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영숙이가 펑펑 운 이유

조회수 : 6,559
작성일 : 2025-10-18 22:36:52

영숙은 정희에게 미안해서가 아니라

광수에게 거부당한게 서러워서 펑펑 운거죠??

IP : 223.38.xxx.5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8 10:4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영숙이 음흉해요. 머리도 둔하고 뭔가 옆에 두기 무섭고요. 광수 좋아서 정희 이름 대며 떠보고 수확 있다 했잖아요.본인 간호산데 정희가 의사고 하니 좀 편치 않아 보여요.

  • 2. ㅇㅇ
    '25.10.18 10:44 PM (14.5.xxx.216)

    광수가 좋은데 끝난거 같아서 슬픈거죠

    영숙이 음흉한건 아니죠
    착하고 순수한데 눈치가 없고 남자 볼줄 모르는게 문제죠

  • 3. 그게아니라
    '25.10.18 10:46 PM (112.150.xxx.63)

    https://youtu.be/LQLYJGOMkTw
    감정형이라서 광수에게 냉정하게 차이고나서야
    내가 좋아했구나 그러면서 운거래요
    뒤늦게 안거죠
    그래서 헤어진것도 아닌데 왜 우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한거래요
    정희가 안전지대라서 그 앞에서 운거구요

  • 4. ..
    '25.10.18 10:47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옥순이 광수에게 정희가 광수일순위다 이래서 광수가 전하지 말라니까 광수는 정희 별로인가 생각하고 좋아하며 한건했네 이러잖아요. 순수하게 그 둘을 도운게 아니라 떠본것. 그래서 음흉하다 생각해요.

  • 5. 놓쳐서
    '25.10.18 10:54 PM (124.49.xxx.188)

    영수도 아닌거 같고 소득없이 끝날걸 예감하니....
    처음에 자기에게 호감 보였던 남자에게 손절당하고 의사정희랑 잘되니 눈물이 저절로 나겠죠..

  • 6. ㆍㆍ
    '25.10.18 11:07 PM (118.32.xxx.104)

    영숙은 목소리도 바스라지고 너무 기운없어 보여서..
    건강회복이 안된 상태같아서 좀 안타까워요
    본인이 먼저 서고 남자도 만나야 하는데..

  • 7. ㅇㅇ
    '25.10.18 11:16 PM (118.223.xxx.29)

    어제 재방송 보니 그냥 간호사가 아니라 한의원 간호사라고 표기되었드라고요.
    하늘과 땅차이 아닌가요?

    여러모로 순수하지는 않은듯요.

  • 8. ....
    '25.10.18 11:27 PM (39.117.xxx.39)

    음흉한 건 아닌 거 같아요
    본인 입으로 광수가 떠나가서 슬픈 거라 그랬어요

    마음이 여린 사람 같아요 눈물이 많은 사람 같기도 하고
    또한 이혼했으니 이런저런 복합적인 감정이 들어서 운것 같기도 합니다

  • 9. .....
    '25.10.18 11:32 PM (59.24.xxx.184)

    한의원 간호사는.. 침놓는 보조 그런거 하나요?
    그래도 간호대 나와야되는거겠죠?
    그런 간호사는 처음 들어봐서..

  • 10. 영숙은
    '25.10.18 11:36 PM (59.1.xxx.109)

    헛꿈을 꾸지말고 자신을 강하게 만들어얄것 같아요
    병도 그렇고 아이둘도 그렇고
    자신을 좀더 강하게 다지고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듯

  • 11. 한방병원
    '25.10.18 11:50 PM (124.49.xxx.188)

    이랬어요.. 저희 엄마가 한방 요양병원있는데 그런곳이 아닐지...
    광수도 첨엔 영숙의 우아한 외모가 끌렸을거 같아요. 키도 크고 성형 안한 외모가 자연스럽잖아요.. 처음 남
    피디랑 인터뷰하는거보곤 미대출신이나 디자이너 일줄 알았어요.. 지적으로 보이기도하도.. 암튼 말하는건 답답하지만 옷입는것도 센스잇고 외모는 좋은디 안타깝...

