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우용녀씨가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 조회수 : 15,972
작성일 : 2025-10-23 15:05:03

유튜브에 김지선씨 아들들이랑 나왔는데

둘째가 래퍼인데 와 얼굴 피어싱 장난 아니더라구요.

좀 놀랬어요.

제작진들이랑 같이 여러명 오니깐 

둘째 표정이 딱 긴장한 불편한 얼굴이었는데

 

선우용녀씨가 코뚫고 귀뚫고 중요한게 아니다

니가 하고싶어하는걸 하는게 중요한거다.

피어싱이 한의학적으로 좋다.

귀를 뚫어야 고혈압에 좋다 더 뚫어라

활동명 시바를 흔히들 생각하는 욕으로 안받아들이고 그녀만의 생각으로 코믹하게 뜻을 풀이하니 

 

엄청 굳어졌던 아이얼굴이 슬슬 풀리고 웃고 그러네요.

 

남의집 아이래도 이래라 저래라 조금이라도 노파심으로 편견의 한마디 하게 되는데..(이제 그만 뚫어라.이런정도)

전혀 그런게 없네요.

 

진짜....

배우고 싶은 마인드예요.

IP : 110.9.xxx.1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3 3:09 PM (211.57.xxx.145)

    그런 말 쉽지않은데

  • 2. ..
    '25.10.23 3:19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제가 딱 그래요.
    죽고 사는거 아니면 애기라고 생긴건 다 귀엽고 뭐든 해도 돼요. 다만 용녀님 같은 명성이 없어 아쉽네요.

  • 3. ...
    '25.10.23 3:20 PM (114.200.xxx.129)

    저도 그영상 봤어요.. 꼰대는 아니라서 젊은 사람들 입장에서도 쉽게 다가갈 캐릭터이기는 하더라구요. 김지선도 거의 딸뻘인데도 엄마 엄마하면서 잘 따르는 이유가 있긴 하겠죠

  • 4. 남의자식에게
    '25.10.23 3:34 PM (118.235.xxx.26)

    얼마든지 해줄수 있죠

  • 5. **
    '25.10.23 3:35 PM (211.54.xxx.141)

    말씨도 곱고 예쁘게하시고
    당연히 연세도 있으시니 방송세계를 너무나
    잘 아시는듯

  • 6.
    '25.10.23 3:48 PM (121.167.xxx.120)

    대본이 있든지 방송용 같은데요
    얼마전 이서진 김광규 일일 매니저로 나온 방송에선 그런 모습이 아니었어요

  • 7. ……
    '25.10.23 3:49 PM (210.119.xxx.21) - 삭제된댓글

    유튜브 우연히보게됐는데 묘하게 힐링되어요 볼때마다 저희 엄마랑 비슷하시기도해서 친근하게 보는데 마인드가 긍정적이시기고 솔직담백하시더라구요
    돈도 쓰고싶은데 쓰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균형있는 삶을 유지하시는게 마음이 편해져요

  • 8. …..
    '25.10.23 3:50 PM (210.119.xxx.21)

    유튜브 우연히보게됐는데 묘하게 힐링되어요 볼때마다 저희 엄마랑 비슷하시기도해서 친근하게 보는데 마인드가 긍정적이시기고 솔직담백하시더라구요
    돈도 쓰고싶은데 쓰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균형있는 삶을 유지하시는 모습보니 마음이 편해져요..

  • 9. 일종의
    '25.10.23 3:52 PM (14.55.xxx.94)

    립서비스 아첨으로도 보이네요
    남의 자식에게요

  • 10.
    '25.10.23 3:53 PM (175.223.xxx.70)

    자식벌한테는 좀 엄하고
    손주벌한테는 나이스 하던데요.

  • 11. ㅇㅇ
    '25.10.23 4:12 PM (118.235.xxx.236)

    나이들면 아무래도 관대해 지지 않나요?
    어느새 쏜살같에 지난 세월에
    대체 무슨 눈치를 보느라 마음대로 못살았는지

    아마 그런걸 느끼니
    젊은애들에게 관대해 지는거 같아요

  • 12. ....
    '25.10.23 4:23 PM (58.230.xxx.146)

