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고3인데요

벌써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5-10-21 08:46:02

고3 앞 둔 겨울방학 대부분 윈터나 관리형 독서실 가는가봐요. 대형 학원가있는 동네인데 인기있는 곳은 대기 200번이래요. 아마 집 앞 스카를 가야하나봅니다. 빠릿하지못하고 정보력없으니 고3 앞두고도 아이에게 도움도 안되나싶어요. 

그나저나 고2 겨울방학 부터는 수능공부 시작하나요? 수능에 맞춰 수학이나 탐구과목들 다시 복습하고 집중과외하는 시기인지요. 

고2 겨울방학부터 어떤걸 집중하며 보내야하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타드려요

IP : 211.177.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1 8:48 AM (211.235.xxx.184)

    이제 모두 수능 공부 시작이죠.
    여기 저기 대기걸어놓으세요.
    학원도 정해놓으시구요.

  • 2. ..
    '25.10.21 8:53 AM (211.46.xxx.53)

    대기 걸면 나와요... 관리형 독서실이 같이 으싸으쌰 공부하는 분위기고 관리되서 좋아요..점심저녁도 해결되구요.

  • 3. .....
    '25.10.21 9:02 AM (221.165.xxx.251)

    대부분 일찍 여러군데 신청해놓고 안가는 경우가 많아서 대기200번도 잘 빠져요. 생각있으면 대기 아무리 길어도 여러군데 다 걸어두세요.
    완전 수시학종으로만 간다 아니면 고2겨울방학이 수능공부에 딱 매진할 시기죠. 학기 시작하면 또 내신때문에 몇달 공부 제대로 하기 힘들고.. 그럼 수능 진짜 코앞이거든요.
    겨울방학에 학원이든 인강이든 개념 확실히 마무리 해두고 최대한 달려야해요

  • 4. ...
    '25.10.21 9:18 AM (49.165.xxx.38)

    울 아이가 고2라서.. 추석지나고부터.. 수능공부 시작했어요..~~`

    첫쨰가. 고3 1/1일부터 시작했었는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부족하긴 합니다...울아이는 .. 현재 인강으로 하고 있고..

    고3부터는.. 수학과외만 하나 시켜달라 해서.. 그럴려구요

  • 5. ㅇㅇ
    '25.10.21 9:46 AM (58.29.xxx.20)

    원터.. 관스카.. 다 안가고 대입 치렀어요.
    그런거 꼭 필요하지 않아요. 상술에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물론 고2기말 끝나고부턴 달려야 하는건 맞아요.
    겨울동안에는 선택과목 정해서 개념은 다 돌려놔야 해요.
    국어 언매라면 문법 파트는 일단 다 해놓기, 수학 확토이냐 미적도 마찬가지. 탐구도요. 과탐인지 사탐인지 과목 정해서 개념 파트 돌려놓기.
    그걸 해놔야 3월 부터 문제풀이 들어가요. 3모 성적에도 영향을 미치고요.

  • 6. 기숙사
    '25.10.21 9:51 AM (118.235.xxx.250)

    윈터 기숙사 등록해놨어요
    아이 말로는 애들 윈터 얘기 많이 한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769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677
1762768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690
1762767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1,118
1762766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7,579
1762765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3,392
1762764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1,530
1762763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1,558
1762762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5,378
1762761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5,394
1762760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3,627
1762759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1,464
1762758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4,233
1762757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830
1762756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821
1762755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906
1762754 오늘밤 수도 틀어놔야할까요? 1 ㅇㅇ 2025/12/03 1,924
1762753 볼수록 오이지 나경원 13 누구 표현인.. 2025/12/03 2,759
1762752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14 ... 2025/12/03 6,495
1762751 대학생 딸 집 비운 사이에 딸 물건 버려버린 엄마 56 00 2025/12/03 17,753
1762750 "계엄날 李 숨었다"는 한동훈에.. 박찬대 &.. 8 그냥 2025/12/03 3,325
1762749 대통령실 김남국 ..부정청탁에 경고조치로 끝? 6 .. 2025/12/03 1,746
1762748 김건희주가조작, 허위경력도 1 ㄱㄴㄷ 2025/12/03 1,371
1762747 오늘은 계엄다큐나 프로 안할까요 4 ... 2025/12/03 1,356
1762746 조중석식주는 아파트 몇개 찾아봤고 주민들 반응좋은곳 올려봐요 24 스즐ㅋ 2025/12/03 4,339
1762745 707부대 후배들 설득하는 이관훈 배우  6 .. 2025/12/03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