • 27. 낄낄빠빠
    '25.10.30 3:45 PM (121.134.xxx.116)

    돈 많으면 전업 일 자체를 안하죠.
    애 키우고 살림 도 맡아 할 이유가 없어요.
    소속 직장이 없다 뿐이지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60 넘으면 애를 키워요? 큰 살림을 해요?
    그 나이는 성향대로 하고픈거 사는 나이에
    보통 제태크도 끝내는데
    할머니 한분 끼어서 어설프게 자랑질 나이먹고
    저리 눈치가 없는지 ㅉ

  • 28. ㅌㅂㅇ
    '25.10.31 12:06 PM (182.215.xxx.32)

    ㄴ 댓글 참 수준 낮고 폭력적이네

  • 29. ...
    '25.11.1 11:36 AM (222.99.xxx.7)

    전업도 아닌데 나이 먹어서 노후 돈자랑 하는 수준 낮은 할머니들이 있으니 .. 늙어서 긁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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