    쉬워 보이는데 남의 자식에라도 자꾸 잔소리? 를 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그 피어싱 보는 순간 와.... 진짜 너무 많다 고만 뚫어야 되겠다 이 생각부터 들던데 (저 40후반)
    잔소리라는게 의도한게 아니고 그게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는 거라서요
    선우용녀님은 진짜 그런 마인드인거 같아요 저희 엄마 선우용녀 유튜브 보라고 자주 말씀드려요 실제로도 자주 보심 저 나이에 진짜 대단하다고 칭찬하시고

  • 13. 선우용여
    '25.10.23 5:00 PM (106.101.xxx.11) - 삭제된댓글

    개명했어요
    선우용녀 ㅡ> 선우용여

  • 14. ----
    '25.10.23 5:18 PM (211.215.xxx.235)

    아첨이라니요.. 아첨이라도 저렇게 센스있고 재밌게 하지 어렵죠. 굳이 아첨하는 스타일로는 안보이고, 80 노인이 10대 아이 보면 심각하게 안보일거예요. 또 외모와 달리 마음이 보이겠죠. 쎄보이고 싶어하는데 긴장하는 아이라면,,

  • 15. ...
    '25.10.24 12:32 AM (123.215.xxx.145)

    글로 보다가 기사로 사진보니 소름이 쫙 돋네요.
    무슨 피어싱을 저렇게;;;;;

  • 16. 피어싱
    '25.10.24 12:35 AM (108.145.xxx.139)

    찾아봤어요 김지선 아들
    피어싱 갯수는 많은데 사이즈가 작아서 그나마 낫네요

    솔직히 피어싱 너무 과하면 전 좀 안이쁘던데
    살짝 두세개 하는게 쿨해보이지 않나요?
    뭐든 과하게 하면 망치는거같아요 ㅠㅠ

    선우용녀는 미국에서 뭔가 말이 많았던데 ..

    최화정과 좀 비슷한 면이 있지 않나요?
    예쁘고 애교있는데 내숭없고 상냥한 말씨에 적당히 통통튀는 매력 거기에 위트까지 있죠 뭔가 쳐지는 기운이 없어요
    할머니인데 즐거운 산뜻함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실수도 꽤 하지만 사람들이 좀 너그럽게
    봐주는거같아요

  • 17. 근데
    '25.10.24 12:47 AM (211.225.xxx.166) - 삭제된댓글

    비서진은 컨셉 같아요
    그날의 스타가 매니저들 부리고 잔소리하기 특히 김광규는 구박받는 걸로 컨셉 잡은거 같아요
    서로서로 위해주고 좋은말만 하면 재미 없을거 같아요

  • 18. ....
    '25.10.24 1:11 AM (49.1.xxx.69)

    남의자식에게는 할수있는소리
    내자식이었어봐

  • 19. 막돼먹은영애22
    '25.10.24 1:21 AM (49.174.xxx.170)

    내자식이었음녀 그렇게 못하죠

    애가 진짜....

  • 20.
    '25.10.24 6:26 AM (1.247.xxx.192)

    저두 남이라 그렇게 말할수 있는거라
    생각해요ㆍ 내자식이 얼굴에 저러면ᆢ

  • 21. ㄴㄴ
    '25.10.24 7:43 AM (49.166.xxx.160)

    비서진 보며 김광규 종일 하대하는 모습이 넘 불쾌햇어요
    식사매너도 별로고 그냥 꼬장꼬장 할매였슴

  • 22. ㅎㅎㅎ
    '25.10.24 8:18 AM (211.58.xxx.161)

    남의자식한테 뭐하러 훈수둬요

  • 23. ㅇㅇ
    '25.10.24 9:22 AM (180.71.xxx.78)

    대본 있는듯
    저번 랄랄이랑 나왔을땐 일반 여느 할머니 마인드로
    보였어요

  • 24. .....
    '25.10.24 9:40 AM (149.167.xxx.251)

    대본이 있는 거겠죠.

  • 25. 사진보니까
    '25.10.24 10:04 AM (211.214.xxx.124)

    김지선이 더 대단하네요

  • 26. 저는
    '25.10.24 10:48 AM (211.218.xxx.194)

    남의 자식이라도 더뚫어라 하긴 힘들듯요.
    꼰대라서.