  • 12. ...
    '25.10.18 11:56 PM (124.49.xxx.13)

    광수 1순위가 옥순이라고 생각->
    아직은 영숙 두손에 영수광수 가능성 있다고 생각->
    영수가 1픽이지만 애매하게 구니 광수한테 갈 가능성도 봄->
    정희가 광수 좋아하는데 광수도 정희 있는지 물어보고 대답을 안하니 1순위 옥순 2순위 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수확있다 좋아함->옥순은 영호랑 될거라 자신이 광수1픽될 확신->
    정희랑 광수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정희얼굴이 좋고 뭔가 잘된거 같음->
    2순위인 본인을 제치고 정희가 올라섰다 생각하고 놓친 기회가 슬픔->

  • 13. 넘싫음
    '25.10.19 12:18 A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영숙이 젤 싫어요
    사람이 진짜 음흉함;; 몸이 안좋음 더신경써야 하는데 술먹고 탈나고 연약한 컨셉만들고. 광수한테 정희 1픽 얘기 까발리고. 그거 정희가 물어보니 눈물바다로 정희가 원망도 못하게 입막고. 거기서 뜬금 왜우나요?? 그리구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거기 비호감 많은데 다른사람은 양반으로 보일정도

  • 14. 넘싫음
    '25.10.19 12:20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영숙이 젤 싫어요
    사람이 진짜 음흉함;; 몸이 안좋음 더신경써야 하는데 술먹고 탈나고 연약한 컨셉만들고. 광수한테 정희 1픽 얘기 까발리고. 그거 정희가 물어보니 눈물바다로 정희가 원망도 못하게 입막고. 거기서 도대체 왜우나요?? 넘오바 하잖아요
    그리구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거기 비호감 많은데 다른사람은 양반으로 보일정도

  • 15. 넘싫음
    '25.10.19 12:21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영숙이 젤 싫어요
    사람이 진짜 음흉함;; 몸이 안좋음 더신경써야 하는데 술먹고 탈나고 연약한 컨셉만들고. 광수한테 정희 1픽 얘기 까발리고. 그거 정희가 물어보니 눈물바다로 정희가 원망도 못하게 입막고. 거기서 도대체 왜우나요?? 왠 오바? 그리구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거기 비호감 많은데 다른사람은 양반으로 보일정도

  • 16. 넘싫음
    '25.10.19 12:24 A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영숙이 젤 싫어요
    사람이 진짜 음흉함;; 몸이 안좋음 더신경써야 하는데 술먹고 탈나고 연약한 컨셉만들고. 광수한테 정희 1픽 얘기 까발리고. 그거 정희가 물어보니 눈물바다로 정희가 원망도 못하게 입막고. 거기서 도대체 왜우나요?? 행동들이 넘 밉상이에요
    그리구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거기 비호감 많은데 다른사람은 양반으로 보일정도

  • 17.
    '25.10.19 12:25 A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영숙이 젤 싫어요
    사람이 진짜 음흉함;; 몸이 안좋음 더신경써야 하는데 술먹고 탈나고 연약한 컨셉만들고. 광수한테 정희 1픽 얘기 까발리고. 그거 정희가 물어보니 눈물바다로 정희가 원망도 못하게 입막고. 거기서 도대체 왜우나요?? 사람이 뭔가 넘 밉상이에요 그리구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거기 비호감 많은데 다른사람은 양반으로 보일정도

  • 18.
    '25.10.19 12:29 AM (222.233.xxx.219)

    영숙 목소리나 말투가 김건희랑 비슷해요

  • 19.
    '25.10.19 7:52 AM (211.234.xxx.131)

    광주에게 차이고 두리뭉실한 영수만남았는데 가시밭길이 예감되어있으니 눈물줄줄
    그런데 후에 인터뷰에서 광수랑 대화할거냐고 제작진이 물어보니 안할거고 또 나를잡으면 어떡하지? 나는 영수가좋다 그러잖아요
    뭘까요? 이부분 이해안가요 광수에게 손절당한거 몰라서 정말몰라서 저러는건지

