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이나 부동산등등으로 돈을 잃으면 -> 마음의병 이 일단 제일 힘듭니다.

마음의병 조회수 : 3,040
작성일 : 2025-10-26 23:53:34

돈을 잃으면(튜자했지만 , 주가 하락등 으로  -> 찾을수없는 돈 -> 손싱 확정된 ) 

제일  치명타가  , 마음의병을 얻는 것 

그게 어떤 돈인데그 돈 있으면 소고기를 몇년간 먹을수 있는데 빚 갚으며 ,등등

밤에 잠자리들다가 , 생각이 나서 , 벌떡벌떡 일어나고 

차운전 하거나, 어디 걸어가다가도 불뚝불뚝 생각나서 ,가슴이 답답 

 

경제적 손실에 의한 , 홧병도  엄청 생가니 ,

 

투자나 투기는 각자 책임이지만 

빚만  몇년 갚으면 된다지만 , 그  지옥같은  손실에 대한  마음 고생 도 덤으로 

주식 투자 역시 , 개인 사업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사업이 망했다 로  퉁치면 되지만 , 마음의 병 이 더 큰 문제중  하나입니다.

 

마음 다스리기 - 정말  중요합니다.

수명을 갉아 먹으니까요.

 

결론;

1, 주식 투자 = 개인 사업

2.손실 = 마음의 병 생김 

3.빚갚기 - 경제적 시간을 몇년전으로  후퇴시키는 

4. 마음 다스리기 - 몇년간의 빚갚기와 함께 ,홧병  다스리기 

 

 
IP : 121.153.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홧병
    '25.10.27 12:01 AM (121.153.xxx.20)

    손실에 대한 가슴앓이 가 가장 힘든 포인트
    손실이 없을 때의 여러가지 할수있는 것들에 대한

    이제는 , 상승장의 마무리가 (2~8 개월 안에) 되어가는 싯점에

    손실 확정된 분들은 , 빚갚기 플랜과 멘붕온 마음을 잘 다스리기
    본인 주가 하락으로 , 이번장에 복구가 불가능한 분들은
    1. 마음의 평화를 위해 손절매
    2.개속 홀딩 - > 2~ 4년후 다시올 상승장 기대 (그동안 묶인 돈 때문에 ,가슴앍이 하시면서 - 잊고 지낸다고 하지만 , 6~10 년씩 묶여 있으면 , 은행 금리로 이자가 얼만데 하면서)

    이제 마음의 병 다스리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 2. 음..
    '25.10.27 7:09 AM (175.223.xxx.93)

    요즘 장이면 아주 잡주가 아니면 묻어두고 기다리는 것도 괜찮아요. 삼전 주주들도 지난 몇 년 고생했지만 결국 수익 내고 나오신 분들 많아요. 주식을 단기로 보면 힘들고 짧게 5년 10년 바라보면 오늘도 그냥 그런 하루로 바라보게 됩니다.

  • 3. ㅇㅇ
    '25.10.27 7:38 AM (14.39.xxx.225)

    말이 장기 투자지 그것도 쉽지 않아요
    결국 장투도 돈 많은 사람만 가능하다는 슬픈 현실ㅠ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고 하나봐요

  • 4. 그래서
    '25.10.27 8:33 A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마음 편하고 암 안걸리려면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안하고
    정기예금이 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028 코 고는 남편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자요.  14 .. 2025/10/31 3,014
1765027 제가 아는 모든 고3이 서연고를 가네요 ㅎㅎㅎㅎ 19 ㅠㅗ 2025/10/31 7,542
1765026 서울 쪽 중학생 놀만한 복합쇼핑몰 추천해주세요 4 ... 2025/10/31 1,116
1765025 케데헌에 중독된 앵무새 보세요 5 ㅇㅇ 2025/10/31 4,072
1765024 10월30일은 역사적인 날이네요. 4 2025/10/31 3,182
1765023 아이브응원봉 구입 질문드려요 5 ... 2025/10/31 758
1765022 분당 정자동 식당에서 들은 민심... 7 ***** 2025/10/31 7,579
1765021 토마토스파게티소스는 어느제품이 드세요? 8 청정원,오뚜.. 2025/10/31 2,199
1765020 미역국 미역만 추가해서 끓여도 되나요? 3 2025/10/31 1,357
1765019 할로윈으로 이태원에 사람 많은가봐요 42 0011 2025/10/31 6,362
1765018 이명약 4 이명 2025/10/31 1,443
1765017 日 “韓 공군 블랙이글스, 독도 상공 비행 유감” 항의서한 22 ㅇㅇ 2025/10/31 4,496
1765016 50대후반 연구직 여성의 삶 ㅡ후기 4 직장맘 2025/10/31 7,450
1765015 미식라면, 미식짜장,짬뽕 맛있나요 10 세일해서 2025/10/31 2,163
1765014 이시간에 깐부치킨 먹고 싶어서 3 ㅇㅇ 2025/10/31 2,011
1765013 서울 10억 아파트 추천 글 좀 찾아 주세요 17 아파트 2025/10/31 4,216
1765012 이재용 시장에서 떡볶이 먹을때는 언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2025/10/31 14,561
1765011 생후 1개월된 신생아 뺨 때리고 던진 산후도우미 23 ㅇㅇ 2025/10/31 6,206
1765010 익시오 통화 요약 왜이리 웃긴가요 3 00 2025/10/31 1,349
1765009 치킨값 250만원이라는데 32 ㅁㄵㄹ 2025/10/31 14,037
1765008 겨울 올 생각 하니까 우울해요. 20 아악.. 2025/10/31 4,700
1765007 시골집 길고양이가 계속 야옹거려요 6 ………… 2025/10/31 1,531
1765006 그래서 민주당은 지귀연 탄핵 9 세월아네월아.. 2025/10/31 1,845
1765005 글 지우셨네요 13 ... 2025/10/31 5,173
1765004 10시  [ 정준희의 논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 같이봅시다 .. 2025/10/31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