  • 27. ..
    '25.10.24 11:01 AM (1.242.xxx.150)

    남의집 아이한테 김지선도 옆에 있는데 굳이 싫은 소리를 왜 하겠나요

  • 28. ...
    '25.10.24 12:22 PM (61.43.xxx.178)

    저도 가끔 보면 소소한 상황에서
    선우용녀가 노인특유의 아집이 없고 유쾌해서 인기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연출이든 뭐든간에 나이든 사람들은
    자기 하고 싶은말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꼰대소리 듣잖아요
    억지로라도 저런말 해주는 사람은
    그래도 내 생각이 전부가 아니다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노력이라도 하는 사람인거죠
    선우용녀 마인드가 남다르긴 하잖아요
    노인네들 돈 많다고 누가 혼자 조식 뷔페 먹으러 다녀요
    돈 움켜쥐고 궁상맞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 29. ㅇㅇ
    '25.10.24 12:43 PM (61.254.xxx.88)

    노인같지 않고 사고가 열려있어요.
    흔히 볼수있는 주변 어른들중에 그렇게 말해줄수 있는사람없어요
    노인들..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말하는게 당연하고
    생각안하는데 꾸며말하면 바로 표나기마련이에요.
    제어잘 안되잖아요
    그런 젊은이 모습보고 한의학까지 운운할 정도로 편하게 말할수 있는거 보통 센스 아닙니다.
    주변 80노인들떠올려보세요
    남의아이더라도 그렇게 말못해요

  • 30. ..
    '25.10.24 12:49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 노인이 흔치 않긴 하죠.

  • 31. ..
    '25.10.24 12:50 PM (221.139.xxx.184)

    건강과 여유가 있어야 타인의 입장도 돌아보고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데
    그런 면에서 잘 관리해 오신 것 같아요

  • 32. ...
    '25.10.24 2:08 PM (106.101.xxx.189)

    용여님 보면 그 연세에 비해 참 식성이 좋아요
    건강에 맞춰 가려 드시긴 해도
    그리고 모든 관점이 불교적인 관점으로 사시더라고요
    불교 공부를 많이 하신것 같기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730 뇌과학 책에서요. 마음 아플때 타이레놀이 정말 효과 있나요? 17 .... 2025/11/12 4,218
1765729 내일 수능보는 아이들 모두 잘 보길 바래요^^~~ 4 ..... 2025/11/12 981
1765728 Netflix 프랑켄슈타인 좋은 영화네요 7 …… 2025/11/12 3,180
1765727 후라이팬 새거 샀는데 가운데가 타고 늘어붙어요 4 핸디 2025/11/12 1,460
1765726 다이소 물건 후기 19 ㅇㅇ 2025/11/12 6,926
1765725 與 "사실상 검사 특권" 파면 없는 검사징계법.. 8 가즈아 2025/11/12 1,286
1765724 뉴진스 전원복귀. 하이브주식 업! 29 ㅇㅇㅇ 2025/11/12 4,710
1765723 드디어 물안개 피는 주산지를 봤어요 2 여행지 2025/11/12 1,870
1765722 아파트 단지내 식당이 좋다네요 10 의외로 2025/11/12 3,664
1765721 82세 노모가 감기 후 숨이 많이 차다는데 7 2025/11/12 2,348
1765720 반말하는 직원 3 ㄴㄴ 2025/11/12 1,977
1765719 건진이 김건희폰을 가진이유가?? 9 ㄱㄴ 2025/11/12 3,446
1765718 40년간 "이 반찬" 이렇게 먹었다 11 식사위생 2025/11/12 6,697
1765717 강남에서 일잘하는 가사도우미 시급3만원 가능한가요? 8 가사도우미 2025/11/12 2,983
1765716 퇴직후 그림공부 13 ,,, 2025/11/12 2,481
1765715 법사위소위, 檢특수활동비 20억 삭감… 1 잘한다 2025/11/12 1,068
1765714 자식,,신중하게 낳으라는 캠페인 해야하지 않나요? 11 u 2025/11/12 2,709
1765713 프랑스에 부유층사는 오래된 고풍스런 아파트?요.. 7 .. 2025/11/12 3,098
1765712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7 .... 2025/11/12 3,888
1765711 윤석열·김건희, 전승공예품 63점 빌려갔다 16 ... 2025/11/12 3,098
1765710 피부암은 보험금 받기 힘든가요? 6 ........ 2025/11/12 2,437
1765709 내일 수능 학부모인데 너무 떨려요 17 .... 2025/11/12 3,364
1765708 신세계 2 상품권 2025/11/12 1,933
1765707 제 증상은 뭘까요? 1 Xmas 2025/11/12 2,088
1765706 서울시 "종묘 영향평가 안 받겠다…보고서 내고 협의&q.. 9 오세이돈xx.. 2025/11/12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