  • 20. 저는
    '25.10.19 8:57 AM (210.106.xxx.91)

    너무 청승맞게 느껴져서 첨부터 별로더라구요. 광수랑 데이트 나갈때 옷도 원피스에 그 이상한 니트후디 입은거 보고 넘 성의없고 빈티나서 헉했는데 ...거기에 그 이상한 하얀 머리띠는 왜 하는지 센스가 없는거 같아요

  • 21. .....
    '25.10.19 12:07 PM (115.21.xxx.164)

    영숙님 응원해요. 암투병 이겨낸것도 대단하고요. 두아이 키우며 재혼생각하니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듯해요. 예쁘고 재주도 많고 주변사람 챙길줄도 아는 분이시니 밖에서 좋은 분 만나실 거예요. 일반인이잖아요. 방송이 무서워요.

  • 22. 안타깝
    '25.10.19 12:35 PM (218.157.xxx.226)

    사람 자체는 선하고 배려심도 있고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남자볼줄 모르고, 눈치없고, 말귀 잘못알아듣고 살짝 맹한 구석이 있어서 장점을 다 깎아먹는게 너무나 안타까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399 피고 이재명의 민주당이 하려는 사법개혁 11 .... 2025/10/22 1,144
1762398 사법부가 이걸 실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나보네요 3 ㅇㅇ 2025/10/22 2,182
1762397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미사 10월27일.. 2025/10/22 787
1762396 최민희의원실 최근 자녀 결혼식관련,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31 최민희의원실.. 2025/10/22 15,742
1762395 체중감량하니 좋은 점 중 하나가 6 누리야 2025/10/22 6,326
1762394 코스피 말도 안됨 진짜 8 2차전지러 2025/10/22 6,044
1762393 불교기도에도 난이도나 순서가있나요? 3 능엄주 2025/10/22 1,226
1762392 호주 멜버른에 1년에 8-9회나 방문한 중국인 여성. 12 걱정 2025/10/22 6,538
1762391 제눈에 피눈물나게 한 사람 벌받으라고 늘 기도해요 7 2025/10/22 3,159
1762390 71년생 요즘 몸 어때요? 10 2025/10/22 5,135
1762389 소기름으로 튀긴 클래식 삼양라면 돌아온다 14 ........ 2025/10/22 4,492
1762388 명언 -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공통점 ♧♧♧ 2025/10/22 1,753
1762387 함께 느껴요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 아,지금 이.. 2025/10/22 1,148
1762386 더민주 부동산정책 Q&A Sds 2025/10/22 967
1762385 은수저 찾아보세요 9 하푸 2025/10/22 5,582
1762384 아파트 매수할때 부동산은 한곳만 거래하시나요? 6 이삿날 2025/10/22 1,587
1762383 가스레인지 당장 바꿔라" 전문가 경고 나왔다  9 하아… 2025/10/22 7,194
1762382 부모생일을 언제까지 챙겨야될까요?ㅜㅜ 32 숨막혀 2025/10/21 9,822
1762381 금값, 4년 만에 최대폭 하락…트럼프·시진핑 회담 앞두고 과열 .. 끝물인가 2025/10/21 5,119
1762380 경제적인 지향점이 높은 남편 16 Bb 2025/10/21 4,676
1762379 금값이 하락폭이 크네요. 18 .... 2025/10/21 17,184
1762378 체력이 강해야 그체력 바탕으로 에너지도 있고 성공하는것 같아요 5 2025/10/21 2,614
1762377 취중진담 6 와인한잔 2025/10/21 2,874
1762376 오래된 아이 배냇저고리 가지고 계신분 27 있나요 2025/10/21 5,900
1762375 여행시 데일리 가방은 뭘 들고 다니시나요?? 11 간만에해외 2025/10/21 3,827